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0970892 / 232쪽 135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이삭
-
지용근, 김선일, 조성실, 김종일, 조성돈, 김영수, 정재영, 김수영, 김은정, 허준, 문창선
-
김대혁
-
베벌리 로버츠 가벤타
- 17,820
- 19,800
- 29,700
- 24,300
출판사 리뷰
“너의 꿈은 버려라, 나의 꿈을 가져라!”
당신의 미래를 쥐고 계신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주님께 다 맡겨보라,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
카이스트 박사 · 스탠포드 포스트닥터 최하진의 담대한 믿음의 여정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주님께 마음을 고정하라!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귀한 사명이 있다.
다만 당신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서 그 사명을 무시하고 있거나,
아직 그 사명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주님께 마음을 고정하라!
언제까지 주님의 뜻을 모른 척하고
한 다리는 세상에, 한 다리는 주님께 걸친 채
세상의 노예가 되어 어정쩡하고 불안하게 살아갈 것인가?
주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시고 당신에게 준 사명을 기억하시며
불꽃같은 눈으로 당신의 심중을 꿰뚫어 보신다.
믿음의 눈으로 주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라.
세상이 주는 성공과 명예, 허망한 것을 좇지 말고
하늘의 것,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사명에 전부를 걸어라.
주님만 의지함으로 넘실대는 요단강 물에 발을 내딛어라.
불가능 앞에서도 기죽지 말고 주님의 이름을 불러라.
주님께 전부를 건 자의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주님을 체험하라.
전능하신 주님께서 당신 인생에 개입하셔서
그분께는 기적이 아니지만 당신 눈에는 기적인
그 놀라운 일들을 이루시도록,
당신 자신이나 세상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 인생을 걸라.
기독교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유일한 가치 하나를 굳이 꼽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믿음’이라고 말해도 큰 이견이 없을 것이다. 참 믿음을 가진 신앙인은 믿는 대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 때문에 현재 보이지 않는 것조차 보이는 것처럼 믿고 바라고 나아간다. 그리하여 기독교의 본질인 십자가의 도(道)를 좇아 자아(自我)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자신의 인생까지 그분에게 올인(All-in)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시며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이 책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는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그 사명을 좇아 인생 전부를 주님께 걸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분명한 증거물이다.
저자 최하진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스탠포드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밟고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러나 흔한 말로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하나님께 인도한다는 사명을 좇아 혈혈단신 중국 벌판에 섰다. 그리하여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와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삶으로 보여준다.
그는 학생들과 한 솥밥을 먹고 같이 어울리며, 말이 아닌 ‘몸으로 떼우는 전도’를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준다. 중국의 청소년을 교육하는 열방학교의 건축기금을 모을 때에도 오직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극적으로 기금이 채워지는 체험을 한다. 그의 전도를 받고 변화돼 함께 학교를 위해 헌신하는 중국인 교사들의 모습을 통해서도 하나님께 인생을 거는 이들이 어떤 열매를 거두는지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도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저자는 “너의 꿈은 버려라”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나(하나님)의 꿈을 가져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당신의 미래를 쥐고 계신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하고 묻는다. 주님께 다 맡기는 것, 그것이 곧 인생을 주님께 거는 것이며, 그러면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고 간증한다. 믿음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실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담대한 믿음의 여정을 떠나볼 것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