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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어른을 위한 동화 11

시리즈 : 문학동네 어른을 위한 동화 [29]

이상희. 김세현 저 | 문학동네 | 200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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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813252 / 13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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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87년 등단한 시인이 쓴 어른들을 위한 동화.동화 제목이자 동화속 주인공이기도 한 깡통의 전생은 어느 무능력한 가장. 무능한 죄로 사회에서 버림받고 자기노여움에 겨워 가족마저 버린 그는 깡통으로 환생한 뒤 거지 소년을 만난다. 깡통은 소년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사랑에 눈뜨고 그 사랑을 실천한다.주인공이 자신의 고독과 상처에만 눈을 돌리느라 보지 못했던 세상을 새롭게 발견해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출판사 리뷰

깡통으로 다시 태어난 시인과 고아 소년이 전하는 사랑의 기적!

건축설계 사무실로 날마다 출근하던 한 사내가 있었다.
그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시인이기도 했다.
그러한 그가 깡통으로 다시 태어난다.

저자 소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외딴집의 꿩 손님》 《도솔산 선운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잘 가라 내 청춘》 이 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다. 


번역서로는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곧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바구니 달》《심프》《아주 특별한 선물》《도시의 마지막 나무》《나에게 소중한 것들》《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얀 겨울》 《꿈꾸는 우리 아기》《이 작은 책을 펼쳐 봐》《양동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날마다 행복해지는 이야기》 《밤의 요정 톰텐》《지구는 내가 지킬거야》《밤을 켜는 아이》《안개 속의 서커스》《나는 나야》《씨앗은 어디로 갔을까》《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너를 사랑할 때》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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