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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구연동화 -명작

이지현 저 | 아이앤북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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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30607 / 95쪽 26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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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움직이는 플래시 동화, 두 번째 이야기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담겨 있는
색다른 명작 동화가 펼쳐진다!


“이야기 하나만 해주세요, 예?” 우리는 어린 시절 할머니를 조르고, 학교 선생님께 떼를 쓰기도 했다. 지금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며 엄마를 조르는 아이들. 우리는 왜 이렇게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일까?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상상을 할 수도 있다. 또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아이앤북의 ≪플래시 구연 동화-명작≫에는 아주아주 옛날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남아 사랑받고 있는 명작 이야기 속에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함께 들어있다. 의성어·의태어를 강조한 글의 구성으로 마치 글자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통통 튀어나오는 이야기가 펼쳐짐으로써 장화 신은 고양이의 번뜩이는 지혜와 황금 거위의 유쾌한 이야기가 더욱 생동감 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간다.
≪플래시 구연 동화-전래≫에 이은 ≪플래시 구연 동화-명작≫의 이야기들 역시 보고, 듣고, 움직이는 동화이다. 눈으로 책을 보고, 성우들의 재미있는 입담이 살아 있는 구연 동화를 귀로 듣고, 플래시 동화를 통해 움직이는 옛이야기를 보는 것이다. 음향 효과가 풍부하고 익살스럽게 움직이는 명작 동화를 보면서 아이들은 명작 동화가 전해 주는 교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읽으면서 아이들은 보다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으며, 세계를 보는 넓은 시야를 키울 수도 있다. 재미만을 위한 명작 동화가 아니라 재치 있는 구연 동화, 움직이는 플래시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줌으로써 오감을 더욱 발달시키고,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이제 글로만 읽는 옛이야기보다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플래시 구연 동화로 아이의 상상력을 더욱 높이자.

[이 책의 특징]

★ 딩가딩가 둥둥, 삘릴리리 삘리리, 폴짝폴짝, 파릇파릇 등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아름다움 우리말을 쉽게 익힐 수 있으며, 더욱 생동감 있는 명작 동화를 접할 수 있다.
★ 국내 최고 그림 작가들의 따듯하고, 독특한 그림은 동화를 읽는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 오랫동안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명작 동화 속에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들어있어 아이의 인성 발달에 도움을 준다.
★ 첨단 멀티미디어 기법인 플래시를 이용한 성우들의 재치 있는 플래시 구연 동화는 아이에게 청각적 시각적 자극을 주어 오감을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책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일 수 있다.

저자 소개

1962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났다.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에서 장편동화 ≪사과꽃 피는 언덕≫으로 대상을 받으며 문단에 등단한 후, 2002년 ‘아이세상’ 장편동화 공모에서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로 당선되어 문학적 역량을 재확인했다. 등단 이래 주목받는 장편동화를 꾸준히 상재했다. 1999년 ≪사과꽃 피는 언덕≫을 필두로 2000년 ≪형이랑 나랑≫, ≪파란 눈의 내 동생≫, ≪꿈을 꾸는 불씨 하나≫, 2001년 ≪거꾸로 가는 기차≫,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작은 낙타 아저씨≫, 2002년 ≪춤추는 새≫,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 2003년 ≪몽실이≫, 2004년 ≪사자를 찾아서≫, 2005년 ≪몰래한 기도≫, 2008년 ≪새를 그리는 아이≫, ≪울보대장≫, 2009년 ≪우리 엄마가 사라졌다≫, 2010년 ≪똥싸개 오줌싸개≫, ≪우리 선생님도 똥 쌌대≫, 2011년 ≪학교 가기 싫은 아이≫ 등 의 책을 냈다. 한때 동시를 쓰기도 했는데 2000년도 여름에는 ‘아동문학 연구소’에서 동시 부문 신인상(<겨울 숲> 외 3편)을 받기도 했으며, 2002년도에는 ‘아이세상’에서 공모하는 장편동화 부문에서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로 대상을 받기도 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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