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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신화 - 스파크노트 31 [새 교육과정]

시리즈 : 다락원 스파크노트(sparknotes) 명저노트 [39]

알베르 카뮈 저 | 다락원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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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7719809 / 108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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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방대하고 난해한 원작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따라서 여기에는 원작 이해를 돕기 위한 저자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그리고 매 chapter나 section 별로 ‘요점정리’와 ‘풀?어보기’가 실려 있습니다. ‘요점정리’에는 방대하고 복잡하고 난해한 원저의 내용을 명쾌하고 간략하게 정리해 놓아 그 내용을 명쾌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비판적?분석적 글읽기의 바탕이 되는 ‘풀어보기’에는 원저에 담긴 저자의 의도, 철학적 성향, 주제, 용어 등이 설명되어 있으며, ‘Review’에는 원작의 핵심 내용을 다시 한 ... 방대하고 난해한 원작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따라서 여기에는 원작 이해를 돕기 위한 저자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그리고 매 chapter나 section 별로 ‘요점정리’와 ‘풀어보기’가 실려 있습니다. ‘요점정리’에는 방대하고 복잡하고 난해한 원저의 내용을 명쾌하고 간략하게 정리해 놓아 그 내용을 명쾌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비판적?분석적 글읽기의 바탕이 되는 ‘풀어보기’에는 원저에 담긴 저자의 의도, 철학적 성향, 주제, 용어 등이 설명되어 있으며, ‘Review’에는 원작의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는 Important Quotations Explained(주요 인용구 해설)과 Key Facts, 원작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고 논술 또는 리포트 작성이나 토론 연습에 활용할 수 있는 Study Questions, 그리고 객관식 복습문제인 Review Quiz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의 핵심 주제는 카뮈가 ‘부조리(the absurd)'라고 부르는 관념이다. 인간은 그토록 찾고자 하는 삶의 의미를 삶 자체에서는 찾지 못하고 이 세계를 초월한 신에게 희망을 두는 ‘신앙의 비약’에서 찾거나 삶이 무의미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 따라서 카뮈는 “삶이 무의미하다면 자살할 수밖에 없는가?”라는 물음으로 논의를 전개하여, 인생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실제로 살 만한 가치가 없다면 인간은 신앙으로의 도피나 자살 이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면서도 세 번째 가능성, 즉 의미나 목적 없는 세상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식을 모색하려고 한다. 이 작품은 카뮈가 조국 알제리를 떠나 파리에서 레지스탕스에 가담했던 제2차 세계대전 초기, 첫 소설 과 함께 집필했다. 당시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타도가 불가능해 보이는 히틀러의 독재 세력에 맞서 싸우던 카뮈가 인간의 곤경을 귀양살이로 은유한 것이나 삶을 무의미하고 헛된 투쟁이라고 느낀 점 등에 대해 공감할 수 있다.

저자 소개

프랑스의 작가이자 철학자. 알제리 출신으로 1923년 프랑스의 중등학교인 리세에 들어갔고 후 알제리 대학에 입학했다. 그러나 그는 1930년 폐결핵으로 중퇴하였다. 그 후 가정교사, 자동차 수리공, 기상청 인턴과 같은 잡다한 일을 하였다. 1930년대에 인민전선 내각을 지지했고, 1935년 플로티누스(Plotinus)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 학사 학위 과정을 끝냈다. 1936년 에세이 <표리>, 39년 서정적 에세이 <결혼>을 출간했으며, 1940년 반정부활동 혐의로 알제리에서 추방되었다. 2차 대전 때는 소설 <이방인>(1942)과 철학적 에세이 <시지프의 신화>(1942)를 집필, 인생은 그것 자체로는 의미가 없으나 의미가 없으므로 더욱더 살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부조리의 철학'을 생동감있게 표현하였다. 전쟁 기간 동안 카뮈는 지하에서 같은 이름의 신문을 출판하던 레지스탕스 조직 Combat에 가담하였다. 이 그룹은 나치에 저항하여 활동하였고 여기서 카뮈는 '뷔에샤르(Beauchard)'라는 필명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카뮈는 연합군이 파리를 해방한 1943년 신문의 편집장이 되어 전투 이후를 보도했다. 그러나 그는 프랑스 편집인으로서는 드믈게 1945년 8월 8일에 일어난 사건 직후에 히로시마 원자폭탄 사용에 대한 반대를 주장하는 논설을 실었다. 카뮈는 Combat가 상업적인 신문이 되자 1947년 사임했다. 이때부터 카뮈는 장폴 사르트르를 알게 되었다. 전쟁 이후에 카뮈는 사르트르와 함께 생제르망 가에 있는 카페 드 플로르(Cafe de Flore)를 자주 찾기 시작했다. 카뮈는 프랑스적 사고에 대한 강의를 하기 위해 미국을 여행하기도 했다. 비록 그는 좌익의 정치학을 배웠지만 공산주의 사상에 대한 그의 강한 비난으로 인해 사르트르와 소원해지게 되었다. 1949년 카뮈의 폐결핵이 재발하여 2년간 은둔상태로 살았다. 1951년 그는 공산주의에 대하여 명쾌하게 반대하는 반란과 반역에 관한 철학적 분석의 내용을 담은 <반역자>를 발표했다. 이 책은 프랑스에 있는 그의 많은 당시 동료들을 화나게 했고 결국 사르트르의 기분도 상하게 했다. 이러한 반응은 카뮈를 화나게 했고 그는 연극들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철학에 대한 카뮈의 기여 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그가 <시지프스의 신화>에서 설명하고 <이방인>과 <패스트>와 같은 많은 작품에서 설명한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은 상태, 세계의 의미, 정순함에 대한 우리의 열망의 결과에 따른 부조리에 대한 카뮈의 사상이다. 그의 학문적 동반자 사르트르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카뮈가 실존주의자들의 캠프로 굴러 떨어졌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그의 에세이 에니그마와 다른 작품들을 통해 그에 대해 이념적 꼬리표를 붙여 분류하는 것을 거부했다. 그러나 그의 사상 중 많은 중요 부분은 실존주의와 깊은 관계가 있다. (--- 위키디피아) 그는 1957년 10월 '날카로운 진지성을 지니고 오늘날 인간의 의식에 던져지는 여러 문제에 빛을 비춘 공적'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단두대에 관한 성찰>) 1960년 1월 4일 파리 근교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은 책으로 <이방인>, <최초의 인간>, <페스트>, <시지프 신화>, <안과 겉>, <반항하는 인간>, <전락>, <태양의 후예>, <행복한 죽음>, <여행일기>, <휴일의 에세이>, <비둘기를 잡아먹던 시절>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저자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1913-1960)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1913-1960)는 철학자라기보다는 철학적 성향을 지닌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그가 조국 알제리의 삭막하고 황량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집필한 <이방인>(1942)과 <페스트>(1947)는 관념적인 소설로 유명하다. 카뮈는 알제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우주에는 미리 정해진 어떤 의미나 질서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의 인생에 의미와 질서를 부여할 책임이 있다는 깨달음에 뿌리를 둔 실존주의와 우주에는 인간의 지성으로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 체계 같은 것이 없다는 현상학의 세계관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목차

목차
간추린 명저 노트 7
저자와 작품에 대하여 8
전체 개요 11
전체적인 분석 14
Part별 정리 노트 21
부조리한 추론 22
부조리와 자살 22
부조리의 벽 29
철학적 자살 36
부조리한 자유 42
부?조리한 인간 49
돈 후안주의 49
연극 55
정복 61
부조리한 창조 67
철학과 소설 67
키릴로프 74
덧없는 창조 80
시지프 신화 86
부록: 프란츠 카프카의 작품들 93
Review
Study Questions 99
Review Quiz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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