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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말하다-모바일통신의 문화인류학 아로리총서 : 문화와 트렌드 1

시리즈 : 아로리총서 [13] , 아로리총서 [13]

김찬호 저 | 지식의날개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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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0928246 / 13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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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휴대폰으로 읽는 커뮤니케이션의 미래

‘휴대폰’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휴대폰은 우리 일상에 깊이 파고들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휴대폰은 과연 무엇인가. 이 자그마한 물건이 불러일으키는 생활의 혁명과 마음의 신화는 무엇인가. 언제든, 누구든 접속할 수 있는 네트워크 속에서 우리의 자의식과 인간관계는 어떻게 변용되고 있는가. 몸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거의 무한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정보 환경은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빚어내고 있는가.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간다.
사소하게 그리고 당연하게 스쳐지나가는 경험들을 낯설게 그리고 다각적으로 조명하는 이야기 마당에서 이 시대의 풍경 또는 자화상을 함께 그려 본다. 휴대폰을 단지 기술의 영역에서 이해하지 않고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 사회학과 문화인류학을 공부했고, 일상의 다양한 현장을 관찰하면서 학문의 개념과 이론을 삶의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해왔다. 교육이나 마을공동체 등에 관한 대안 모색 작업에 참여 중이다. 현재 교육센터 ‘마음의 씨앗’(http://blog.naver.com/innerteacher)에서, 파커 파머의 ‘가르칠 수 있는 용기 피정’의 자매 프로그램인 ‘마음비추기 피정’의 진행을 맡고 있다. 
저서로 『돈의 인문학』 『다시, 민주주의를 말하다』(공저) 『생애의 발견』 『교육의 상상력』 『휴대폰이 말하다』『문화의 발견』 『사회를 보는 논리』가 있고, 번역서로『경계에서 말한다』(공역) 『학교와 계급재생산』(공역) 『작은 인간』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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