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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1288 / 230쪽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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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살고 싶다면, 기도하라!”
기도는 생명줄이다. 붙들지 않으면 죽고 만다
기도의 심장을 가진 E. M. 바운즈의 숨겨진 역작, 국내 최초 소개!!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4
모든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은 뜨거운 기도이다!
기도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귀에 들리고,
그분의 마음을 만지고, 그분의 손을 움직인다.
기도의 특권과 유익은 우리의 필요와 하나님의 권세에 비례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어떤 부분도 하나님의 도우심 범위 밖에,
기도의 해결 능력의 범위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기도로써 씨를 뿌리고 기도로써 열매를 거두어야 한다.
기도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오직 기도하는 손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다른 모든 것이 실패해도 기도는 실패가 없다.
기도에 힘쓰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고, 기도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서 실패한다.
영적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직접 나오는데, 기도는 하나님을 직접 붙드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는 출구이자, 그분의 능력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입구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주시려고 무한한 보화를 쌓아놓고 계신다.
그분이 가지고 계신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지만 오직 우리의 기도만이 그 능력을 움직일 수 있다.
우리가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것은, 그렇게 해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끈질기게 간구해야 하는 이유는, 응답을 받지 못하면 죽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크리스천의 양식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의 호흡은 기도이다. 사도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다(딤전 4:5)라고도 했다. 그렇다면 크리스천은 단 한순간도 기도라는 호흡 없이 살 수 없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라고 기도의 선지자 바운즈는 간절히 호소한다. 말 그대로 살고 싶다면, 기도하라는 것이다. 다만 문제는, 그래도 기도하지 않으면서 영적 산소 공급이 끊어진 채로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여전히 많다는 데 있다. 따라서 기도를 독려하고 기도에 불을 붙일 책은 언제나 절실하다. 특히 E. M. 바운즈의 책은 기도에 관한 한 독보적이다. 이 책은 특히 그동안 국내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기도에 관한 바운즈의 숨겨진 역작(力作)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바운즈는 기도에 관해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한 사람이었다. 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한 그이기에, 기도에 관한 그의 권면은 더욱 뜨겁다. 한 세기 전의 글이지만 지금의 우리에게도 새로운 도전과 실제적인 교훈으로 다가온다. 그는 이 책에서 “기도의 첫째 조건은 하나님의 뜻을 갈망하는 열정으로 활활 타오르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불의 기도를 드려야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한다. 열매 맺는 참된 기도의 비결은 뜨거운 영적 갈망이며, 성령의 능력을 얻는 유일한 길 역시 뜨거운 기도라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미지근하다 못해 차가운 심령으로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그러나 뜨거운 기도가 없는 교회는 생명이 없는 교회이며, 뜨거운 불의 기도가 없으면 우리 영은 죽고 만다. 이 사실을 가슴 속 깊이 각인(刻印)하고 언제나 뜨겁게 기도하고 싶다면, 이 책이 날카로운 조각도(彫刻刀)가 되고 뜨거운 화염방사기가 되어줄 것이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