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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개성 넘치는 네 자매의 꿈과 사랑 이야기

루이자 메이 올컷 저 | 김상삼 역 | 효리원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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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1412 / 224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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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ㆍ 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ㆍ 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ㆍ 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ㆍ 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개성 넘치는 네 자매가 서롤 사랑하고 아끼며 당당하게 성장해 가는 감동의 이야기! 『작은 아씨들』은 오랜 세월 동안 세계의 많은 소년 소녀들이 함께 읽어 온 소설입니다. 루이자 메이 올컷이라고 하는 미국의 여류 소설가가 지은 책으로, 실제로 올컷 집안의 이야기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저 여러분들처럼 보통의 소녀들입니다. 전쟁터에 나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어머니와 네 자매가 이 소설의 주인공들입니다. 아버지 마치 목사는 노예 해방에 찬성하는 자신의 뜻에 따라 남북 전쟁에 참가합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링컨 대통령의 편에 서서 말입니다. 어머니는 인자하고 생각이 깊으신 분으로, 이해심 또한 많습니다. 첫째 딸 메그는 아름다운 아가씨가 다 되었답니다. 맏딸답게 동생들을 돌보고, 집안일도 척척 해내지요. 둘째 딸 조는 한 마디로 장난꾸러기 소녀입니다. 집에 어려운 일이 닥쳐도 여전히 개구쟁이 사내아이처럼 행동한답니다. 하지만 조는 머리가 좋고 성격 또한 명랑해서 모두들 그녀를 좋아합니다. 셋째 딸 베스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 것이 흠이지만, 아주 상냥하고 착한 소녀랍니다. 막내딸 에이미는 아직 나이가 어리지만, 꿈도 많고 또 그만큼 욕심도 많은 소녀이지요. 사람들은 누구나 어려움과 고난을 겪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 소설은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 나가는 교훈을 일깨워 줍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인간에 대한 사랑이야말로 고난을 헤쳐 나가는 가장 귀중한 열쇠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44년 경북 상주 이안면 가장 마을에서 태어났다. 가난 때문에 종교의 혜택을 받기 위해 백부님이 성직자로 계시는 전북 정읍으로 이사했다. 
북면초등학교를 다니면서 경상도 사투리로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는 것이 싫어 벙어리 아닌 벙어리로 지냈다. 작가가 입을 연 것은 책을 읽을 때가 전부였다. 
어깨 너머로 한글을 깨친 어머니는 <한양가>와 고전소설을 읽어 주는 스토리텔러였기 때문에 작가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력을 키웠고, 리듬과 감정을 넣어 책도 읽었다. 그래서 선생님은 작가를 ‘모범독’으로 자주 책 읽기를 시켜 주었다. 그런데 글짓기 시간에 작가가 쓴 고향의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는 모방작으로 오해를 받았으며, 이 사건은 장편동화 ≪외톨이가 된 보리 문둥이≫의 모티브가 되었다.
정읍 중학교를 졸업할 때쯤 백부님을 따라 정읍에서 익산으로 이사했다. 호남의 명문인 남성고등학교로 진학했다.
1962년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등학교보다 학비가 적게 드는 대구교육대학에 입학했다. 1964년 상주 함창초등학교에 발령을 받고 찾아간 고향은 너무 초라했다. 그때 잃어버린 고향이 장편 ≪고향 별≫로 태어났다.
군에 갔다가 1967년 고향에 있는 숭덕초등학교로 복직해 주산 지도에 나섰다. 주산부 다섯 명과 하루를 25시간으로 늘려 함께 호흡하며 혼신의 힘을 다 쏟았다. 그 결과 목표대로 경북 제패를 했다. 땀 흘린 그 과정을 1971년 ≪새교실≫의 ‘교육애 기록’에 냈더니 우수상을 받은 것이 동화 작가가 된 계기가 되었다. ≪새교실≫에 발표된 글을 보고 동화작가 권태문 님이 동화 입문을 적극 권했다.
사정상 1972년 자원 형식으로 벽지 학교인 전의 초등학교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의 실천적 교육이 장편 ≪엄마의 얼굴≫과 장편 ≪아버지의 별나라≫의 배경이 되었다.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눈을 감은 누렁이>는 산골의 일상을 작품화한 것이고,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꽃배>도 실화의 소재를 작품화한 것이다. 또한 벽지의 아이들을 전국 주산 대회에서 우승시키고 화전을 경작하며 야학을 시키는 등 벽지 개발에 앞장선 선행이 기사화되면서, 작가는 1976년 대구 경북에서 제일 큰 상인 금오대상(교육 부문)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해마다 신춘문예에 이름은 올리면서도 최종심에서는 떨어지고 말았다. 작가는 문학가로 거듭나기 위해 1976년 대구로 나오면서 주산 지도에 쏟던 정열을 창작 활동에 전력투구했다. 그래서인지 1977년에 <철이와 살구나무>로 창주문학상을 받으면서 문단에 나왔다. 1979년 <눈을 감은 누렁이>로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1983년에 첫 동화집 ≪흔들리는 뿌리≫를 냈다. <꽃배>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서로[相]석[三]’이란 이름으로 당선되었다. 
1985년 3월부터 통신문학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매달 거르지 않고 71호까지 냈다. 
1987년에는 잃어버린 고향을 소재로 쓴 장편동화 ≪고향 별≫이 월간 ≪아동문예≫에 연재되어 한국동화문학상을 받았다. 그해 쓴 장편동화 ≪두 사람≫이 계몽문학상을 받았고, 이듬해에 쓴 장편동화 ≪박섬의 보물지도≫로 대구문학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에 쓴 장편동화 ≪엄마의 목소리≫가 중앙도서관 우수 동화로 선정되었다. 
1990년에 대구교육대학 부속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교생들에게 동화 창작을 지도하는 데 힘써 왔다. 
통신 문학지를 통한 문학 교육의 저변 확대, 문예 지도와 교생 지도의 공로로 1995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988년에는 ≪아동문예≫ 월평(145∼156호까지)을 맡으면서 소설 창작론부터 체계적인 이론 학습을 했다. 1990년부터 ≪아동문학≫ 평론지에 계간 평을 맡으면서 평론 분야에 대한 이론적 배경도 공부했다. 
1991년부터 3년간 계간 ≪동화문학≫의 평도 맡았으며 1991년 ‘아동문학의 위상 정립’이란 주제로 열린 아동문학 합동 세미나 동화 부문에서 ‘동화 문학의 위상 정립과 판타지의 회복’이란 주제를 발표했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창주문학상 심사위원을 맡고 있고, 1997년부터 5년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 심사를 맡았다. 2000년부터 2년간 영남대학에서 아동문학 강의를 했고, 2006년 초등학교 교장으로 퇴임한 후 대구보건대학에서 5년간 강의했으며, 2010년부터 대봉문학 아카데미에서 동화 창작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동화 창작론을 강의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4
이웃집 할아버지와 소년 8
뜻밖의 선물 22
마음속의 악마 34
거짓 아름다움 46
여름 휴가 55
로리의 초대장 72
즐거운 들놀이 78
꿈의 언덕 88
조의 작은 성공 104
머리카락을 자른 조 118
집에 남은 딸들 130
불쌍한 베스 147
로리의 장난 157
로렌스 할아버지의 사과 172
돌아온 아버지 181
마침내 찾은 행복 187
논리ㆍ논술 Level Up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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