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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늪 - 하

시리즈 : 생명의 늪 [2]

김지연 저 | 정은출판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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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41461 / 47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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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생명을 다루는 병원가(街)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 이미 사회의 이슈가 되어 여러 매체를 통해 귀에 익숙해진 뇌사, 장기기증, 장기이식, 낙태, 대리모 등. 을 20대의 의학 전문지 기자가 취재하는 형식이다.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일어나는 인간 본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냉정한 현장, 질병을 치료하고 생사의 갈림을 정하는 의료인의 갈등을 밀도 깊게 다루고 있다. 냉혹한 병원가의 현실을 젊은 주인공의 치열한 삶과 사랑, 이별이야기로 따뜻하게 순화하여 비열한 세상사의 단면에 윤기를 흐르게 하는, 인간 삶이 그래도 우선이라는 ... 이 책은 생명을 다루는 병원가(街)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 이미 사회의 이슈가 되어 여러 매체를 통해 귀에 익숙해진 뇌사, 장기기증, 장기이식, 낙태, 대리모 등. 을 20대의 의학 전문지 기자가 취재하는 형식이다.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일어나는 인간 본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냉정한 현장, 질병을 치료하고 생사의 갈림을 정하는 의료인의 갈등을 밀도 깊게 다루고 있다. 냉혹한 병원가의 현실을 젊은 주인공의 치열한 삶과 사랑, 이별이야기로 따뜻하게 순화하여 비열한 세상사의 단면에 윤기를 흐르게 하는, 인간 삶이 그래도 우선이라는 느낌이 드는 소설이다. 섬뜩하고 전율감에 서늘한 기운이 와 닿을 수 있는 병원가의 갖가지 사건들을 다룬 소설이지만 주인공의 연애사(戀愛事)가 적당한 온기를 담고 있어 책을 손에 든 독자는 끝까지 읽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지연
저자 김지연
진주(晋州)출생. 196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1968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 저서로『산울음』『산배암』『산정』『돌바람』『씨톨』『야생의 숲』『촌남자』『고리』『흑색병동』『아버지의 장기?』『살구나무 숲에 트는 바람』『히포크라테스의 연가』『산막의 영물』『산죽』등 30여 권이 있고 역사소설『논개』가 있다

목차

목차
차례 (생명의 늪) 하 (제2권)
과수정원의 햇살. 개간하는 마음으로. 종합병원은 또 하나의 세상. 애증, 별리, 가출
삶은 경쟁의 연속. 철들어 맞는 첫 위기. 최선을 다한 삶의 결실. 천태만상의 여자 얼굴?
새로운 신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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