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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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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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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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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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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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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0
- 17,820
- 15,300
- [총서]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 [147]
반디앤루니스 리뷰
조지 오웰이 그리는 1984년은 언어와 역사가 철저히 통제되고, 성본능은 오직 당에 충성할 자녀를 생산하는 수단으로만 억압되며, 기술매체를 이용한 가공할 만한 획일화와 집단 히스테리가 난무하는 악몽 같은 전체주의 사회이다. 작가의 '파르티잔 레뷰상' 수상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섣부른 해피엔딩을 거부하고 냉혹한 절망을 보여 줌으로써, 1984년이 결코 지나간 과거나 성급한 과대망상만은 아님을 섬뜩하게 지적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