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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96572 / 20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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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의 작가 다나베 세이코의 원작소설 “아주 사적인 시간”의 전작(前作)이 코믹스화!! 사랑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하고 싶은 남자와 안기고 싶은 남자가 다를 때도 여자에게는… 있다. 노리코 31세, 독신 디자이너. 뜻밖의 사건으로 친밀한 관계가 된 부자인데다가 훈남인 ‘고우’. 그리고 고우의 별장이 있는 이와지섬에서 만난 중년미 넘치는 남자 ‘미즈노 씨’. 이렇게 그들과 밀고 당기는 사랑을 즐기는 노리코이지만, 몰래 사랑을 키워오던 소꿉친구 고로에게만은 왜인지 능숙하게 다가갈 수가 없는데…....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의 작가 다나베 세이코의 원작소설 “아주 사적인 시간”의 전작(前作)이 코믹스화!! 사랑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하고 싶은 남자와 안기고 싶은 남자가 다를 때도 여자에게는… 있다. 노리코 31세, 독신 디자이너. 뜻밖의 사건으로 친밀한 관계가 된 부자인데다가 훈남인 ‘고우’. 그리고 고우의 별장이 있는 이와지섬에서 만난 중년미 넘치는 남자 ‘미즈노 씨’. 이렇게 그들과 밀고 당기는 사랑을 즐기는 노리코이지만, 몰래 사랑을 키워오던 소꿉친구 고로에게만은 왜인지 능숙하게 다가갈 수가 없는데…. 친구 미미가 전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지게 되면서 그들과의 만남은 시작된다. 결혼해주지 않는 미미의 전 남자친구에게 돈을 받아내러 같이 가주다가 만난 고우는 바람둥이에 제멋대로인 도련님이었다. 하지만 어쩐지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 노리코는 항상 그를 용서하고 만다. 그리고 고우의 별장에 놀러가서 만난 미즈노 씨는 중년만이 가지고 있는 재력과 안정감, 푸근함, 더군다나 섹시함까지 두루 갖춰 그에게 빠져들고 만다. 그러는 사이 미미는 호적을 빌려줄 사람을 찾다 고로에게 호적을 빌리게 되어 결국 그들은 그대로 사랑하게 된다. 아무리 다가가려고 해도 노리코를 친구로 밖에 봐주지 않던 고로가 미미와 사랑하게 되는 것을 보고 노리코는 외로움과 허무함, 상실감을 느낀다. 청춘의 풋사랑을 간직하며 끊임없이 고로에게 다가가려 하는 마음과 여러 매력적인 모습으로 그녀에게 다가오는 고우와 미즈노 씨를 뿌리치지 못하는 또 다른 그녀의 마음. 성숙한 여성의 순수한 마음과 대담한 행동을 그린 다나베 세이코의 불멸의 명작을 현대에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의 감성을 능숙하게 그려내는 하나츠 하나요가 전격 코믹스화! 우리나라에서는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다나베 세이코의 원작소설을 만화로 그린 작품이다. 원작소설은 1978년에 쓰여진 작품이 2007년에 일본에서 재발간되었고, 그 후에 2부작이 더 쓰여져 주인공 ‘노리코’가 연애하던 31세, 결혼한 33세, 그리고 그 후의 35세일 때의 이야기로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소설책이다. 그 중 가장 처음에 쓰여진 작품이 만화로 그려진 것이 바로 “프로포즈”이다. 현재 한국에도 번역된 소설로 “아주 사적인 시간”이 있는데 이 작품은 노리코가 33세일 때의 두 번째 작품이다. 소설을 읽은 독자들은 만화 “프로포즈”로 노리코의 결혼하기 전의 이야기를, 만화 프로포즈를 읽은 독자들은 소설 “아주 사적인 시간”으로 노리코의 결혼이야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30년 전에 쓰여 졌다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지금도 20~30대 여성이라면 공감 가는 내용으로, 성숙한 그들만이 느낄 수 있는 남자와 여자와의 관계를 여기서 느껴보자.
목차
몰래 고로를 짝사랑하던 노리코이지만,
바람둥이 고우나 어른의 매력이 넘치는 미즈노 씨가 다가와
두근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가장사랑하는 고로와 친구 미미의 생각치 못한 등장에 동요하게 되는데..
과연 두사람은 무슨 사이인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