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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를 찾아서 Finding Winnie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곰에 관한 실제 이야기

린지 매틱 저 | 정회성 역 | 미디어창비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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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621097 / 68쪽 254 x 25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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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6년 칼데콧 대상(winner) 수상작 칼데콧(Caldecott)상은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매년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그린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며, 뉴베리 상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으로 꼽힌다. 19세기 후반의 그림책 작가 란돌프 칼데콧의 이름을 따 제정되었고, 대상(winner) 1권, 우수상(honor) 2~5권을 선정한다. 이번에 출간되는 『위니를 찾아서(Finding Winnie)』는 2016년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칼데콧 심사위원들에게 “그림으로 들려주는 스토리텔... 2016년 칼데콧 대상(winner) 수상작 칼데콧(Caldecott)상은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매년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그린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며, 뉴베리 상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으로 꼽힌다. 19세기 후반의 그림책 작가 란돌프 칼데콧의 이름을 따 제정되었고, 대상(winner) 1권, 우수상(honor) 2~5권을 선정한다. 이번에 출간되는 『위니를 찾아서(Finding Winnie)』는 2016년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칼데콧 심사위원들에게 “그림으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의 걸작!” “한 군인과 곰 사이의 우정을 매개로 가족사가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풀어낸다.”는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2016년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도서로 선정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곰, ‘곰돌이 푸’의 실제 이야기 영국 작가 밀른(A.A. Milne)의 유명한 동화 『위니 더 푸(Winnie-the-Pooh)』의 주인공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곰돌이 푸’가 실제 존재한 곰을 모티브로 탄생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이 곰은 작품과 달리 암컷이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들은 『위니를 찾아서』가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때(2015.10.20) 널리 알려지면서 여러 잡지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크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14년 1차 대전 당시 캐나다의 해리 콜번이란 수의사가 입대를 하게 된다. 부대로 가던 중 우연히 사냥꾼에게 잡힌 새끼 곰을 보게 되고 뭔가에 이끌려 그 곰을 사서 부대까지 동행한다. 그러고는 자신이 살던 캐나다의 도시 위니펙의 이름을 따 “위니(Winnie)\"라 이름 짓는다. 위니는 수의사가 속한 부대에서 함께 지내게 되고 참전을 위해 대서양을 건널 때 그들과 함께 영국으로 간다. 하지만 부대가 유럽 대륙의 전투에 참가해야 할 때 수의사 해리는 어쩔 수 없이 위니를 런던 동물원에 맡기게 된다. 여기서 해리와 위니의 이야기는 끝나고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런던 동물원에 있는 위니를 특별한 친구로 여긴 한 아이가 있었고, 아이의 아버지는 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곰돌이 푸’ 이야기를 쓰게 된다. 아이의 아버지가 쓴 이 ‘곰돌이 푸’ 이야기를 통해 위니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곰이 되었다. 전쟁을 겪어 내는 힘든 시기에는 병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동화가 출간된 1926년 이후로는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따스함을 나누어주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자리잡은 것이다. 『위니를 찾아서』의 작가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의사 해리 콜번의 실제 증손녀이며, 책 속에서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으로 독자들에게 실제 이야기와 작품을 연결 짓도록 돕는다. 명작의 감동에 영어 공부까지 『위니를 찾아서』에서는 도서 뒷 부분에 영어 원서 판면을 줄여 전문을 실었다. 게다가 3가지 형태(한국어, 영어, 한국어?영어) 오디오북을 핸드폰을 이용해 들을 수 있는 더책 기능이 들어가 있어 책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고 들을 수도 있다. 도서의 작품성과 영어 학습을 위한 기능성 모두 뒤지지 않는 이 도서는 학습용 책과는 달리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더책 다국어 오디오 서비스 앞서 말했듯이 미디어창비 그림책은 도서에 부착된 NFC태그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오디오북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책 도서는 벌써 전국 150여 개의 공공 도서관과 수많은 초등학교에서 44개 출판사의 1500여 종의 책을 이용하고 있지만, 개인 독자들에게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는 것은 처음이다. 더책 서비스는 NFC 기능이 탑재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iOS 기기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사용 방법은 우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더책’ 앱을 무료로 설치한다. 이때 환경 설정에서 NFC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 앞표지 상단, 뒤표지 상단에 있는 더책 로고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앱이 실행되며 책을 읽어 준다. *칼데콧 심사평 『위니를 찾아서』는 한 군인과 곰돌이 푸가 만들어지도록 영감을 준 실존했던 곰 사이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훌륭한 이야기이다. 그린이 소피 블래콜은 다차원적인 가족 이야기를 먹물과 수채화 기법을 통해 아름답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역사적인 사실까지 그려내고 있다. \"캐나다의 숲에서 헌드레드 에이커 숲(곰돌이 푸가 사는 숲)에 이르는 위니의 여정은 아이들이 넋을 잃게 만들 것이다. 그린이 소피 블래콜은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링의 걸작을 보여준다.\" (Rachel G. Payne. 칼데콧 메달 위원회)

저자 소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지금까지 스무 작품 이상의 어린이 책 삽화를 그렸다. 『루비의 소원』으로 에즈라 잭 키츠 그림책 상을 수상했고, 『위니를 찾아서』로 2016년 칼데콧 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많은 잡지의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남편과 아이, 그리고 아르마딜로 봉제인형과 함께 살고 있다.
린지매틱은 해리 콜번 대위의 증손녀이다. ‘위니 더 푸’를 증조할머니처럼 여기며 자랐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위니 이야기를 라디오 다큐멘터리로 만들기도 하고, 그림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또 1차 세계 대전 무렵의 해리 대위와 위니의 특별한 경험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에 가기도 했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인하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하고, 성균관대학교와 명지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번역과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피그맨》으로 2012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 수상자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공주와 고블린》,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뚱보가 세상을 지배한다》, 《피그맨》, 《소년 짐》, 《에메랄드 아틀라스》, 《1984》, 《리브라》,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길고양이 콩가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작은 영웅 이크발 마시》, 《친구》, 《책 읽어 주는 로봇》, 《똑똑한 어린이 영어 일기》, 《영문법 나만 따라와》, 《똥 임금님》, 《이매지너리 프렌드》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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