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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에센스 톨스토이 잠언집

톨스토이 저 | 이동진 역 | 해누리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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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260199 / 429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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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톨스토이의 3종류 ‘인생독본’중 가장 알기 쉽게 에센스만 정선한 마지막 명저! -톨스토이가 만년에 하루하루 읽으면서 삶의 길잡이로 삼았던 책 나는 매우 많은 단행본과? 전집에서 지혜의 명언들을 뽑아 여기 수록했다. 각 명언의 출처나 저서의 명칭은 정확하게 명기하지 않고 다만 저자의 이름만 문장 끝에 밝혀두었다. 어떤 경우에는 원문에서 직접 번역하지 않고 외국어로 번역된 것에서 다시 번역했다. 따라서 원문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 경우들도 있을 것이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저... 톨스토이의 3종류 ‘인생독본’중 가장 알기 쉽게 에센스만 정선한 마지막 명저! -톨스토이가 만년에 하루하루 읽으면서 삶의 길잡이로 삼았던 책 나는 매우 많은 단행본과 전집에서 지혜의 명언들을 뽑아 여기 수록했다. 각 명언의 출처나 저서의 명칭은 정확하게 명기하지 않고 다만 저자의 이름만 문장 끝에 밝혀두었다. 어떤 경우에는 원문에서 직접 번역하지 않고 외국어로 번역된 것에서 다시 번역했다. 따라서 원문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 경우들도 있을 것이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저자들의 문장을 번역할 때 나는 원문을 그대로 번역하지 않고 대개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면서 일부 단어를 생략하여 짧게 만들었다. 독자들은 이러한 번역 문장이 파스칼, 루소 등 원래의 저자들의 것이 아니라 나의 글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을 이러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다른 나라의 언어로 번역하려는 사람들에게 나는 콜리지, 칸트, 루소 등의 원문을 찾지 말고 내가 여기 소개한 문장을 직접 번역하도록 충고하고 싶다. 여기 소개된 문장이 원래의 문장과 일치하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길고 복잡한 토론에서 때로는 어떤 문장을 알게 되어 표현의 명확성과 통일성을 위해 단어와 구절을 변경시켜야만 했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나의 문체로 표현하기도 했다. 그 이유는 이 책의 목적이 다른 저자들의 생각을 문자 그대로 직역해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는 다양한 작가들의 방대하고 유익한 지적 유산을 독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매일매일 계속해서 읽을 수 있게 하여, 독자들의 생각과 감정을 보다 풍부하고 세련되게 하는 것이었다. 나는 처음 이 책을 편집할 때 나의 정신을 고양시키는 유익한 감정을 느꼈고, 다시 이 책을 내기 위해서 날마다 다시 읽을 때에도 역시 그러한 감정을 느꼈다. 독자들도 매일매일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

저자 소개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동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교관이 되었다. 미국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의 연구원을 거쳐 국방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주이탈리아 참사관, 주일총영사, 주나이지리아 대사를 역임하였다.
<현대문학>으로 문단에 데뷔 한 후, <내 영혼의 노래> 등 23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영문판 시집 <Songs of My Soul>는 독일 Peperkon사에서 출간하였다. 희곡집 ⟪금관의 예수⟫⟪독신자 아파트⟫, 장편소설⟪우리가 사랑하는 죄인⟫⟪외교관⟫, 번역서로는⟪장미의 이름⟫⟪천로역정⟫⟪제2의 성서⟫⟪링컨의 일생⟫⟪명상록⟫등 수십여 권이 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하는 <요셉의원>을 돕는 잡지 <착한 이웃>을 발행하여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제15회>을 수상하였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머리말 / 12
톨스토이의 생애와 작품 / 18
1월 January / 29
2월 February / 61
3월 March / 91
4월 April / 123
5월 May / 155
6월 June / 187
7월 July / 219
8월 August / 251
9월 September / 283
10월 October / 315
11월 November / 347
12월 December / 379
내용별 상세항목 찾아보기 / 411
인명별 상세항목 찾아보기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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