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410632 / 247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면역학의 1인자 아보 도오루 교수,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의 저자 후나세 ?스케 의학평론가, 한국의 자연요법 권위자 기준성 회장 등 3명의 자연건강의학 대가들의 친자연적인 건강요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암환자의 80%는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현대의학적인 암 치료법 때문에 죽는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공개하며, 현대인들의 각종 질병을 예방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의학적 처방을 소개한다. 체온을 올리고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 소개!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 면역학의 1인자 아보 도오루 교수,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의 저자 후나세 ?스케 의학평론가, 한국의 자연요법 권위자 기준성 회장 등 3명의 자연건강의학 대가들의 친자연적인 건강요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암환자의 80%는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현대의학적인 암 치료법 때문에 죽는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공개하며, 현대인들의 각종 질병을 예방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의학적 처방을 소개한다. 체온을 올리고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 소개!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의료가 병을 만든다》《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의학박사이다. 아보 도오루 교수는 이 책에서 “저체온의 비율이 높은 질병으로 암과 우울증을 꼽을 수 있다.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적고 해당계 중심의 에너지 대사를 하는 세포이다. 저체온과 저산소 환경에서 살아남고자 암세포가 된 것이다. 따라서 암세포가 살기 힘든 환경을 조성하려면 체온을 상승시켜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 된다”고 강조한다. 의학평론가 및 소비자운동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후나세 ?스케는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그는 “심장마비, 쇼크사, 급성신부전, 폐렴, 뇌증 등은 모두 항암제의 부작용이다. 맹독을 투여하기 때문에 온몸의 장기가 비명을 지르고 절규한다. 독살당하는 처참한 광경이다. 일선 의사들은 항암제가 암을 치료하지 못하고 지옥의 고통만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자신은 절대 항암제를 맞지 않는다”며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한다. 아울러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한국의 자연요법의 권위자로 인정받은 기준성 회장은 “현대인의 식생활은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화학물질이 첨가된 가공식품, 농약 잔류 물질,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 약물 상용 등으로 몸 안에 이물질이 축적된다. 그러면 생리작용이 흐트러지고 다양한 질병이 발병한다. 이때 현미·채식의 자연식을 하면 피가 맑아지고 체세포가 튼튼해져서 질병이 낫고 체질이 개선된다”며 자연건강법을 소개한다.

저자 소개

아보 도루(安保 徹)는 니가타대학 대학원의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서 면역학과 의동물학 분야 전문가다. 1947년 아오모리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다. 1980년 미국 앨라배마대학 유학 시절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관한 단일클론항체’를 개발하였고,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 T세포를 발견하였다. 1996년 백혈구 자율신경의 지배구조를 밝혔으며, 2000년에는 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라는 정설을 뒤집었다. 그 후 말라리아 감염의 방어기제를 발견하는 등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 혁명》·《미래 면역학》·《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의료가 병을 만든다》·《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자율신경과 면역의 법칙》·《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등이 있다.

1950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70년에 규슈대학 이학부를 중퇴하고 다음 해에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입학하였다. 생협의 소비자 담당의 조직부원으로서 활약하고 생협 경영에도 참가하였다. 1986년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평론 및 집필,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온난화, 지구환경문제, 새집증후군의 건강문제, 나아가 문명론적 시점에서 날카로운 건축, 의료, 식품에 관한 비평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 《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 《신면역혁명》, 《암혁명》, 《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콘크리트의 역습》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주영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일본어와 국제경영을 공부했다. 졸업 후 여러 기업체에서 일본어 번역을 했고, 현재는 일본어권 도서의 출판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통계학 입문》《상식 경제학》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알면 알수록 신비한 인간 유전 100가지》《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가 있다.

책 속에서

***
대부분의 질병은 생활방식에 무리가 오면서 저체온 상태일 때 발병한다. 특히 신장병, 안질환, 당뇨병, 부정맥 등이 이러한 유형에게 발병되는 질환들이다. 이들 질병을 않는 환자의 체온은 채 36.0℃에도 이르지 못할 정도로 낮다. 분명 안색이 나쁘고 손발도 찰 것이다. 이 같은 질환은 약물치료도 소용없다. 무엇보다 생활방식을 바로잡고 신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 제일인 것이다. 이 방법이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지름길이다.
- 본문 50쪽


***
현대의학은 병들었다. 전 세계의 의학은 심각하게 병들었다. 그리고 부패했다. 이처럼 악취를 풍기며 부패한 상황을 인류의 99%는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의료현장의 의사들은 그 절망적인 상태를 눈치 채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사실을 입 밖에 내지 않는다. 봐도 못 본 척한다. 그것이 그들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간호사, 약사, 영양사 등 다른 의료 관계자들도 이를 따라 한다. 현대의학이 앓고 있는 무서운 병의 실태를 언급한다는 것은 자신의 직장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아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료 종사자들은 예외 없이 입을 닫고 눈을 피한다. 현대의학이 뱉어내는 절망의 신음에 귀를 막는다. 침묵이 그들의 암묵적인 규칙이다.
- 본문 105쪽
 

목차

목차
1부 신면역혁명 - 아보 도오루
1. 앞으로의 의학
2. 몸 전체를 총괄하는 시스템
3. 현대의학의 특징
4. 동양의학의 특징
5. 자율신경에 대한 이해
6. 백혈구에 대한 이해
7. 체온과 질병
8. 에너지 생성계
9. 발병의 원인
10. 질병의 치유반응
11. 알레르기질환
12. 노화의 메커니즘
13. 암이 생기는 진짜 이유
14. 뼈와 골수의 관계
15. 염증성 장질환
16. 파킨슨병
17. 음식을 먹는다는 것과 건강
2부 붕괴하는 현대의학 - 후나세 슌스케
1. 병원이 파업하자 사망률이 반으로 줄었다
2. 현대의학의 기원은 독일 야전병원과 약물요법
3. 현대의학의 치명적 결함 - 자연치유력 무시
4. 어둠의 함정 - 의약품 첨부문서와 가이드라인
5. 환자를 약에 절게 하는 현대의학
6. 지옥의 고통만 주는 항암제
7. 대체요법으로 이룩한 생존율 95%의 기적
8. 현대의학은 과오를 인정하고 겸허히 배워야 한다
3부 동의부항 건강법 - 기준성
1. 동의부항은 해방원리의 민중의술
2. 불치병은 없다 - 암의 자연요법
3. 암 자연퇴축을 위한 실천 요강
4. 기준성 자연건강 어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