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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6682 / 21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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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배려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이리저리 마음을 써 주는 것’이다. 이런 선한 마음, 나누는 마음을 가지려면 먼저 자신이 깨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남을 먼저 생각해 주어 남을 돕고 나누는 행복도 아주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 세상에는 두 가지 선택이 있다. 깨어 있는 선택과 그렇지 못한 선택. 나 하나만이 아니라 모두를 함께 생각하는 깨어 있는 선택은 곧 배려의 한자 뜻을 풀어 준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이리저리 마음을 써 주는 것’이 배려의 참뜻이다. 이런 선한 마음, 나누는 마음, 향기... 배려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이리저리 마음을 써 주는 것’이다. 이런 선한 마음, 나누는 마음을 가지려면 먼저 자신이 깨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남을 먼저 생각해 주어 남을 돕고 나누는 행복도 아주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 세상에는 두 가지 선택이 있다. 깨어 있는 선택과 그렇지 못한 선택. 나 하나만이 아니라 모두를 함께 생각하는 깨어 있는 선택은 곧 배려의 한자 뜻을 풀어 준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이리저리 마음을 써 주는 것’이 배려의 참뜻이다. 이런 선한 마음, 나누는 마음, 향기로운 마음을 가지려면 먼저 자신이 깨어 있어야 한다. 이 책에는 '사랑으로 통하는 배려'와 '나눔으로 통하는 배려', '지혜로 통하는 배려'. '용기로 통하는 배려'로 나누어진, 배려에 대한 이야기 33가지가 담겨 있다. 그 이야기들에는 '내 마음 속의 나를 조금 덜어내고 덜어낸 내 마음 안에 나 아닌 사람의 마음을 채우는 게 배려이다. 그렇게 하면 참 향기로워진 내 마음과 다른 마 음이 서로 통할 수 있다. 그것을 소통이라고도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사는 나라는 참 향기로운 세상이 된다'는 소중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배려는, 세상에는 나보다 더 아끼고 보살필 게 많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남을 먼저 생각해 질서를 지키며 남을 돕고 나누는 행복도 아주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 이런 깨어 있는 한 사람, 참 향기로운 한 사람이 모인 사회는 맑고 건강하다. 또 이런 바른 사회들이 모인 나라는 더욱 밝고 아름답게 발전한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배려로 만든 이런 향기로운 세상을 전해 주고자 한다.
목차
머리말
사랑으로 통하는 배려
지극한 배려 - 새 아빠 / 애틋한 배려 - 캐러멜 / 향기로운 배려 - 사과 소녀 / 착한 배려 - 돌아돌아 티 / 조화로운 배려 - 무지개 일곱 빛깔 / 위로받는 배려 - 즐거운 나의 집 / 누룩 같은 배려 - 갈대옷 / 아끼는 배려 - 연탄불
나눔으로 통하는 배려
쪼개는 배려 - 단희네 식당 / 살피는 배려 - 굴뚝 / 부풀린 배려 - 자동차왕의 10센트 / 낮은음자리표 배려 - 평등빵 / 하루치 배려 - 엄마의 외출 / 귀여운 배려, 얄미운 배려 - 소야 아빠 / 안아 주는 배려 - 나처럼 해 봐요, 요렇게 / 엄마표 배려 - 생글이
지혜로 통하는 배려
끌어들이는 배려 - 물길 / 일그러진 배려 - 감자와 쌀 / 내다보는 배려 - 울짱 / 올곧은 배려 - 왕비의 어머니 / 이해하는 배려 - 콩 한 쪽의 초대 / 섬기는 배려 - 두 나그네 / 받쳐 주는 배려 - 도화지 / 조심하는 배려 - 스님의 친구들
용기로 통하는 배려
하나 되는 배려 - 나도 너와 같아 / 꿈꾸는 배려 - 만델라의 텃밭 / 녹이는 배려 - 뒤져 봐요 / 따끔한 배려 - 사람 거울 / 진실한 배려 - 호칭 / 깨어 있는 배려 - 메이플라워호 /
헤아리는 배려 - 남매의 눈물 / 사과하는 배려 - 안경 / 속 깊은 배려 - 도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