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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학교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17

시리즈 : 내 인생 최악의 학교 [4] ,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59]

제임스 패터슨 외 저 | 김상우 역 | 미래엠엔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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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946843 / 31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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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아동/청소년 best 1위! 학교를 ‘감옥’이라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불량학생 레이프의 좌충우돌 프로젝트 ‘평범한 것은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권위적인 학교 규칙에 반항하고 나선 열네 살 소년 레이프의 악동 행각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성장소설. ‘스릴러 거장’ 제임스 패터슨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한국계 삽화가 로라 박의 코믹한 삽화가 절묘하게 앙상블을 이루는 작품으로, 2011년 여름 출간 후 “초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시리즈의 중학생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아동/청소년 best 1위! 학교를 ‘감옥’이라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불량학생 레이프의 좌충우돌 프로젝트 ‘평범한 것은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권위적인 학교 규칙에 반항하고 나선 열네 살 소년 레이프의 악동 행각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성장소설. ‘스릴러 거장’ 제임스 패터슨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한국계 삽화가 로라 박의 코믹한 삽화가 절묘하게 앙상블을 이루는 작품으로, 2011년 여름 출간 후 “초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시리즈의 중학생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등 주요 차트의 아동/청소년 베스트 1위를 석권한 화제작이다. 생계를 유지하느라 아이들을 돌볼 겨를이 없는 홀어머니 밑에서 삐딱하게 자란 레이프 카차도리안은 중학교에 입학한 첫날부터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다. 학교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감옥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레이프는 1년을 최고의 한 해로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숨 막힐 정도로 답답하기만 한 학교 규칙 112가지를 하나씩 어겨나간다. 마치 컴퓨터 게임을 하듯 말이다. 그의 단짝 친구 레오도 레이프가 벌점을 받는 일을 열심히 거든다. 예를 들어, 교실에서 껌을 씹으면 벌점이 5,000포인트나 되는데도 신경 쓰지 않는다. 또 복도에서 뛰어다녀서 1만 포인트, 화재경보기를 울려서 5만 포인트를 벌점으로 받는다. 학교 규칙을 어기는 장난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 시작한 후로는 멈출 수가 없다. 레이프의 최종 목표는 학교에서 가장 벌점이 높은 학생이 되는 것. 레이프의 지칠 줄 모르는 악동 행각은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중학생이 된다는 것은 인생 최고의 혼돈기인 사춘기에 본격 진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설렘의 이면에는 불안과 두려움이 똬리를 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학교가 하나의 거대한 감옥처럼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권위주의적인 학교 체제 밑에서 고생 좀 해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공감할 것이다). 레이프가 선택한 일탈, 즉 학교 규칙 깨기 작전은 청소년기에 누구나 꿈꿔봄 직한 것이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더욱 하고 싶어지는 법. 레이프가 일탈행위의 정도를 더 높여갈수록, 게임 포인트를 더 많이 얻어갈수록 독자들이 가벼운 웃음과 함께 통쾌감마저 맛보게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레이프의 학교 규칙 깨기 작전은 단순한 장난처럼 시작되었다. 그러나 레이프가 그런 일을 벌이게 된 속사정이 차츰 밝혀지면서 독자들은 그 뒤에 숨겨진 레이프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공부도 못하고 친구도 없고 가정 형편도 좋지 않은 자칭 ‘찌질이’ 레이프에게, 이러한 일탈 행위는 사실 “난 찌질이가 아냐! 나도 알고 보면 괜찮은 사람이라구!”라는 자기 과시적 선언에 다름 아니다. 즉 반항적 유희가 아니라 존재 증명의 처절한 몸부림인 것이다. 결국(당연하게도) 레이프의 악동 행각은 파국을 맞고 말지만, 그의 미술 재능을 알아본 선생님의 도움으로 또 다른 출구를 찾게 된다. 결과적으로 작전에 성공한 셈이다. 뉴욕타임스는 이 소설의 대성공 비결을 분석한 서평에서 이렇게 지적한 바 있다. “레이프는 나쁜 애가 아니다. 단지 남들과 다르고 창의적일 뿐. 여러분의 아이도 그렇지 않은가?” 이것이 이 소설을 마냥 낄낄거리며 읽을 수 없게 하는 이유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채 외롭게 방황(일탈)하고 있을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성원을 보내야 할 이유다. 뱀다리: 스릴러 소설의 거장답게, 작가는 소설 말미에 예상치 못한 반전을 심어놓았다. 한 가지 힌트만 주겠다. 언제 어디서나 불쑥 나타나 레이프의 작전을 돕고 더 막나가게 부추기는 ‘절친’ 레오의 정체는?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레이프는 나쁜 애가 아니다. 단지 남들과 다르고 창의적일 뿐. 여러분의 아이도 그렇지 않은가?” _ 뉴욕타임스 “청소년의 관심사를 잘 집어낸 완벽한 소설.” _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평범한 것은 따분한 것이라는 생각을 바꾸게 한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희망적인 것은 레이프 카차도리안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속편이 기대된다.” _ ABC 뉴스 “윔피 키드를 넘어서는 새로운 악동, 레이프가 등장했다!” _ 게리 도살루아, 도서관 사서 “우리 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이 책을 읽어주다 멈추면 계속 읽으라고 아우성이다.” _ 스테이시 윌리엄슨, 교사 “바로 이거야! 진지함과 웃음을 한 책에 담은 작가의 재능에 박수를 보낸다!” _ 다이앤 메스, 서점 주인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이 책은 읽을 것이다. 장담한다.” _ 수전 워커, 교사 “제임스 패터슨의 책이라면 절대 후회할 일이 없다.” _ 레이철, 학부모

저자 소개

제임스 패터슨은 전 세계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한 명실 공한 최고의 인기작가다. 그의 작품 중 63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76년 작가로 데뷔한 패터슨이 세계적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것은 1992년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프로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 《Along Came a Spider》를 발표하면서부터다. 당시 광고 회사를 다니던 그는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현재까지 18권의 책이 발표되었으며, <키스 더 걸>은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에는《I, Alex Cross》가 롭 코헨의 손을 거쳐 <알렉스 크로스>라는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작가 제임스 패터슨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개성 있고 재능 넘치는 작가들과의 공저 작업을 통해 작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합작물로 평가받는 <우먼스 머더 클럽>은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11th Hour》까지 열한 편의 작품이 발표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이다.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구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충격적이고 치명적인 사건들을 따로 또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박진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이야기이다. 제임스 패터슨은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번째 작품인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 줄곧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기존 작품들을 능가하는 완벽한 재미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임스 패터슨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로라 박(Laura Park, 삽화가)은 한국계 만화가로, 신문 카툰과 그림책 삽화를 그리고 있다. 취미로 빵을 굽는 것을 아주 좋아하며, 그림뿐 아니라 글쓰기에도 관심이 많다.

역자 소개

국내에서 해외의 주식투자 지침서를 전문적으로 번역하는 사람은 한 손에 꼽을 정도인데 그중 한 명이다. 거의 대부분 부크온에서 번역 작업을 했다. 어느덧 이곳에서만 10년의 시간과 15권의 번역서를 채워 가고 있다. 덕분에 주식투자 등 금융 관련 번역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워런 버핏만 알고 있는 주식투자의 비밀》은 옮긴이가 10년 전 부크온과 처음으로 손잡고 번역 작업한 책이다. 부크온에서 《줄루 주식투자법》, 《경제적 해자 실전 주식 투자법》, 《안전마진》, 《워렌 버핏처럼 가치평가 활용하는 법》,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 전략》, 《100% 가치투자》 등 다수의 투자서를 번역했다.

목차

목차
1장 나는야 비극의 주인공, 레이프 카차도리안
2장 중학교라는 이름의 감옥
3장 그래도 나에겐 레오가 있다
4장 라, 라, 라, 어쩌구저쩌구 어쩌구저쩌구…
5장 오 마이 갓! 너무 가혹한 규칙
6장 유레카!
7장 대소동
8장 우리 집 풍경
9장 내 방을 공개합니다
10장 진짜 내 방을 공개합니다
11장 징글맞은 조지아
12장 레이프 작전
13장 주사위는 던져졌다
14장 규칙은 깨라고 있는 거야
15장 왕따에서 인기짱이 되다
16장 살얼음판이라도 맹물보다는 낫지 않겠어?
17장 새 게임 규칙
18장 선생님들과의 대결
19장 애플파이와 계피 향
20장 킬러 밀러의 협박
21장 더 나쁜 소식
22장 힘든 하루를 마치고…
23장 승리의 선물
24장 발등에 떨어진 불
25장 타임아웃
26장 곰의 보물을 내다 팔다
27장 닌자와 알몸 달리기
28장 지하 감옥에 끌려가다
29장 도마뱀 왕
30장 도대체 무슨 난리니?
31장 엄마 생일
32장 레이프, 형편없는 찌질이
33장 평범해지기도 쉽지 않아
34장 레이프, 평범한 애가 되다
35장 다시 나타난 킬러 밀러
36장 지금 해야 할 일은 뭐?
37장 조지아에게 들키다
38장 암흑시대
39장 잔느, 잔느, 잔느
40장 봉사활동의 결말
41장 성적표가 날아오다
42장 (제목 없음)
43장 달콤했던, 그러나 너무 짧았던 크리스마스
44장 들켜버린 성적표
45장 우울한 개학 첫날
46장 냉혹한 교도관, 스트리커 여사
47장 소용돌이에 빠진 레이프
48장 선택의 기로
49장 과제 준비 끝
50장 무엇이든 시도할 가치는 있다
51장 잔느의 첫 번째 개인교습
52장 다시 불붙은 작전
53장 어느 화요일
54장 특별임무
55장 악당을 괴롭히는 정의의 악당
56장 10페이지와 거짓말
57장 피날레를 향해
58장 슈퍼 울트라 바보멍청이, 레이프 카차도리안
59장 (제목 없음)
60장 화장실 사건
61장 잔느 갈레타, 난생처음 근신을 받다
62장 게임 오버
63장 그 밖의 일들
64장 학교를 파괴하라. 아니, 작품으로 만들어라
65장 2분 후…
66장 두 번째 타임아웃
67장 가택연금
68장 최악의 일이 터지다
69장 전설로 남은 경찰차 사건
70장 엄마
71장 언젠가는 일어나야 할 일
72장 도나텔로 선생님의 제안
73장 엄마의 말
74장 레오 이야기
75장 반전의 반전
76장 그후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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