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튤립

아라이 마키 저 | 사과나무 역 | 크레용하우스 | 2018년 04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475791 / 32쪽 208 x 24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무엇인가요? 둥근 종 모양의 우아한 느낌을 가진 튤립은 한때 아주 비싸게 팔리기도 했대요. 튤립은 다양한 색과 모양을 가져 그 색과 모양에 따라 느낌이 다르답니다. 봄을 싱그럽게 빛내는 튤립의 한살이를 아름답고 정교한 세밀화로 소개해요. 보통 씨앗을 심어 꽃을 피우지만 튤립은 씨앗이 없어요. 그럼 어떻게 심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출판사 리뷰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무엇인가요? 둥근 종 모양의 우아한 느낌을 가진 튤립은 한때 아주 비싸게 팔리기도 했대요. 튤립은 다양한 색과 모양을 가져 그 색과 모양에 따라 느낌이 다르답니다. 봄을 싱그럽게 빛내는 튤립의 한살이를 아름답고 정교한 세밀화로 소개해요. 보통 씨앗을 심어 꽃을 피우지만 튤립은 씨앗이 없어요. 그럼 어떻게 심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 봄이 되면 여러 지역에서 튤립 축제가 열려요. 넓게 펼쳐진 튤립들을 바라보면 절로 행복해지지요. 네덜란드의 상징이기도 한 튤립은 색깔과 무늬, 모양이 다양해요. 따뜻할 때는 봉오리를 활짝 열고 추울 때는 오므리지요. 튤립은 씨앗이 아닌 알뿌리를 가을에 심어요. 알뿌리는 추운 겨울을 땅속에서 보내고 봄에 활짝 꽃을 피워 내지요. 그리고 시들며 새끼 알뿌리를 키워 낸답니다. 다 자란 새끼 알뿌리를 땅속에 심으면 봄에 다시 튤립을 피울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식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히고 자연을 탐구, 관찰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지요.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답고 정교한 세밀화는 부드럽고 따스한 색감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해요. 땅속에 알뿌리를 심을 때부터 새끼 알뿌리를 얻을 때까지 튤립의 한살이를 생생하게 묘사해 실제로 관찰하듯 볼 수 있어요. 자연의 강인함과 신비로움을 느껴 보세요. 주위를 살피고 돌아보며 튤립을 발견하는 기쁨도 누리면 좋겠습니다. 크레용하우스 자연 그림책 시리즈는 작은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꽃을 피우고 다시 씨앗을 얻는 식물의 한살이를 담았습니다.

저자 소개

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마자와대학 불교학부 선학과를 졸업했다. 열여섯 살 때부터인 1981년부터 그림을 배웠다. 1984년 국립과학박물관이 주최하는 제1회 식물 정밀화전에서 가작으로 상을 받고, 2회부터 4회까지 3년 연속 입선했다. 《민들레》는 2017년 브라티슬로바 세계그림책원화전에서 금사과상을 받았다. 《해바라기》, 《튤립》, 《나팔꽃》, 《민들레》가 한국에 소개되었다.

역자 소개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번역 단체로 세계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는 일이 가장 행복하답니다. 옮긴 책으로는『엄마와 나의 소중한 보물』『공원 아저씨와 벤치』『하늘을 나는 돛단배』『내일을 빼앗지 말아요!』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