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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저체온, 저산소

아보도오루 저 | 기준성 역 | 중앙생활사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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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410748 / 22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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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아보도오루
저자 : 아보 도오루(安保徹)
의학박사. 도후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니가타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면역학·의동물학 분야 교수로 있다.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학 유학 중, 1980년에 ‘사람NK세포 항원 CD57에 관한 단일클론항체’를 제작, ‘Leu-7’이라고 명명하였다. 1989년에 ‘흉선외분화 T세포’를 발견하고 1996년에는 ‘백혈구의 자율신경지배 메커니즘’을 해명하는 등 수많은 대발견으로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면역학의 최고 권위자이다. 저서로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新면역혁명》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박포
B&F엔자임연구소 소장, (주)B&F엔자임하우스 대표이사, 대한자연치유협회 이사장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쌀겨를 발효한 미생물 찜질 - 효소온욕’을 개발하였고 효소와 발효를 이용한 자연치유 프로그램 및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통합 자연치유 학술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저술로는 학술지에 게재된 효소온욕의 최초 논문인 <쌀겨로부터 분리된 우점종 미생물(Bacillus Coagulans) 분리>와 《효소온욕이 건강의 시작이다》 등이 있다.

감수 : 기준성
1970년대 민주화운동으로 10여 년 동안 옥중생활을 했다. 그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동의보감>, <향약집성방> 같은 전통 의서와 동서고금의 건강법, 자연요법을 깊이 연구하였다. 오랜 연구와 체험 끝에 동의부항을 고안하여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고, 자연식, 건강식, 네거티브 요법에 관한 저술과 강연활동을 꾸준히 하였다.
저서로는 <암혁명>, <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자연요법>, <新 면역혁명>, <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 <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몸에 좋은 야채수프 건강법>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역자 소개

  • 역자 : 기준성

* 옮긴이 박포(朴鋪)
B&F엔자임연구소 소장, (주)B&F엔자임하우스 대표이사, 대한자연치유협회 이사장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쌀겨를 발효한 미생물 찜질 - 효소온욕’을 개발하였고 효소와 발효를 이용한 자연치유 프로그램 및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통합 자연치유 학술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저술로는 학술지에 게재된 효소온욕의 최초 논문인 <쌀겨로부터 분리된 우점종 미생물(Bacillus Coagulans) 분리>와 《효소온욕이 건강의 시작이다》 등이 있다.

 

* 감수자 기준성(奇埈成)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으며,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두렵지 않다》《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동의부항 건강법》《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②, ③》《몸에 좋은 야채수프 건강법》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책 속에서

***
병이란 원래 과로나 고민 등 일상화된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며 매우 흔한 생명 현상이다. 생명 현상을 있는 그대로 파악할 수 있으면 더 이상 복잡할 것이 없으며 누구나 ‘그렇게 간단한 거였어?’하고 납득하게 된다. 치료에 대해서도 저체온·저산소 상태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전제로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장시간 노동을 줄인다’, ‘천천히 호흡한다’ 등 아주 간단한 방법이 유효한 것임을 알 수 있게 된다.
- 본문 40쪽

***
병원에 가면 큰 병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약을 처방받는다. 약국에서도 손쉽게 약을 구할 수 있으므로 ‘병에 걸리면 약을 먹는 것은 당연하다’라는 생각이 팽배하게 되었다. 그러나 약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개선되지만, 병이나 몸 상태 불량의 원인은 바꿀 수 없다. 그 원인인 스트레스나 고민, 장시간 노동, 수면부족 등은 그대로이므로 저체온·저산소 상태는 쭉 계속되어 병이 낫지 않는 것이다.
- 본문 157쪽

***
인간은 왜 암에 걸리는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반드시 자신의 생활방식을 되묻는 것으로 이어진다. 많은 사람이 일상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행위는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핵심에서 벗어나 있는 것이며 매우 표면적인 것에 불과하다. 어떠한 치료를 해야 하는가? 식사나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은가? 이들은 암에 걸리는 근본적인 이해가 있고 나서야 비로소 의미를 갖게 된다. 수단에만 열중하면 ‘암은 흔한 질병이다’라는 본질을 볼 수 없게 되어버린다. 이렇게 해서는 치료할 수 있는 것도 치료할 수 없게 된다.
- 본문 222쪽
 

목차

1장 암은 흔한 병
암도 우리 몸의 지혜|성공의 반복으로 발생하는 암|병은 나쁜 것인가?|유산소와 무산소와 암|암이 분열하는 조건|몸에 다가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반응|80년 전의 연구에 숨겨진 커다란 힌트|암의 자연퇴축은 간단하게 일어난다|성실한 사람이 암에 걸리는 이유|암은 효율적이지 못한 생활방식에서 비롯된다|생활방식을 바꾸는 호흡법
아보 연구실에서 ① 병은 몸의 실패는 아니다

2장 생명을 살리는 2가지 기구
미토콘드리아의 선조는 세균|세균이 에너지 공장이 된 이유|팽대한 에너지를 만드는 산소|붉은 근육과 흰 근육이 있는 것은 왜인가?|무산소 상태에서 훈련하면|세계신기록을 양산한 수영복의 비밀|유산소의 세계에서 장수|남자는 몸을 차게 하는 것도 중요
아보 연구실에서 ② 우리는 ‘2가지 생존 방법’을 실시해오고 있다

3장 스트레스의 진짜 역할
스트레스는 나쁜 것인가?|위기에 대응하는 해당계|고혈당도 스트레스에서 비롯된다|일본인은 왜 비만이 적을까?|스트레스와 백혈구의 관계|병은 모두 스트레스 반응|40대가 되면 현장을 떠나는 이유|너무 열심히 하지도 말고 너무 게으름 부리지도 말고|병은 생활방식의 편향을 알 수 있는 기회|스트레스의 효용
아보 연구실에서 ③ 스트레스의 의미를 다시 파악하자

4장 조화로운 생활방식이란 무엇인가
에너지계가 편향되어 있는 야생동물|인간이 가장 조화로운 존재|연령에 따라 생활방식이 바뀌는 것|노화에도 두 종류가 있다|어린이와 노인의 식습관이 다른 이유는?|‘배의 80%만 채우라’는 것의 진짜 이유|연명치료는 필요한가?|과식하면 저하하는 면역력|중요한 것은 나이에 맞는 생활방식
아보 연구실에서 ④ 병에 걸리는 것도 조화의 결과

5장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남녀의 차이
생식은 20억 년 전의 합체를 다시 하는 것|미토콘드리아는 여성적인 기관|난자는 따뜻하게 하면 성숙한다|여성이 아름다워지는 이유|냉성인 여성이 많은 것은 왜일까?|태아 분열과 암 분열의 관계|사랑을 하는 시기의 비밀|5℃의 차이가 생식의 조건|왜 어린이는 피망을 싫어할까?
아보 연구실에서 ⑤ 여성은 따뜻하고 남성은 차갑다?

6장 혈액이 끈적끈적한 것의 효용
혈액이 끈적끈적한 원인은 저체온·저산소 때문|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는 것이 건강한 것인가?|혈액이 끈적끈적해지게 되는 것의 의미|왜 적혈구의 직경은 모세혈관과 같은가?|암의 자연퇴축이 시작되는 조건|‘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것은 왜인가?|욱했을 때 걸으면 어떻게 되는가?|스포츠에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머리에 피가 돌지 않으면 지각이 둔해지는가?|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몸의 지혜
아보 연구실에서 ⑥ 때로는 ‘혈액이 끈적끈적한 것’도 필요

7장 의사가 약에 의존하는 이유
의사가 증가하면 환자도 증가하는 불가사의|의료가 발달할수록 병이 치료되지 않는 이유|발암물질을 멀리하는 것이 좋은가?|암은 ‘배신자 세포’인가?|고령자의 암을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가?|식사요법이 암에 효과적인 이유|미국 정부가 일식을 권장하고 있는 근거|비타민 C가 암세포를 약하게 하는 구조|대체의료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암 치료를 평가하는 기준
아보 연구실에서 ⑦ 의사가 약에 의존하는 것은 왜인가?

8장 영양학이 잊어버린 중요한 것
먹는 것은 두 번째|햇빛도 영양소의 하나|채소에 포함되어 있는 미량 방사선의 효용|채소에는 있고 건강보조제에는 없는 것|초소식을 하고도 건강한 사람이 있다|초소식을 하는 사람의 장내를 조사하면|라듐 온천이 몸에 좋은 이유|선인은 저체온이었나?|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에너지는 어떻게 되는가?|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체온이 올라가는 이유|무리하게 소식해야 하는가?|당뇨병은 생활방식에서 비롯된다
아보 연구실에서 ⑧ 영양학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9장 암에 걸리지 않는 8가지 규칙
생활방식 개선이 최고의 처방전|중요한 것은 우선순위이다|① 불안감이나 스트레스에 관심을 갖는다|② 너무 열심히 하는 생활방식을 바꾼다|③ 기분전환·휴식의 방법을 발견한다|④ 몸을 차게 하지 않도록 연구한다|⑤ 폭음폭식은 하지 말고 몸에 좋은 식사를 한다|⑥ 유산소운동을 생활에 도입한다|⑦ 웃음이나 감사의 마음을 중요하게 여긴다|⑧ 보람·즐길 거리·목표를 찾는다
아보 연구실에서 ⑨ 암은 흔한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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