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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208221 / 253쪽 210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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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미스 문방구 매니저 [3]
출판사 리뷰
남고딩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녀가 떴다! 황금 보물을 훔쳐간 범인은 누구? <남아돌아> <오리우리>로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운 캐릭터와 오밀조밀하게 잘 짜여진 스토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러멜 작가의 ‘DAUM 만화속세상’ 인기 연재작 <미스문방구매니저> 1권이 새로 출간되었다. 마구 흩뿌려진 듯한 점들은 하나씩 연결되면서 선을 잇고, 그 선들이 모여 커다란 원을 이루며 퍼즐 조합이 맞춰진다. 부모님이 애지중지하는 황금 양동이를 하영이 도둑맞는 것으로 사건은 시작된다. 경찰에 신고하면 간단하겠지만, 도굴품으로 의심되어 그럴 수도 없다. 아버지 친구가 한밤중에 다급하게 찾아와 잠시 맡겼다는데, 경찰도 조사차 다녀갔다는 엄마의 얘기를 듣고 하영은 직접 범인을 잡기로 결심한다. 여기서부터 하영의 머리에 쥐내리는 수사가 시작된다. 사건 현장에 떨어져있던 이름표를 단서로 용의자를 좁혀가기로 한 것이다. 하영이 자신의 500원을 ‘낼름’했다는 사소한 오해로 덕훈은 첫 만남부터 그녀를 싫어한다. 친구 훈남의 순수한 연정에 상처까지 주자 그 미움은 배를 더한다. 하지만 그녀에게 약점을 잡혀 하수인 노릇까지 하게 된다. 덕훈의 500원을 ‘낼름’한 진짜 범인인 훈남은 하영을 남 몰래 짝사랑한다. 하영이 양동이를 도둑맞은 현장에는 덕훈, 훈남, 희주, 희주의 아버지 등 주요 인물이 모두 모인다. 희주의 아버지는 희주를 좋아하는 철수네 문방구의 교재상이고, 철수네 아버지는 양동이의 비밀을 밝혀줄 미지의 인물이다. 거미줄처럼 촘촘한 계보도를 그리며 이야기는 흥미를 더한다. 초반부터 깔린 치밀한 복선도 작품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하영은 공원에서 마주친 유력한 용의자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아 애를 먹고, 도둑이 타고 사라진 스쿠터의 ‘도도도동’ 소리는 용의자를 밝혀내는 데 유력한 단서가 된다. 이번에 출간된 1권에는 덕훈이 하영의 수사에 억지로 동참하여 아이들 명단 조사에 착수하고, 스쿠터를 몰고 다니는 희주와 훈남의 첫 번째 악연이 시작되는 부분까지 담겨 있다. 하영의 가상 인터뷰, 캐릭터 초기 설정 등 온라인 연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서비스 페이지도 다양하게 수록됐다. 3권 소개 조력자를 얻은 하영의 추리극, 급물살을 탈 것인가? <남아돌아> <오리우리>로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운 캐릭터와 오밀조밀하게 잘 짜여진 스토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러멜 작가의 ‘DAUM 만화속세상’ 인기 연재작 <미스문방구매니저> 3권이 새로 출간되었다. 마구 흩뿌려진 듯한 점들은 하나씩 연결되면서 선을 잇고, 그 선들이 모여 커다란 원을 이루며 퍼즐 조합이 맞춰진다. 부모님이 애지중지하는 황금 양동이를 하영이 도둑맞는 것으로 사건은 시작된다. 경찰에 신고하면 간단하겠지만, 도굴품으로 의심되어 그럴 수도 없다. 아버지 친구가 한밤중에 다급하게 찾아와 잠시 맡겼다는데, 경찰도 조사차 다녀갔다는 엄마의 얘기를 듣고 하영은 직접 범인을 잡기로 결심한다. 여기서부터 하영의 머리에 쥐내리는 수사가 시작된다. 사건 현장에 떨어져있던 이름표를 단서로 용의자를 좁혀가기로 한 것이다. 초반부터 깔린 치밀한 복선도 작품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하영은 공원에서 마주친 유력한 용의자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아 애를 먹고, 도둑이 타고 사라진 스쿠터의 ‘도도도동’ 소리는 용의자를 밝혀내는 데 유력한 단서가 된다. 이번에 출간된 3권에서는 덕훈이 하영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면서 보물찾기는 획기적인 발전을 보인다. ‘인물 관계도와 조연캐릭터 특성’ ‘각자의 하루’ 외전과 훈남이의 집이 만들어지기까지 취재와 배경 설정 등 온라인 연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서비스 페이지도 다양하게 수록되었다. 오리와 인간의 동거기로 연재 당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캐러멜 작가의 전작 <오리우리>도 전 3권으로 곧 발간될 예정이다.
1.백수 아가씨
2.황금 보물
3.사건의 시작
4.희주
스페셜 컬렉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