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2873628 / 216쪽 223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에크하르트 톨레
-
세바시
-
박재연
- 17,910
- 17,820
- 19,800
- 19,800
출판사 리뷰
맨 먼저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라 옛날부터 ‘떡은 역시 떡집에서’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잘하는 분야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이외의 분야에서도 전문가의 힘을 필요로 할 때가 생긴다. 예를 들어, 현재 일하는 분야에서 법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면 변호사를 찾아가야 한다. 이때 어느 정도의 예비지식을 갖고 변호사를 방문해야 한다. 아무런 지식도 없이 그의 이야기를 듣는 것과 기본적인 사항을 미리 알고서 듣는 건 천지차이다.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진다. 얻을 수 있는 성과 역시 달라진다. 또한 자신이 무엇을 확보할 수 있고 뭘 하면 좋은지도 확실해진다. 그러나 그런 예비지식은 어디까지나 전문가와 이야기하기 위한 공부임을 착각해서는 안 된다.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전문가와 대화가 통할 정도의 최소한의 지식이면 충분하다. 그 이상 범위를 확대할 필요는 없다. 떡은 떡집에게 맡기면 된다. 이 점을 실수하면 목표 자체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 자신의 목표가 정해지면 제일 먼저 자신의 전문분야를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목표는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 무슨 일을 하든지 목표를 세울 필요가 있다. 자신이 뭘 위해 공부하는지 알지 못하면 행동으로 옮길 수가 없다. 그렇다면 목표를 어떻게 세워야할지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려보면 알기 쉽다. 우선 자신을 가장 밑에 두고 그 위에 목표를 쓴다. 자신과 목표를 연결하면 역삼각형이 만들어진다.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이 당신이 해야 할 일이다. 삼각형 밖에 있는 것은 하지 않아도 된다. 이 그림을 보면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이 확실해진다. 해야 할 일만 실행하면 목적은 달성할 수 있다. 자신과 목적 사이에는 간격이 있는데 이를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3년 안에 목적을 달성하고 싶다면 그 간격을 삼등분하여 수평으로 선을 긋는다. 이렇게 하면 1년째는 무엇을 해야 하고, 2년째의 할 일은 무엇인지 등 언제까지 뭘 해야 할지 선명해진다. 기업에서도 이렇게 설정한 목적을 실행에 옮긴다. 기업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목표도 만들면 된다. 여기서 ‘선택’과 ‘집중’이 생겨난다.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클라크박사는 ‘소년이여, 대망을 가져라!’라고 했다. 좋은 말이다. 그렇다면 목표가 클수록 좋은 게 아닐까? 그건 아니다. 어디까지나 ‘꿈’이라는 의미다. 목표를 세우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결코 이루기 힘든 꿈을 꾸는 건 허풍이라고 할 수 있다. 직장인의 목표는 꿈을 실행에 옮겨 성과를 이루는 것이다. 커다란 목표, 구상 ○년도 괜찮다. 그러나 그것을 실현하지 못하거나 성과를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목표로 삼을 수 없다. 커다란 구상만 세우고 실현도 하지 못한 채 끝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서 가능한 목표를 세워서 차곡차곡 성과를 쌓아나갈 것인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자신도 만족할 수 없다. 적어도 실현 가능한 꿈을 목표로 세워야 한다. 그리고 그런 목적의식을 갖고 책을 읽어라! 항상 책을 통해 자기 분석을 해야 한다. 이미 터득한 점에 대해서는 체크 대상에서 제외한다. 부족한 부분은 일일이 표시하며 읽는다. 자신의 약한 부분을 찾는 작업은 솔직히 그다지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그러나 자신의 결점을 직시하고 수정해야 한다. 일의 효율이 오르면 평가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뿐 만아니라 스스로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난다. 이렇게 해서 생긴 시간에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를 하면 된다.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단점을 좀처럼 지적해주지 않는다. ‘남의 행동을 보고 자신을 반성하여 결점을 고쳐라’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면 방법이 없다.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제1장 왜 지금 공부해야 할까?
언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원만한 대인관계는 물론 공부의 성과까지 올리자
공부를 계속해야 되는 이유를 깨달아야 한다
자신을 조금이라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자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깨달아야 한다
맨 먼저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라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제2장 정말 시간이 없을까?
내 시간을 만드는 법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처음부터 배운다는 생각으로 행동하라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무언가 시작할 생각이라면 다른 무언가 하나를 그만두어라
시간엄수로 ‘자기 시간’을 컨트롤한다
휴대전화로부터 ‘자기 시간’을 지키는 법
제3장 지금까지의 공부법은 모두 버려라
고정관념으로부터의 탈피
버리는 용기를 가져라
목적의식을 갖고 책을 읽어라
왜 그럴까? 하고 늘 생각하는 사람이 되라
대충이라도 전체의 흐름과 구조를 파악하라
어설픈 전문가가 되지 말라!
강점은 키우고 약점은 보완한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점심시간은 훌륭한 공부시간이다
술집에서도 공부한다
최소한 1분이라도 가방에 든 자료와 서류를 읽어라
자신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을 찾아라
제4장 일할 때가 가장 좋은 공부시간이다
근무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자
책을 한 권 읽고 그 노하우를 실천하라
일의 효율을 높이면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우선 자신의 회사에서 배워라
거래처에서 배워라
선배의 가르침이 큰 도움이 된다
부하직원에게 가르침으로써 부하직원에게 배운다
동료에게 배우는 스터디모임
같은 업종과 다른 업종에서 배운다
성공과 실패에서 배워라
업무 관련 세미나에 참가하라
여성에게 배워라
제5장 ‘자투리 시간’에 효율을 높이는 공부법
성공하는 사람은 결코 대충 하지 않는다
휴식을 취하면서 공부한다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라
자투리 시간(최소 전투 단위)도 소중히 하자
통근전철 안은 최고의 공부시간
내가 실천하는 ‘가정 내 효율 UP법’
혼자 온천여행을 통해 지식을 체계화한다
나의 자투리 시간 활용 영어학습법
명함관리는 이렇게 하자
당신은 열쇠를 몇 개 가지고 다니는가?
제6장 책에서 어떻게 배우는가?
얼굴을 찡그리지 말자
중요한 부분이 있는 페이지는 접어둔다
두 권의 책을 동시에 병행해서 읽어라
재미없는 책은 금방 읽지 말자
쉽게 쓴 책을 선택하자
순서를 반대로 하면 더 잘 알 수 있다
나를 변하게 만든 책
제7장 책 외에 어디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프로 일꾼이 하는 일
상대의 안색을 보고 일을 부탁하지 말라
여성에게 배운 것, 배워야 할 것
우연히 만난 여성에게서 배우다
메일은 알기 쉽도록 규칙 먼저 만든다
스케줄 관리는 이렇게 한다
어시스턴트에게 능숙하게 일을 시키는 법
싫어하는 상사는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
실수를 자주 하는 부하직원은 이렇게 야단쳐라
잭 웰치에게 배우는 리더십
기업은 인재가 좌우한다
건강을 다스릴 때도 공부는 잊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