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6819166 / 608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형배
-
아리엘 슈워츠
-
동공이 약사
-
권용상
- 10,710
- 24,750
- 18,000
- 58,500
출판사 리뷰
독성학 측면에서 흡연이 발암의 모든 원인 중에서 왜 가장 강력한 발암원(carcinogen)으로 작용하는가에 대하여 과학적이고 실험적인 방법을 통해 확인시켜주는 책이다.
단순히 담배연기 속에 발암물질이 많다는 것만이 원인이 아니며 흡연 시 담배연기는 생체의 11기관에서 정상세포가 암세포로의 전환에 요구되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발암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강력한 발암원인인 흡연은 이제 설 자리를 점점 잃어 가고 있다. 또한 갈수록 금연의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으며 금연분위기로의 전환은 대단히 급격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연정책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사회적 논란 역시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떤 금연정책이 이 땅에 바람직한지는 수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결론을 얻기가 쉽지 않고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고민이 진행 중이다. 저자는, ‘흡연은 중독이며 질환이지만 금연은 복지의 문제’라고 말한다. 흡연은 개인 문제이지만 마약과 같은 측면에서 금연을 다루기에는 흡연문화가 너무 뿌리 깊다. 한편에서는 팔고 한편에서는 억압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스스로의 모순인 것이다. 따라서 흡연문화에서 금연문화로 전환되고 있는 이 시기의 금연정책은 보건복지의 측면에서 접근함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