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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사냥 잡학사전

김상영 저 | 이코노믹북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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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751329 / 39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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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정말 맞을까?, 에스키모와 몽골족은 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줄까?, 마릴린 먼로의 머리가 금발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일까?, ‘엿 먹어라’가 왜 욕이 되었을까? 등등 총 390가지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 이 책은 다음카페 코리아만세의 이란 코너에서 인기를 모았던 것들 가운데 흥미로운 것들만 뽑아 묶은 책이다. 인터넷이란 정보공유 사이트에서 건져 올린 흥미진진하고 톡톡 튀는 지식사전인 이 책은 종횡무진 숨어 있는 온갖 궁금증을 간단명료하게 풀어준다. 한 마디로 알면 알수록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적...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정말 맞을까?, 에스키모와 몽골족은 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줄까?, 마릴린 먼로의 머리가 금발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일까?, ‘엿 먹어라’가 왜 욕이 되었을까? 등등 총 390가지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 이 책은 다음카페 코리아만세의 이란 코너에서 인기를 모았던 것들 가운데 흥미로운 것들만 뽑아 묶은 책이다. 인터넷이란 정보공유 사이트에서 건져 올린 흥미진진하고 톡톡 튀는 지식사전인 이 책은 종횡무진 숨어 있는 온갖 궁금증을 간단명료하게 풀어준다. 한 마디로 알면 알수록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적 충족감을 만족시켜 주는 무한지식사전이다. 주민등록번호 뒤의 7자리 숫자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13자리로 구성되어 있는 주민등록번호의 앞 6자리는 생년월일을 의미한다. 뒤의 7자리 숫자 가운데 첫 번째 숫자는 남녀의 성별을 구분한다. 보통 남자는 1, 여자는 2로 시작하며 2000년 이후 출생한 남자의 경우는 3, 여자는 4로 시작된다. 성별을 구분하는 번호는 100년 단위로 바뀐다. 즉, 2100년 이후 태어나는 남자는 5, 여자는 6으로 시작하게 된다. 두 번째부터 다섯 번째까지의 4자리 숫자는 주민등록을 신청하는 관할관청 지역번호이고, 여섯 번째 숫자는 당일 주민등록을 신청한 순번이라고 한다. 마지막 일곱 번째 자리에는 검증번호를 넣게 되는데, 이는 앞의 번호들이 정상적으로 조합됐는지를 확인하는 일종의 암호와 같은 숫자이다.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정말 맞을까? 12월 25일은 예수의 생일이라 하여 크리스마스라 부르고 이를 기념한다. 하지만 사실 예수의 탄생일이 언제인지는 모른다. 예수의 탄생에 관한 논쟁은 3세기에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맥스가 5월 20일경이라는 주장을 발표한 이후로 1700년 이상이나 계속되고 있다. 원래 12월 25일이 예수의 생일이라는 배경에는 이유가 있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교도들은 해가 가장 짧은 동짓날을 태양이 죽고 다시 태어나는 날로 생각했다. 그들은 이를 기념하는 의식을 행하고 큰 축제를 벌였다. 기독교인들은 초기에 이러한 토속 신앙과 대립하고 있었는데 이교도들에게 중요한 동짓날의 축제를 아주 없앨 수는 없었다. 예수의 탄생일을 12월 25일로 정한 이면에는 이교도들의 토속신앙을 흡수하려는 전략이 숨어 있었다. 그 이후 유럽의 원시 종교는 모두 기독교에 흡수되었다고 한다. 언어, 풍속과 사회, 예술, 자연, 과학, 인체, 음식, 스포츠, 정치, 경제, 생활, 교통수단, 지식(책, 기록)으로 각 장을 구분해 총 14장으로 묶었다. 각 장에는 10개 내외에서 90개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만들었다. 언제나 우리가 궁금해 했던 것들, 일상생활에서부터 온갖 지식까지 390가지를 재미있게 해결해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상영
저자 김상영
코리아만세 다음카페(100만 회원) 카페지기
http://cafe.daum.net/kimsangyoung
현) 코리아만세닷컴 대표
http://koreamanse.com
역자 신지원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2006년 ‘그린비’ 일러스트 전시와 2009년 ‘크리스마스 우체국’ 등의 전시회를 했으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현재 밴드 활동과 그림책 일러스트를 병행하고 있으며 친근감 있는 캐릭터와 따뜻한 감성을 이끌어내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_ 다양한 말들의 유래 속으로! 언어 잡학
01 사람에게는 언어유전자가 있다는 게 사실일까?
02 ‘삼천포로 빠진다’는 말은 언제부터 썼을까?
03 왜 좋아하는 노래를 18번이라고 할까?
04 왜 일?본인을 ‘쪽발이’라고 부를까?
05 추석을 왜 한가위라고 부를까?
06 ‘총각김치’는 어떻게 생긴 말일까?
07 굿바이는 어떤 말에서 유래한 것일까?
08 키위는 원래 과일 이름이 아니었을까? ?
09 ‘OK’는 어떻게 생긴 말일까?
10 팁을 주는 습관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11 터키탕은 터키의 목욕탕을 뜻하는 걸까?
12 ‘엿 먹어라’가 왜 욕이 되었을까?
13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는 영어일까?
제2장_ 문화와 사회의 비밀 속으로! 풍속과 사회 잡학
01 하트는 언제부터 사랑의 표시였을까?
02 네잎 클로버와 세잎 클로버는 무엇을 뜻할까?
03 트럼프 카드라는 말은 정식 명칭일까?
04 카드의 4가지 마크는 무엇을 의미할까?
05 7은 왜 행운의 숫자가 되었을까?
06 ‘13일의 금요일’은 왜 나쁜 날일까?
07 초상집에 갈 때 검은 상복을 입게 된 것은 어떤 이유에서였을까?
08 넥타이는 언제부터 맸을까?
09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정말 맞을까?
10 산타클로스는 원래부터 빨간 옷을 입었을까?
11 크리스마스에는 왜 트리를 장식하는 걸까?
12 이슬람교인은 왜 부인이 여럿일까?
13 유태인이 ‘고리대금업자’의 대명사가 된 이유는 뭘까?
14 남녀 성별 기호(♂·♀)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5 ‘아홉수’에 결혼을 꺼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16 왜 제야의 종은 33번 칠까?
17 발렌타인데이가 만들어진 까닭은?
18 신혼여행을 왜 허니문이라고 할까?
19 에스키모와 몽골족은 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줄까?
20 생일날을 왜 귀빠진 날이라고 할까?
제3장_ 유명한 작품 속으로! 예술 잡학
01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걸까?
02 미로의 ‘비너스’의 잘려나간 양손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03 음악의 계이름인 도레미는 언제 생겼을까?
04 바흐와 헨델은 왜 모두 장님이 되었을까?
05 베토벤의 헤어스타일은 누가 만든 것일까?
06 베토벤은 어린시절부터 음악에 소질이 있었을까?
07 ‘엘리제를 위하여’는 엘리제를 위한 곡이었을까?
08 모차르트의 작품번호에 붙어 있는 쾨헬은 무슨 뜻일까?
09 슈베르트는 왜 ‘미완성 교향곡’을 완성하지 않았을까?
10 작곡가 베를리오즈는 피아노를 전혀 칠 줄 몰랐을까?
11 ‘아카펠라’란 무슨 뜻일까?
12 ‘재즈’는 어디에서 생겨난 말일까?
13 비틀즈를 유명하게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14 고흐의 자른 귀는 어디로 갔을까?
15 피카소가 미신을 좋아했다는 것이 사실일까?
16 피카소가 모나리자 도난사건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는 것이 사실일까?
17 예술가 중에는 호모가 많다는 것이 사실일까?
18 성병에 걸려 죽은 천재 예술가들이 많을까?
19 ‘할리우드’는 누가 지은 이름일까?
20 마릴린 먼로의 머리가 금발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일까?
21 영원한 청춘스타 제임스 딘도 성형수술을 했을까?
22 스필버그도 실수를 했을까?
23 극장 영화의 자막은 오른쪽에 있는데, 비디오 자막은 왜 아래쪽에 있을까?

제4장_ 신기한 동물, 곤충, 식물의 세계로! 자연 잡학
01 하늘은 왜 파랄까?
02 태양은 왜 아침, 점심, 저녁의 빛깔이 다를까?
03 별은 왜 반짝일까?
04 무지개는 정말 일곱 색깔일까?
05 얼음은 투명한데 어째서 눈은 흰색일까?
06 남극과 북극 중에 어디가 더 추울까?
07 빙산은 짜지 않을까?
08 달무리가 지면 정말 비가 올까?
09 벼락은 한 번 때린 곳은 안 때릴까?
10 사하라사막은 모래사막일까?
11 동물에게도 혈액형이 있을까?
12 카멜레온은 어떻게 피부색을 바꿀까?
13 살인벌과 살인개미는 정말로 있을까?
14 복어는 어떻게 독을 만들까?
15 도구를 쓰는 동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16 고래는 정말 똑똑할까?
17 곰은 겨울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는데, 무슨 말일까?
18 고슴도치가 교미를 하면 피범벅이 될까?
19 소는 풀만 먹는 데도 왜 살이 찔까?
20 캥거루는 뒷걸음질을 정말로 못할까?
21 코끼리는 방귀 소리도 클까?
22 개와 원숭이는 정말 사이가 나쁠까?
23 개는 어떻게 냄새를 잘 맡을까?
24 남극의 펭귄을 북극으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
25 한 쌍의 원앙은 정말 사이가 좋을까?
26 스컹크의 방귀는 왜 지독할까?
27 왜 뱀은 피리소리에 맞춰 춤출까?
28 방울뱀은 어떻게 소리를 낼까?
29 꿀벌의 집에서 여왕벌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30 거미는 줄을 칠 때 첫 줄을 어떻게 엮을까?
31 모기는 어떻게 인간의 혈관을 찾아낼까?
32 벌레나 동물 중에도 게이가 있을까?
33 흰개미는 개미가 아닐까?
34 딱따구리는 왜 나무에 구멍을 뚫을까?
35 죽은 척을 해서 천적을 피하는 동물이 있을까?
36 홍수가 나면 땅 속의 개미집은 어떻게 될까?
37 정말로 흡혈박쥐가 있을까?
38 공룡 이름에는 왜 ‘△△사우르스’가 많을까?
39 공룡은 모두 클까?
40 치타만큼 빨리 달리는 동물이 또 있을까?
41 개의 나이를 사람 나이로 치면 어떻게 될까?
42 개는 왜 항상 혀를 내밀고 있을까?
43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어떻게 될까?
44 튤립은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왔을까?
45 신기루는 도대체 왜 생길까?
46 알은 언제나 동그랄까? 네모난 알은 없을까?
47 쓰나미 해일로 동물은 왜 한 마리도 죽지 않았을까?
48 사자는 정말 용감한 동물일까?
49 개미는 정말 부지런할까?
50 열대지방의 나무는 나이테가 없을까?
51 에베레스트 산의 이름은 어디서 유래한 걸까?
52 노새는 새끼를 낳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일까?
제5장_ 고대 역사 탐방 속으로! 역사 잡학
01 고대 그리스의 조각들이 왜 영국에 많을까?
02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이혼하려면
전처에게 위자료를 주어야 했다는데 사실일까?
03 세계 4대 문명의 하나인 인더스 문명은 왜 망했을까?
04 트로이 유적을 발굴한 슐레이만이 무기밀매 상인이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05 이집트 최후의 파라오인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 사람이 아니었을까?
06 고대 로마 황제 중에는 왜 폭군이 많았을까?
07 로마제국의 황후 메살리나는 창녀였다는 게 사실일까?
08 예수는 백인이었을까?
09 동로마제국이 멸망한 것은 깜빡 잊고 잠그지 않은 문 때문이었을까?
10 중세 기사들은 넘어지면 혼자 일어나지도 못했을까?
11 중국 당나라에도 야간 통행금지가 있었을까?
12 당나라 농민들이 반란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3 청나라 황제 중에 황금미라가 된 사람이 있을까?
14 청나라의 건륭황제는 왕자가 아니었다는 게 사실일까?
15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가 가짜 화장품을 만들었을까?
16 프랑스혁명은 프랑스에 화장실이 없었기 때문에 일어났을까?
17 ‘에티켓’이라는 말의 유래는 무엇일까?
18 프랑스혁명은 날씨의 영향을 받았을까?
19 마리 앙투아네트는 정말 하룻밤 만에 머리가 백발이 되었을까?
20 단두대는 ‘사형수에게 자비를 베풀기 위해’ 고안되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21 단두대는 누가 발명했을까?
22 나폴레옹은 정말 독살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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