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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아인슈타인 천재의 실험

시리즈 : 맥스 아인슈타인 [2]

제임스 패터슨, 크리스 그레벤스타인, 베벌리 존슨 저 | 서유정 역 | 위니더북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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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652630 / 352쪽 / 492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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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2살 맥스는 노숙자들과 마구간에서 지내고 있지만, 평범한 일상을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비밀 조직이 맥스를 찾아왔다. 이 조직은 세계에 흩어져 있는 과학 천재를 찾아내어 세상을 구하려고 한다. 이 조직과 함께하기로 한 맥스는 전 세계에서 온 천재 어린이들과 함께 지구에서 가장 소외된 지역에 전기를 공급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그러나 콥이라는 사악한 조직이 세상을 구하려는 천재 맥스를 방해한다. 과연 맥스는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제임스 패터슨은 전 세계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한 명실 공한 최고의 인기작가다. 그의 작품 중 63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76년 작가로 데뷔한 패터슨이 세계적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것은 1992년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프로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 《Along Came a Spider》를 발표하면서부터다. 당시 광고 회사를 다니던 그는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현재까지 18권의 책이 발표되었으며, <키스 더 걸>은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에는《I, Alex Cross》가 롭 코헨의 손을 거쳐 <알렉스 크로스>라는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작가 제임스 패터슨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개성 있고 재능 넘치는 작가들과의 공저 작업을 통해 작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합작물로 평가받는 <우먼스 머더 클럽>은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11th Hour》까지 열한 편의 작품이 발표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이다.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구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충격적이고 치명적인 사건들을 따로 또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박진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이야기이다. 제임스 패터슨은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번째 작품인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 줄곧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기존 작품들을 능가하는 완벽한 재미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임스 패터슨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광고 감독과 코미디언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른 및 어린이?청소년 스릴러 작가이자 극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버려진 놀이공원》과 《십자로》로 앤서니 상을 두 번 수상했으며, 《레몬첼로 게임 연구소》와 《암흑의 지하 공동묘지》, 《보물 사냥꾼》 등으로 애거서 상을 세 번이나 받았다. 최근에는 제임스 패터슨과 공동 집필을 하며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
역자 : 
미국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코네티컷에서 성장하여 2017년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을 졸업했습니다.

역자 소개

숙명여자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함께 웃고 울면서, 어린이 책이 주는 감동과 즐거움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아이보다 먼저 어린이 책을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한겨레 어린이·청소년 책 번역가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어린이 책을 찾아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려 합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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