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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고원에서 온 친구에게-문학과지성 시인선249

시리즈 : 문학과지성 시인선 [650]

신대철 저 | 문학과지성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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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12063 / 124쪽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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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첫시집 『무인도를 위하여』이후 20여 년을 훌쩍 흘려 보내고서 독자를 다시 찾은 시인 신대철의 두번째 시집. 시인의 하늘과 땅의 경계가 모호한 극지 체험은 원시적 공포감과 더불어 흙 내음에 대한 열렬한 희구, 그리고 이내 인간 내면의 집요한 탐구로 이어지고 있다. 늘 자연 속에서 현대인의 내면 정황을 포착하는 그의 시 세계가 유감없이 발휘되는 시집. 2002년 백석문학상 수상작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5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 공주사대부속고등학교와 연세대 국문과,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고 현재 국민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1968년 「강설(降雪)의 아침에서 해빙(解氷)의 저녁까지」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단에 등장했다. 시집으로 『무인도를 위하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水刻畵 1
2. 水刻畵 2
3. 水刻畵 3
4. 水刻畵 4
5. 水刻畵 5
6. 무슨 일이지
7. 또 무슨 일이지
8. 나는 내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네
9. 높은 강 1
10. 높은 강 2
11. 서시
12. 눈사진
13. 내 나무 아이
14. 명파리
15. 나무 밑에서
16. 누가 살고 있다
17. 얼음집
18. 또 만납시다 지구 위에서
19. 새
20. 넉배 고란초
21. 반딧불 하나 내려보낼까요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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