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0.00
- 판매가
-
$11.00
(45%↓)
- 적립금
-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이책의 개정판 정보
오빠가 돌아왔다 김영하 저 | 복복서가 | 2020년 09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4610148 / 275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데이비드 솔로이
-
김혜영
- 19,800
- 16,920
- 104,400
- 15,1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전히 경쾌하고 웃음 터뜨리게 하는 유머가 살아있지만 삶에 대한 시선은 훨씬 다면적이고 깊어졌다. _문화일보 김영하의 소설을 읽는 독자에게 안겨지는 것은 이성과 합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사인에 대한 어떤 섬뜩한 서늘함이다. 묘사를 동원해 가슴을 울리는 대신, 작가는 묘사를 비워놓음으로써 곧바로 가슴을 쳐버린다. _한국일보 「오빠가 돌아왔다」는 잘 읽히는 작품이다. 술주정뱅이 아빠, 무지렁이 엄마, 동거하던 십대 소녀의 손을 잡고 돌아온 오빠에 대한 주인공 소녀의 냉소와 반발에는 무엇보다 생명력과 정당함이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경쾌하고 웃음 터뜨리게 하는 유머가 살아있지만 삶에 대한 시선은 훨씬 다면적이고 깊어졌다. _문화일보 김영하의 소설을 읽는 독자에게 안겨지는 것은 이성과 합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사인에 대한 어떤 섬뜩한 서늘함이다. 묘사를 동원해 가슴을 울리는 대신, 작가는 묘사를 비워놓음으로써 곧바로 가슴을 쳐버린다. _한국일보 「오빠가 돌아왔다」는 잘 읽히는 작품이다. 술주정뱅이 아빠, 무지렁이 엄마, 동거하던 십대 소녀의 손을 잡고 돌아온 오빠에 대한 주인공 소녀의 냉소와 반발에는 무엇보다 생명력과 정당함이 있기 때문이다. _동아일보 세태에 민감한 촉수는 여전하지만 일부러 비워놓은 듯한 구멍들이 보인다. 그 구멍의 정체는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삶의 단면 같은 것이기도 하고 우리로 하여금 늘 허방을 짚도록 하는 사회체제와 개인 사이의 괴리, 또는 각자의 욕망추구에 따른 인간관계의 고독이기도 하다. _경향신문
목차
오빠가 돌아왔다/ 7
이사/ 39
보물선 / 73
그림자를 판 사나이 / 125
너를 사랑하고도 / 163
너의 의미 / 199
마지막 손님 / 235
크리스마스 캐럴 / 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