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프랑스 근대문학 - 문학의 광장 05

시리즈 : 문학의 광장 [20]

볼테르.위고.발자크 저 | 웅진지식하우스 | 2010년 01월

북트리

정가
$60.00
판매가
$33.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101668 / 200쪽 22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7,8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그리고 소설가의 탄생 문학의 근대화를 이끈 프랑스 소설 고대와 중세, 르네상스 시대 문학을 거쳐, 이번에는 근대 사회로 진입한 17세기 후반부터 19세기까지의 프랑스를 만난다. 계몽주의와 낭만주의로 대표되는 프랑스의 18세기와 19세기는 정치와 사회 문화 뿐 아니라, 문학과 예술도 크게 변화하는 시기이다. 출판 시장의 성장으로 독서와 토론을 즐기는 대중이 출현하고, 이는 익명의 대중이 갖고 있는 욕망을 포착한 소설가들의 등장으로 이어진다. 영국에서 태동한 근대 문학 형식인 소설이 꿈과 야망의 도시 파리의 열...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그리고 소설가의 탄생 문학의 근대화를 이끈 프랑스 소설 고대와 중세, 르네상스 시대 문학을 거쳐, 이번에는 근대 사회로 진입한 17세기 후반부터 19세기까지의 프랑스를 만난다. 계몽주의와 낭만주의로 대표되는 프랑스의 18세기와 19세기는 정치와 사회 문화 뿐 아니라, 문학과 예술도 크게 변화하는 시기이다. 출판 시장의 성장으로 독서와 토론을 즐기는 대중이 출현하고, 이는 익명의 대중이 갖고 있는 욕망을 포착한 소설가들의 등장으로 이어진다. 영국에서 태동한 근대 문학 형식인 소설이 꿈과 야망의 도시 파리의 열기와 만나 ‘소설의 시대’가 도래하고, 문학사 최초로 ‘순수한 시’를 쓰겠다고 선언한 최초의 낭만주의자들의 등장하는 근대 프랑스. 문학의 광장 5권『프랑스 근대 문학: 볼테르, 위고, 발자크』에서는 혁명의 열기 속에 살롱과 카페를 중심으로 프랑스의 지적 지도를 그려본다. [‘문학의 광장’ 시리즈 소개] 세계문학해설서 ‘문학의 광장’은 4년 동안 700여명의 문학전문가가 집필한 대규모 문학 해설 프로젝트다. 무라카미 하루키, 시오노 나나미, 시미즈 요시노리 등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및 저술가들이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와 작품을 선정해 저마다의 시각으로 거장들의 문학 세계를 들여다본 것이다. 고대 그리스.로마부터 아랍.아프리카까지, 세상의 모든 문학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문학의 광장’은 국내 독자들에게 다소 낯선 작품 세계와 거장들의 고전 작품까지 빠짐없이 모두 다루고 있다. 특히 문학 자체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작품과 작가를 둘러싼 사회, 문화, 생활, 역사, 예술의 측면까지도 풍부한 이미지를 통해 입체적으로 점검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섬세하게 선별된 4,000여컷의 이미지는 영상에 익숙한 현대인들이 쉽고 친숙하게 문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며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문예사조사’와 함께 반드시 읽어야 할 ‘문학 교양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문학의 광장 (전체 목록) 01 문학의 탄생 : 고대 그리스 로마 문학 02 성서 문학과 영웅 서사시 : 예수, 베오울프, 아서 왕 03 르네상스 문학의 세 얼굴 : 연애, 고백, 풍자 04 유럽 근대 문학의 태동 : 셰익스피어에서 스위프트까지 05 프랑스 근대 문학 : 볼테르, 위고, 발자크 (2010 근간_가제) 06 독일 계몽주의 문학 07 러시아의 근대 08 혁명과 러시아 09 산업혁명과 대중 소설의 등장 10 세기말에서 모더니즘 11 양차대전 사이의 문학 조류 12 소외와 실존 13 미국 문화의 기원 14 재즈와 하드 보일드 15 현대의 불안과 라틴아메리카 문학 16 일본 근대 문학 17 일본 문학의 현재 18 중국 고전 문학 19 중국 근세 문학 20 인도와 아랍·아프리카 문학

저자 소개

18세기 프랑스의 대표적 계몽 사상가이자 작가이며, 역사가이기도 하다. 1694년, 파리에서 출생하여 1778년, 파리에서 사망했다. 본명은 프랑수아 마리 아루에이지만, 정부와 교회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 ‘볼테르’라는 필명으로 저술 활동을 계속했다.
루이 14세 사후, 어린 루이 15세를 대신한 필립 오를레앙의 섭정(1715년~1723년) 시기에는 오를레앙 공에게 반대하는 세력들이 모이는 문학 살롱에 참여했다. 그러던 1716년, 오를레앙 공을 비방하는 시 〈나는 보았네〉를 썼다는 죄목으로 바스티유 감옥에 투옥되기도 했다. 
이후 프랑수아 마리 아루에는 비극이나 서사시와 같이 당대에 인정받고 있던 장르에 도전했는데, 이름을 ‘볼테르’라는 필명으로 바꾼 것도 이때이다. 그리고는 1718년 11월(24세), 옥중에서 집필한 비극 『오이디푸스』를 발표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어느 귀족과의 싸움으로 다시 부당하게 투옥되었다가 국외 망명을 조건으로 석방되었다. 이러한 일을 겪은 볼테르는 구체제에 환멸을 느끼고 1726년, 영국으로 건너갔다. 그리고 영국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타고난 비판 정신을 더욱 키워 나갔다. 그 결과, 16세기 내내 프랑스를 분열시켰던 신교와 구교 간의 종교전쟁에 종지부를 찍은 앙리 4세를 찬양하는 서사시 『앙리아드』(1728년)를 펴낸다. 
1729년, 프랑스로 돌아온 후에는 비극 『자이르』 (1732년)를 발표하기도 했다. 1733년에는 수학과 물리학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던 샤틀레 후작부인(에밀리 뒤 샤틀레)의 애인이 되어 그녀의 영향으로 문학가에서 철학자로 변신한다. 볼테르는 『철학 편지』(1734년)를 통하여 영국의 입헌군주정을 이상화하고 프랑스의 절대 왕정을 비판함으로써, 프랑스 왕실과 종교계의 미움을 사게 된다. 문제가 되자 즉시 사죄의 글을 발표하여 파리 입성은 제한적으로 허용되었지만, 샤틀레 가문의 영지에 머물면서 10여 년간 저술과 연구 활동에 매진했다. 이 시기에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널리 알리기 위해 『뉴턴에 관한 편지』(1736년)와 『뉴턴 이론의 철학적 요소들』(1736년)을 출간하고 비극 『마호메트』(1741년)와 『메로프』(1743년) 등도 발표하였다. 
1744년에는 친구의 외무장관 취임을 계기로 루이 15세의 궁정에 들어가 역사 편찬관이 되었다. 이후 1746년에는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으로 뽑혀 비로소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던 1750년, 이미 오래전부터 친분을 쌓아 둔 프로이센의 계몽 군주인 프리드리히 2세의 초청을 받아들여 베를린으로 간다. 그곳에서 역사서 『루이 14세의 세기』(1751년)를 완성했다. 그러나 프리드리히 2세와 마찰이 일어나자, 1753년에는 베를린을 떠나게 된다. 
이후 프로이센의 여러 도시를 거쳐 프랑스의 국경에 도착(1754년)한 볼테르는 파리 입성이 금지된 사실을 알고 스위스 국경 인근인 페르네에 정착한다. 이곳에 머무는 20여 년간 볼테르는 계몽 사상가로서 가장 열정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볼테르는 수많은 저서 출판과 다양한 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해 왔는데, 그러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하여 성을 재건하고 주변을 정비하는 등, 한적한 시골 마을이었던 페르네를 활기찬 소도시로 만들었다. 그곳에서 볼테르는 반봉건·반교회 운동의 지도자로서 공격적인 글을 수없이 발표했다. 이 시기에 종교적 편견에 의한 불공정한 재판을 규탄한 『관용, 세상의 모든 칼라스를 위하여(원서 제목: 관용에 대한 개론)』(1763년)와 세계 문명사인 『풍속에 관한 에세이』(1756년), 철학 콩트인 『캉디드』(1759년), 『철학 사전』 (1764년) 등이 만년에 출간되었다. 
1778년, 드디어 파리로 입성한다. 생애 마지막 비극 작품인 『이렌』 의 상연을 위해 파리를 찾은 볼테르는 이 작품의 첫 공연을 직접 감독했다고 하는데, 당시 그의 나이 83세였다. 『이렌』을 관람하기 위해 ‘코메디 프랑세즈’를 찾은 대중들은 그를 둘러싸고 “칼라스 옹호자 만세!”라고 외치며 열렬히 환영했다고 한다. 사실 그들은 작품보다는 ‘작가’를 보러 온 것이었으며, 볼테르가 일생 동안 제안한 새로운 가치관, 즉 ‘인간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잃지 않은 이성’에 대한 믿음과 실천에 찬사를 보낸 것이다. 1778년 5월 30일에 사망한 볼테르는 비록 1789년에 발발한 프랑스 대혁명을 보지는 못했지만, 1791년에는 국가를 위해 큰 공헌을 한 인물들만 잠들어 있는 ‘팡테옹’에 안치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지리학을 공부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함께 옮긴 책으로 『일본의 근대 풍경』과 『삼취인경륜문답』이 있고, 청소년을 위한 『대동여지도-126 목판에 새긴 우리땅 이야기』를 썼다.

목차

목차
1. 계몽의 시대
여는 글 : 지식의 빛이 뻗어 나가고, 토론하는 공중이 출현하다
볼테르, 장자크 루소 - 조숙한 천재와 위대한 이단아
계몽 전제 군주 - 계몽의 옷을 입은 절대 왕정
주제로 보는 문학 1 : 계몽의 형식
장자크 루소 - 시민 사회의 비판적 지식인
화보 : 극장, ‘퓌블릭’이 모이는 공간
자코모 카사노바 - 평생을 유희로 보낸 모험가
주제로 보는 문학 2 : 모차르트, 살아있는 문예 공화국
주제로 보는 문학 3 : 살롱과 카페, 공공권을 뒷받침하는 제도
미루이 세바스티앙 메르시에, 레티프 드 라 브르톤 - 파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주제로 보는 문학 4 : ‘아버지’의 변모
주제로 보는 문학 5 : 프랑스의 출판업과 독서
2. 혁명과 낭만주의
여는 글 : 혁명과 전쟁, 그리고 낭만주의의 등장
빅토르 위고 - 비상하는 상상력
주제로 보는 문학 1 :『파리의 노트르담』과 중세의 복원
주제로 보는 문학 2 : 아델 위고의 사랑 이야기
화보 : 빅토르 위고의『양심』
주제로 보는 문학 3 : ‘풍자와 희화, 표현의 자유를 위한 싸움
알프레드 드 비니 - 철학의 관념으로서의 시
제라드 드 네르발 - 꿈과 신화에 관한 물음
주제로 보는 문학 4 : 동방 여행
알퐁스 드 라마르틴 - 자아 숭배와 서정의 부활
알프레드 드 뮈세 - 고독한 암살자의 수수께끼
주제로 보는 문학 5 : 낭만파의 서사시와 신화 창조
주제로 보는 문학 6 : 나폴레옹 신화, 문학과 영웅 숭배
주제로 보는 문학 7 : 계시를 받은 자들, 신비 사상과 낭만파

3. 소설가의 탄생
여는 글 : 신문과 잡지, 소설가라는 직업을 낳다
오노레 드 발자크1 - 욕망의 도시 파리의 꿈
주제로 보는 문학 1 : 막대한 빚이 만들어 낸『인간희극』
오노레 드 발자크2 - 여성에게도 관능의 기쁨이 있다
조르주 상드 - 여성의 독립의 찬양하다
샤를오귀스탱 생트뵈브 - 악역을 맡은 비평가
화보 : 신사 숙녀의 복장
스탕달 - 죽음으로써 대가를 치르는 지고의 행복
테오필 고티에 - 에로스의 현혹
주제로 보는 문학 2 : 여행하는 작가들
주제로 보는 문학 3 : 삽화본의 유행
쥘 미슐레 - 민중의 아들, 민중의 혼
프로스페스 메리메 - 엘리트 지식인의 ‘사내다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