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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217022 / 331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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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힘겹게 살아가는 한국인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성공인'들이 희망찬 비전을 말한다.

60년 코리아를 진단하는, 60인 오피니언 리더들의 명쾌하고 날카로운 메시지를 이 책에 담았다. 다양한 분야의 '성공인'들이, 글로벌 경제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또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 역설한다. 소통이 부족한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이, 이렇게 다른 이들의 주장을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는 콘텐츠가 아닐까.


책 개요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을 둘러싼 전반적인 문제점들의 근원을 화두로 던지면서, 문제점을 타개할 방법과 더 나아가서는 미래를 위한 비전까지 제시해준다.
『인문학, 철학, 경제학, 정치학, 사학, 자연과학, 대중예술, 공동체 활동 전반』의 대한민국 지성인들 60인이 멘토가 되어 일반인들을 향해,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논점을 담은 메시지를 전한다. 그렇기에 독자들은 어떤 책을 한 권 읽는 것 보다 많은 양의 정보와 양질의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국제적인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소시민들에게는 불황을 타개할 수 있는 탈출구가 되고, 청소년들에게는 현시점의 대한민국의 이슈를 전반적으로 다룬 교과서가 되며,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시사참고서가 될 것이다. 또한 지식인들에게는 다른 이들의 주장을 받아들이게 하는 관용의 도서이며, 일반국민에게는 시야를 넓히고 머리를 가득 채워 줄 자기계발서가 된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이 책의 독자이다.

책의 특장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진보와 보수, 법학과 철학, 과학자와 예술가, 기부자와 기업가, 정부와 시민, 우주인과 글로벌여행자'와 같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대립분야'에 몸담은 명사들의 강연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강연에서는 놓칠 수도 있었던 내용을, 집중력을 요하는 매체인 '책'으로 재구성해, 콘텐츠를 좀더 받아들이기 쉽게 했다는 점도 장점중의 하나로 꼽을 수 있겠다.
국 내o외로 어려운 요즘, 국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현재에 대한 냉철한 판단과 미래를 향한 비전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대한민국을 냉철하게 바라보는 글, 미래에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글, 한국인에게 힘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애정 어린 글' 등, 시의적으로 독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인 측면에서도, 독자개인의 측면에서도 상당히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책의 시사점
현재 대한민국은 소통의 부재라는 병을 앓고 있다.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만을 받아들이고, 의견이 다른 이의 말은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하며 비판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당연시 되고 있는 시대이다. 이런 풍조가 만연하게 되어, 정치인들은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기 바쁘다. 심지어 어린아이들도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의견이 절대적인 논리라고 판단하고 상대방을 공격한다.
윤평중 교수가 본문의 '담론과 관용'에서 '다른 담론들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바로 민주사회입니다.'라고 했다. 이렇듯이 현재의 대한민국이 성숙한 사회로 거듭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다른 관점의 논리도 심사숙고 후에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문화일 것이다.
''60 PEPLE, 60 KOREA _ 歷史, 未來와 만나다\"는 이런 성숙한 문화를 만드는 시발점으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두뇌 속, 지식잔고로 불황을 이긴다.

항상 부족하던 통장잔고가 불경기를 맞아 더욱 불안하다. 재테크를 하려 해도 나에게는 먼 세상 이야기일 뿐.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불황이라고 움츠러들지만 말고, 적극적으로 자기계발에 투자하여 몸값을 올리자.
사람들이 지갑을 열지 않아 모든 업계가 어려운 시기에도, 자기계발 분야의 책만은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런 출판업계의 동향을 보면, 많은 이가 불경기에 대처하기 위해 연봉상승을 꿈꾸며 지식잔고를 충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하루에도 손에 꼽을 수 없을 만큼의,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오는 중에도 주목할 만한 새 책이 있다.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60인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브레인 파워를 두 권에 나누어 담은 \"歷史, 未來와 만나다(60 PEPLE, 60 KOREA)\"이다.
한가지 주제만을 다루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과는 달리,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한꺼번에 흡수할 수 있어, 알찬 내용과 더불어 가격측면에서도 불경기를 겨냥한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머릿속을 훔쳐보고, 다양한 논점의 시사, 상식, 지식을 흡수하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완벽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평소 퇴근하면 야근에 지친 몸과 마음을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 게임으로 달래주곤 하던 우리네 직장인들에게는 각계 각층의 명사들이 전문지식과 논점을 풀어내는 글이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하지 않았던가.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청년실업시대를 뚫고 취업하기 위해서, 공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책장을 넘겨보자.
결코 가볍지 않은 콘텐츠들이 두뇌 속, 빠져나가지 않을 지식잔고로 남을 것이다.


60년 코리아는 지금 부재중.
-관용의 부재, 소통의 부재, 지식인의 부재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 된지 61년이 되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를 60년 만에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은 것 만으로도 한국인은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압축성장으로 인한 부작용이 서서히 드러나고, 마침 글로벌 경제위기마저 닥쳐오니,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곱지만은 않다.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의 현실을 재점검하고, 문제점들을 개선하여 미래를 살아남을 묘안을 고민해 봐야 할 때가 아닐까.

현재 대한민국을 둘러싼 이슈들은 모두 한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어느 한가지 현상에 대한 대립진영이 생긴다는 것이다. 촛불시위, 살인범 인권, 대북 정책, 교육 문제, 그 어느 것 하나 한마음 한 뜻으로 진행되는 일이 없다. 물론 현안에 대한 모든 국민의 의견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 충분한 토론을 거친 후에,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이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소통의 부재라는 병을 앓고 있다.
서로 대화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나와는 다른 생각도 논리적으로 맞고 충분히 검토해볼 만한 가치가 있으며, 그 후에 의견이 바뀔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의견을 고집하고, 자신의 이해관계만 따져서 생각하기 전에, 관용으로 서로의 의견을 '심사숙고'한 후에 주장을 펼쳐도 늦지 않다. 관용을 실천한다면 소통이 가능해 질 것이고, 이는 곧 대한민국이 지식인화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위기를 벗어나 선진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묘안이다.
대한민국이 소모적으로 주장만 하고, 서로의 이익을 챙기려는 이들로 채워진다면, 꿈을 향해 서로 힘을 모아 미래를 건설해야 할 시기에 이제껏 세워온 것마저도 모두 부서지고 말 것이다. 이것이 과연 자랑스러운, 선진 대한민국인가?
소모적인 이익다툼은 그만두고 대한민국을 함께 가꿔가야 할 것이다.

저자 소개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KAIST에서 물리학 전공으로 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대 정신과 연구원,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컬럼비아대학교 의대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및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며,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 대뇌 모델링과 뇌-로봇 인터페이스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2009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 작은 도시 도서관에서 과학자의 강연 기부 행사 ‘10월의 하늘’을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 등이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정재승+진중권 크로스》, 《쿨하게 사과하라》(김호 공저), 《눈먼 시계공》(김탁환 공저), 《1.4킬로그램의 우주, 뇌》(정용, 김대수 공저) 등이 있다. 


 
 


  

따를 자 없는 달변가, 파격적인 문학평론가, 문학 출판사의 주간, 대학교수, 당대의 문장가 그리고 88 올림픽을 통해 전세계에 우리 문화를 과시한 초대 문화부 장관. 이어령을 수식하는 말은 이처럼 다양하다. 그는 자신이 곧 문화코드로 작용할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연줄을 만들고 남을 지배하는 것을 혐오하여 값싼 패거리주의에 빠지지 않은 유일한 지식인이기도 하다. 서울대 문과 시절, 교수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이미 여러 강연회에 불려 다니던 그가 이제는 전설적인 제목이 된 '우상의 파괴'로 문단에 등장하여 파란을 일으킨 것은 고작 24세였다. " '우상의 파괴' 읽어봤나?"라는 말이 인사말로 통할 지경이었다니 그 여파를 짐작할 만하다. 그러던 그는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를 일간지에 발표하면서 최초로 한국 문화를 제대로 분석해 냈다고 평가받아 독보적인 위상을 획득했다. 그리고 40대에는 '축소 지향의 일본인'를 일본에서 출간하여 미국 등 세계에 소개되기도 했다. 지금까지 문학, 어학, 풍속학, 문화분석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도 이렇다 할 도전을 받아본 적이 없다.


저서로 《축소지향의 일본인 그 이후》, 《꿈의 궁전이 된 생쥐 한마리》, 《한국인의 신화》, 《로그인 정보를 잡아라》, 《디지로그》,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어머니를 위한 여섯 가지 은유》, 《큰산과 나》,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우물을 파는 사람》, 《지성과 영성의 만남》, 《느껴야 움직인다》, 《길을 묻다》, 《지우개 달린 연필》, 《문화로 읽는 십이지신 이야기 시리즈》,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시리즈》,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시리즈》,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생명이 자본이다》, 《페이퍼로드 지적 상상의 길》등 다수가 있다.

서울시장. 1980년대부터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1994년 ‘참여연대’를 만들고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을 통해 우리 사회 변화를 이끌었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장으로 일하고 있다. 《세기의 재판》 《세상을 바꾸는 천 개의 직업》 《경청》 《정치의 즐거움》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서울특별시장을 지내고 2020년 7월에 사망했다. 

책 속에서

물론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지만, 작은 소기업들이 곳곳에 개미군단처럼 일어나야 합니다. '유니레버'라는 기업의 한국 지사장, 이분이 영국사람인데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30년 전에 영국에서 잘 나가던 사업이 지금 전부 일본, 한국에 와있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지금 잘 나가던 산업들이 30년 후에 여기에 다 남아있겠는가. 그 분은 그것을 걱정하더라고요. 아마도 30년 후이면 우리가 지금 선두에 서 있는 조선, 자동차, 철강, 반도체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 뒤를 쫓아오는 중국, 베트남, 인도, 브라질 이런 나라들로 옮겨갈 거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영국은 디자인 등의 문화예술, 관광, 금융 등의 서비스산업과 같은 고부가산업으로 더 잘살게 되었는데 우리는 그런 새로운 산업을 일으킬 수가 있을 것인가? 그것이 걱정입니다.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분위기가 지배하고 그런 교육이 이루어져서, 한국사회가 지금의 산업을 다른 나라에 뺏기고도 더욱더 잘 사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창의적인 일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걱정되는 것이 우리 교육이 너무 획일적이라는 겁니다. 조금 튀는 사람들은 용납을 안 해주잖아요.
위대한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기존의 선입견을 버리는 사람입니다. 선입견을 깨는 사람이야말로 천재적인 사람둘이거든요. 이런 사람들이 창조하고 변화를 만들어 냅니다. 이런 사람드리 수없이 생겨나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육도 중요하고 사회적 분위기도 중요합니다.
(p.149~150 중에서)
 

목차

1권

Section 1. 사람이 희망이다
014 세계를 무대로 꿈의 지도를 그리자 | 한비야(월드비전국제구호 팀장)
025 즐거움으로 승부하라 | 김덕수(한울림예술단 감독)
035 글로벌화만이 살 길이다 | 최성환(대한생명 경제연구원 상무)
049 기업은 이런 인재를 원한다 | 유순신(유엔파트너즈 대표)
059 지속적 경제성장과 교육의 역할 | 정운찬(서울대 교수)
073 우먼 코리아로 가는 길 | 김용아(맥킨지컨설팅 파트너)
088 크리에이티브형 인재를 육성하라 | 천호균(쌈지 대표)

Section 2 뒤섞임과 고유함의 융합
102 무한한 가능성의 답답한 한국 | 이 참(방송인)
113 담론과 관용 | 윤평중(한신대 교수)
127 양성평등과 다양한 가족제도 | 함인희(이화여대 교수)
139 다민족, 다문화 | 윤인진(고려대 교수)
151 정보사회의 명암 | 배 영(숭실대 교수)
161\" 학문의 융합과 미래의 대학\"에 대해서 말하다 | 홍성욱(서울대 교수)
172 도시화와 아파트 문화 | 전상인(서울대 교수)
183 한국사회의 안전과 위험 | 이재열(서울대 교수)

Section 3 부드러움과 단단함의 뿌리를 찾아라
196 디지털 기술과 21세기 문화도시 | 이수희(영국 런던대 교수)
209 이야기 혁명시대, 이야기가 富를 창조한다 | 홍사종(미래상상연구소 대표)
234 인문학의 씨를 뿌려라 | 탁석산(철학자)
244 TV에서 보물찾기 | 주철환(OBS 사장)
258 클래식과 대중문화의 접점 | 지 박(음악가)
270 서울을 디자인 하라 | 오세훈(서울시장)

Section 4 도전을 통해 미래를 열자
286 문화로 점프한다 | 김경훈(예감 대표이사, 점프제작자 대표)
297 한국경제, 이대로 좋은가 | 김종인(前 대통령 경제수석 비서관)
310 소프트파워로 무장하라 | 차석용(LG 생활건강)
323 문화전쟁 시대, 콘텐츠로 승부하라 | 김기범(초록뱀미디어 대표)
334 한국경제여, 비상하라 | 조 순(前 부총리)
347 기술강국의 지도를 그려라 | 성창모(효성기술원 원장)
356 창의를 이끌어내는 여섯 가지 단계 | 이승한(삼성테스코 회장)
370 에너지 독립의 꿈 | 구자영(SK에너지 P&T 사장)


2권

Section 1 소통과 상생의 가능성
014 호모 심비우스, 21세기형 인간 | 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026 코앞에 다가온 사이보그 시대를 준비하자! | 정재승(카이스트 교수)
039 지구 밖에서 세계사 보기 | 조지형(이화여대 교수)
054 인문학적 상상력을 통한 종교 문화의 이해 | 정진홍(이화여대 교수)
065 로보사피언스 | 오준호(카이스트 교수)
076 한류를 버리면 한류의 미래가 보인다 | 박진영(JYP 대표)
085 유전자와 더불어 산다 | 장대익(동덕여대 교수)

Section 2 함께 사는 지구, 공존의 키를 찾자
102 에너지 위기시대를 넘어라 | 김현진(서울과학종합대학 교수)
114 기후변화협약시대, 위기인가? 기회인가? | 최 열(환경재단 대표)
125 북핵의 두 얼굴 | 김태우(한국국방연구원 국방현안연구위원장)
142 공존의 열쇠를 찾아라 | 박원순(희망제작소 변호사)
156 착한 기업의 시대가 온다 | 조동성(서울대 교수)
167 달러의 위기, 글로벌 임밸런스 | 윤창현(서울시립대 교수)
177 조건 없이 주는 것이 사랑이다 | 인세반(유진벨재단 회장)
187 함께 잘 먹고 잘 사는 지구촌을 만든다 | 김순권(경북대 교수)
197 우주과학은 바로 우리 생활 옆에 있다 | 이소연(한국최초의 우주인)

Section 3 지나옴과 다가옴, 역사 미래의 거울로 삼자
212 문명사적으로 본 한국의 이상 | 이어령(중앙일보 고문)
230 헌법 만들기와 나라 만들기 | 정종섭(서울대 교수)
256 한국인의 법적 경계와 정체성 | 이철우(연세대 교수)
273 대한민국, 건국 60년의 세계사적 의미 | 노재봉(전 국무총리)
285 건국 60년, 우리 역사를 보는 눈 | 정옥자(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296 한국인에게 시장은 무엇인가? | 강석훈(성신여대 교수)
306 세계사적 관점에서 본 대한민국 건국 | 김학준(동아일보 회장)
317 선진화의 나아갈 길 | 박세일(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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