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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상상력이 돋보이는 흥미진진한 역사 소설

알렉상드르 뒤마 저 | 김자환 역 | 효리원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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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1429 / 208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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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달타냥이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 삼총사와 함께 벌이는 모험과 우정! 작가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극적인 줄거리, 역사적인 사실이 조화를 이룬 명작, 『삼총사』! 주인공 달타냥이 생각이 깊고 과묵한 아토스와 활기차고 정이 많은 포르토스, 젊고 유능하며 잘생긴 아라미스 등의 삼총사와 함께 겪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긴장감 넘치고 속도감 있게 펼쳐집니다. 십여 편의 영화로 제작될 정도로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고전! 『삼총사』는 나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소설이다. 어려서 나는 소심하고 용기가 없는 겁쟁이였는데, 『삼총사』를 읽고 난 후부터 용기가 생기고 모험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친구를 깊이 있게 사귀면서 의리를 소중히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어른이 된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삼총사』는 나에게 성격의 변화를 가져다 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요즘 어린이들은 예전과 달리 소심하고 이기적이며, 조그만 어려움에도 금방 절망하며 주저앉아 버린다고 걱정하는 어른들이 많다. 그 원인을 여기서 따질 수는 없지만, 그런 어린이들에게 『삼총사』를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주인공 달타냥과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가 함께 벌이는 모험과 우정의 세계는 틀림없이 그동안 미처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아울러 소심한 어린이에게는 용기가, 이기적인 어린이에게는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또 나약한 어린이에게는 불굴의 의지가 저절로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구들과 깊이 있게 나누는 우정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가를 감동적으로 깨닫게 될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저자 소개

1802년 7월 24일, 빌레르코트레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806년 나폴레옹 군의 장군이었던 뒤마의 아버지가 죽자, 뒤마의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어린 뒤마는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로빈슨 크루소'나'아라비안 나이트'와 같은 작품을 읽으며 읽고 쓰는 능력을 길러나갔다. 성인이 된 뒤마는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 파리로 간다. 파리에서 그는 1823년 오를레앙 공작(후에 루이 필리프 왕) 가문에서 서류 작성하는 일을 얻게 되지만 곧 연극계로 뛰어들었다. 1820년대 말에서 1830년대 초는 패기 넘치는 젊은 뒤마에게 작가로서의 장래를 보장해 준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 그는 1828년에 화려한 문체로 프랑스 문예 부흥을 묘사한 '앙리 3세와 그의 조정Henri Ⅲ et sa cour'을 완성하였다. 이 작품은 시간, 장소, 행동의 3일치라는 고전주의 규칙을 무시하고 운문이 아닌 산문으로 씌어진 전형적인 낭만주의 작품이었다. 1829년 이 작품의 공연은 첫날부터 대성황을 이루었다. 뒤마를 후원한 루이 필립은 매우 흡족해했으며 한때는 극단적인 왕당파였던 빅토르 위고도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작가로서의 뒤마의 출발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20여 년 동안 뒤마는 위고, 비니Vigny와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극작가로 활약했다. 한편 1820년대에는 많은 잡지가 창간되면서 '문예란'에 연재소설이 등장하였다. 뒤마는 연재소설에 매력을 느껴 차츰 극작품보다는 소설, 특히 역사소설을 더 많이 쓰기 시작했다. 그는 일만큼이나 삶의 자극에 탐닉했다. 평범한 일상생활의 권태를모면하기 위해 그는 연애, 음식, 잠, 쾌락, 여가, 운동 등 여러 방면의 자극을 원했다. 그중에서도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뒤마는 여자, 오페라, 그리고 지중해에 대한 애정을 키웠고 그런 가운데 그의 대작들이 잉태되어 여행에서 돌아온 이듬해인 1944년에 리슐리외 시대의 모험담인 '삼총사Les Trois Mousquetaires'를, 이어서 '몬테크리스토 백작Le Comte de Monte-Cristo'을 세상에 내놓았다. 특히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출간 즉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번역되고 차용되고 표절되는 등, 한마디로 그 시대 최고의 '인기 소설'이 되었다. '삼총사'와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성공 후에도 그는 수많은 작품들을 발표하여 당시의 가장 인기있는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지만 그의 사생활은 날로 황폐해 가고 있었다. 사치한 생활에 빠져 채권자들에게 돈을 갚기 위해 그는 발자크처럼 날마다 더 많은 글을 써내야 했고, 그 때문에 발자크처럼 방대한 양의 작품들을 후세에 남기게 되었다. 뒤마에게는 또한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이어받은 훌륭한 작가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춘희La Dame aux camelias'(1848)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뒤마 2세이다. 이들 부자 작가는 각자 이름 뒤에 아버지와 아들을 표시한 필명을 쓰고 있다. 아버지 뒤마의 사생아로 태어난 아들 뒤마는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유능한 작가가 되었지만, 작품의 경향은 전혀 다르다. 아버지의 무책임한 사랑놀음으로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아들 뒤마는 결혼의 신성함을 강조한 작품을 썼다. 아들 뒤마의 가장 재미있는 희곡으로는 '사생아Le Fils naturel'(1858)와 자신의 아버지 성격을 나름대로 해석해 극화한 '방탕한 아버지Un Pere Prodigue'(1859)가 있다.

역자 소개

1952~2008.


1952년 7월 21일(음력) 전남 순천에서 출생했다. 1973년 광주교육대학을 졸업 후, 1975년 여천군 삼산면의 초도초등학교에 교사로 첫 발령을 받으며 교직의 길을 걷는다. 교사의 길을 걸으면서 1984년 등단 후 24년 동안 40여 권 이상의 창작집을 출간할 만큼 다작을 했다. 1981년 문학에 뜻을 두고 여수문인협회에 가입해 활동하던 중 198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참새 할아버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1985년 체신부와 KBS 동화 공모에 동화 <별>이 당선되었으며, 1986년 동화 <살아 있는 그림>으로 ≪교육신보≫ 학예술상을 수상했다. 1987년 단편동화 <등대지기와 흰눈이>가 제6회 계몽사아동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의 주목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꾸준히 열정적인 창작 활동을 하던 중 2007년 8월 ‘신경모세포종(임파선 종양)’이라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와병 중에도 장편동화 ≪오빠≫를 탈고한 후 11월 여도초등학교를 휴직했다. 2008년 4월 장편동화 ≪조아조아 방송국≫을 출간한 후 8월에는 여도초등학교를 퇴직했으며 33년 6개월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감했다. 그해 10월 장편동화 ≪떴다 떴다 비행기≫를 대교눈높이 문학상 기성작가 부문에 응모한 후 12월 1일 지병으로 영면했다. 2009년 1월에는 유작이 된 단편동화집 ≪거짓말이야≫가 간행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아버지의 세가지 선물
트레빌 대장
아토스의 어깨, 포르토스의 빨간 망토, 아라미스의 손수건
총사들의 세계
음모
보나시외 부인은 어디로?
안느 왕비와 버킹엄 공작
상인 보나시외와 로슈포르 백작
다?이아몬드 목걸이
달타냥, 삼총사와 함께 출동하다
무도회
보이지 않는 적들
밀레디와 리슐리외 추기경
이젠 사총사
덫에 걸린 암표범
심판
뒷이야기
논리ㆍ논술 Level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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