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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제 1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가 강하와 소설집

강하와 저 | 문학나무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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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08533 / 20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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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강하와 첫 소설집 \"울음\"은 2007년 ‘심훈문학상’을 수상한 중편소설 과 단편소설 4편이 실렸다. 은 임상심리치료를 받는 환자의 고백을 통해 현실과 망상, 이성과 본능, 긍정과 부정의 경계를 탐색한 작품으로 인물의 심리상태를 섬세하고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등단작 는 달콤한 사랑의 꿈이 모두 휘발되어버린 여자가 천국이 실재하는 곳임을 믿고 싶어하는 간절한 부르짖음을 담고 있다. 2008년 ‘문예지게재우수작품’에 선정된 는 자본주의 제국의 서민들을 고달프고 서글프게 만들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길 바라는 주제 의식이... 강하와 첫 소설집 \"울음\"은 2007년 ‘심훈문학상’을 수상한 중편소설 과 단편소설 4편이 실렸다. 은 임상심리치료를 받는 환자의 고백을 통해 현실과 망상, 이성과 본능, 긍정과 부정의 경계를 탐색한 작품으로 인물의 심리상태를 섬세하고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등단작 는 달콤한 사랑의 꿈이 모두 휘발되어버린 여자가 천국이 실재하는 곳임을 믿고 싶어하는 간절한 부르짖음을 담고 있다. 2008년 ‘문예지게재우수작품’에 선정된 는 자본주의 제국의 서민들을 고달프고 서글프게 만들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길 바라는 주제 의식이 강한 작품이다. ‘공무원문예전’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은 트라우마로 남은 가족사로 인해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을 진 여자의 속울음 이야기가 처연하다. 처녀작 은 자기 방어의 방편으로 기억을 지우기 위해 자기 최면으로 시작된 기면증을 앓고 있는 여자가 끝내는 자신을 처단하여 스스로 주홍글씨를 지우는 이야기다. 서연주 문학평론가의 해설이 강하와의 작가 정신과 작품 세계를 깊이 읽게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하와
저자 강하와는 2006년 단편소설 「효후」로 ‘월간문학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07년 제11회 ‘심훈문학상’에 중편소설「울음」이 당선되었고, 2008년 단편소설「편측무시」가 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문예?지게재우수작품’에 들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2004년 공무원문예전에서 장관상을 수상한「보이지 않는 손」과「기면」「굴복」「침묵에 대하여」등이 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_ 경계의 모순
울음
편측무시
효후
기면(嗜眠)
보이지 않는 손
해설_ 서연주/ 비루함, 다시 네거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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