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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말

김나현 저 | 수필과비평사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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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257140 / 23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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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나현
경남 거창 출생이다. 2004년 '수필과비평'으로 등단했다. 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수필문인협회 편집 간사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아동복지교사를 하고 있다. 저서로 시집 '달하', 수필집 '바람의 말'이 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1부 음향(吟香)
나는 작가입니다
소리
꽃씨를 받으며
음향(吟香)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합창을 할 때처럼
말[言]
기다림의 꽃, 모란이 피기까지
환승역
텅
2부 태극기 휘날리고
태극기 휘날리고
마애불이 웃었다
뷰파인더로 세상보기
웃음꽃
하필 이 봄날
들꽃이 좋다
진정한 친구
오천 원
멋진 그
마지막이듯
3부 생긴 대로 산다는 것
병풍 前
왜 나냐고
기차가 지날 때
생긴 대로 산다는 것
별
나의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추락할 때의 간절함으로
틈
반란
가을 탓
4부 길
길
바람이 소리를 만나면
보길도의 밤
내설악에서
극기 훈련
변산반도 따라
우포늪
운문사보다 온천
재첩잡이
人間
5부 Serenade
serenade
느티나무처럼
그 오랜 골목
빈자리
오월엔 행복하자
반지처럼
풍경 한 폭
제(祭) 후
워낭소리
만추(晩秋)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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