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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쪽 257 x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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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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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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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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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981년 한국출판문학상 수상작!
기쁨과 슬픔, 법, 자각, 고통, 시간, 아름다움, 죽음 등 우리 인간에게 관계된 일체에 대하여 날카롭게 그러면서도 너무도 경이롭게 언급하고 있다.
그럼 칼릴 지브란은 어떤 사람인가? 간단히 말해서, 그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다. 그가 시인이며 철학자요, 화가라는 것을 제외하면 바로 우리 자신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다. 그러면서도 그가 우리와 다르다며, 그것은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미처 깨닫지 못한, 묻혀 있는 것을 그가 우리에게 일깨워 주었다는 그것뿐이다. 그러나 이 ‘그것뿐’이 바로 그의 위대성이 아닐까?
배가 오다
사랑에 대하여
결혼에 대하여
어린이에 대하여
준다는 것에 대하여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
일에 대하여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집에 대하여
의복에 대하여
사고 파는 것에 대하여
죄와 벌에 대하여
법에 대하여
자유에 대하여
이성과 정열에 대하여
고통에 대하여
지각에 대하여
가르침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대화에 대하여
시간에 대하여
선과 악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쾌락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종교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작별에 대하여
해설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