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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무서워

멕 로소프, 소피 블랙올 저 | 사과나무 역 | 크레용하우스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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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2455 / 40쪽 254 x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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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팽구리와 덩구리는 아주 친한 친구예요. 겁이 많은 팽구리는 덩구리에게 부탁을 했어요. 나무 뒤, 문 뒤, 침대 밑에 괴물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말이에요. 팽구리가 무서워하는 괴물은 이빨이 날카롭고 귀가 뾰족하고 손가락이 두 개에 팔이 길어요. 그 모습은 덩구리를 닮았지요. 아이들은 팽구리가 무서워하는 괴물의 모습이 친구인 덩구리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재미를 느낄 거예요. 그리고 팽구리처럼 정말 괴물이 나타날지 기대와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나갈 거예요. 그런데 팽구리를 겁쟁이라고 놀리던 덩구리도 잠을 설칠 정도로 ... 팽구리와 덩구리는 아주 친한 친구예요. 겁이 많은 팽구리는 덩구리에게 부탁을 했어요. 나무 뒤, 문 뒤, 침대 밑에 괴물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말이에요. 팽구리가 무서워하는 괴물은 이빨이 날카롭고 귀가 뾰족하고 손가락이 두 개에 팔이 길어요. 그 모습은 덩구리를 닮았지요. 아이들은 팽구리가 무서워하는 괴물의 모습이 친구인 덩구리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재미를 느낄 거예요. 그리고 팽구리처럼 정말 괴물이 나타날지 기대와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나갈 거예요. 그런데 팽구리를 겁쟁이라고 놀리던 덩구리도 잠을 설칠 정도로 무서워하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침대 밑에 떨어진 양말이에요. 무서울 것이 없어 보이는 덩구리가 그 작은 양말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겁에 질린 모습은 아이들에게 통쾌한 반전을 선사해요.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묘미이지요. 괴물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고 그것이 아주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이라는 설정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있던 두려움과 무서움을 녹이고 유쾌한 웃음을 줄 거예요. 『괴물이 무서워』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인 괴물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재미와 유머를 느끼게 해요. 추천포인트 ●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예기치 못한 반전이 웃음을 선사합니다. ● 팽구리와 덩구리를 통해 친구와의 우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빨이 날카롭고 귀가 뾰족하고 손가락이 두 개에 팔이 긴 덩구리와 꼬불꼬불 긴 발자국을 남기는 달팽이 팽구리는 가장 친한 친구예요. 그런데 팽구리를 겁쟁이라고 놀리던 덩구리가 잠이 들려던 팽구리를 깨웠어요. “팽구리, 무서워! 내 침대 밑에 뭔가 있는 것 같아. 같이 봐 줄래?” 과연 덩구리가 무서워하는 괴물은 어떤 모습일까요? 또 여러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자 소개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에서 10년간 출판, 광고계에서 활동했다. 1989년 3개월 예정으로 영국 런던에 갔다가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다. 함께 광고계에서 일하던 여동생 데비가 유방암으로 사망한 후 그동안 미뤄왔던 소설 쓰기를 시작했다. 첫 작품 <내가 사는 이유(How I Live Now)>로 가디언 상(영국), 마이클 L. 프린츠 상(미국), 브랜포드 보스 상(영국), 룩스 상(독일), 줄리아 워드 하우 상(미국) 등을 잇따라 석권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내가 사는 이유>는 현재 영국과 미국의 각급 학교에서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으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BBC 라디오에서 드라마로 제작, 방송하기도 했다. 그리고 두 번째 작품 <만약에 말이지(Just In Case)>는 2007년 영국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CILIP 카네기 메달과 미국도서관협회(ALA) 올해 최고의 청소년소설상을, 2008년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연거푸 수상하며 “청소년소설의 여왕”이라는 그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2016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지금까지 스무 작품 이상의 어린이 책 삽화를 그렸다. 『루비의 소원』으로 에즈라 잭 키츠 그림책 상을 수상했고, 『위니를 찾아서』로 2016년 칼데콧 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많은 잡지의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남편과 아이, 그리고 아르마딜로 봉제인형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번역 단체로 세계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는 일이 가장 행복하답니다. 옮긴 책으로는『엄마와 나의 소중한 보물』『공원 아저씨와 벤치』『하늘을 나는 돛단배』『내일을 빼앗지 말아요!』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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