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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아이들윈터러3

시리즈 : 룬의아이들윈터러 [9]

전민희 저 | 제우미디어 | 200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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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521180 / 27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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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마존 재팬 한국소설부문 30주 연속 1위! 야후 재팬 2006년 10대가 가장 많이 읽은 소설 선정! 공화국 트라바체스의 유력한 집안인 진네만가(家)의 집안끼리의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 소년 보리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던 형 예프넨마저 보리스를 지키기 위해 사망하고 형의 유언에 따라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가슴에는 대대로 내려오던 명검 ‘윈터러’를 품은 채…….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마존 재팬 한국소설부문 30주 연속 1위” “야후 재팬 2006년 10대가 가장 많이 읽은 소설 선정” “누적 판매고 76만부를 돌파한 환상 소설” “코엑스 반디 앤 루니스 사인회 사상 최대 인원 참여” 이런 화려한 수식어는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에 붙은 말이 아니다. 바로 한국의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 시리즈를 일컫는 말이다. 극동 아시아 지역에 한류 열풍이 분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일부 가수와 배우들에 편중되어 있어서 다른 대중 문화로의 파장효과가 미비하다는 것이 국내 문화평론가들에... “아마존 재팬 한국소설부문 30주 연속 1위” “야후 재팬 2006년 10대가 가장 많이 읽은 소설 선정” “누적 판매고 76만부를 돌파한 환상 소설” “코엑스 반디 앤 루니스 사인회 사상 최대 인원 참여” 이런 화려한 수식어는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에 붙은 말이 아니다. 바로 한국의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 시리즈를 일컫는 말이다. 극동 아시아 지역에 한류 열풍이 분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일부 가수와 배우들에 편중되어 있어서 다른 대중 문화로의 파장효과가 미비하다는 것이 국내 문화평론가들에게 지적되어왔다. 그런데 다른 문화계에서 한류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아직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그것도 젊은 대중 문화에 바로 파고 들 수 있는 게임과 판타지 소설 분야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국의 조앤 롤링이라고 불리는 여류 작가 전민희가 있다. (주)넥슨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는 중국, 대만, 일본 등지로 수출되어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오히려 국내의 인기를 넘어서고 있다. (주)제우미디어에서 출간된 『룬의 아이들』이라는 판타지 소설도 역시 중국, 대만에 수출되어 각국의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특히 출판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서 10대 청소년이 가장 많이 읽은 소설로 선정되는 등 각광을 받고 있다. ‘테일즈위버’의 세계관을 만들고 『룬의 아이들』을 집필하고 있는 작가가 바로 앞서 말한 전민희이다. 전민희 작가는 지난 2007년 7월 14일, 대만 성품서점에서 기자회견과 사인회를 개최하였다. 도서전 등의 일부 전시회를 제외하고, 한국 소설이 해외로 수출되어 현지 독자들의 요청으로 사인회가 개최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날도 수백 명의 대만팬들이 운집하여 전민희 작가의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해리포터 등의 해외 판타지가 국내에서 예약 판매만으로도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고 있는 반면에 국내의 판타지가 해외에서 어필하고 있다는 것은 조용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민희 작가는 “감수성이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공통”이라며 인기의 비결을 넌지시 이야기해준다. 전민희 작가는 현재 『룬의 아이들』의 2부인 ‘데모닉(Demonic)’편을 완간하고 차기작으로 ‘세월의 돌’ 복간과 ‘태양의 탑’을 준비하고 있다. 공화국 트라바체스의 유력한 집안인 진네만가(家)의 집안끼리의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 소년 보리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던 형 예프넨마저 보리스를 지키기 위해 사망하고 형의 유언에 따라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가슴에는 대대로 내려오던 명검 ‘윈터러’를 품은 채…….

저자 소개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주위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이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던 아이가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소설가로 자라났다. 우리나라에서 장르 소설을 애독하는 사람치고 전민희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다. 한국은 물론 일본, 대만, 중국, 태국까지 나아간 전민희의 소설에 빠져든 사람은 예외 없이 크나큰 행복을, 그리고 고통을 겪는다. 작품 속 인물들과 사랑에 빠지는 행복과 새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는 고통을. 건국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연구원을 지내다가 1999년에 PC통신사상 최고기록인 사백만 조회수로 이름을 떨친 '세월의 돌'을 발표했다. 이어 발표한 '룬의 아이들'시리즈는 온라인 게임 <테일즈 위버>로 개발되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룬의 아이들-윈터러', '룬의 아이들-데모닉'은 일본과 대만, 중국, 태국 등에서 번역 출간되어 아마존 재팬 한국소설 베스트셀러 1위, 야후 재팬 선정 '2006년 가장 많이 읽힌 소설'등에 올랐다. 2007년에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초청 사인회가 개최되었고, 2010년에는 '세월의 돌' 대만판이 출간된다. 특히 2009년 출간된 '태양의 탑'은 10년 동안 독자들이 가장 기다려 온 소설로 꼽았다. 강렬하게 대비되는 신화적 인물상을 제시,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틱한 전개를 이어가면서도 문학적 향기를 놓치지 않은 역작이다.

목차

목차
7장 Never Eyes
1.겨울 당의 헤베티카
2.그 상처의 약
3.썰물섬
4.자신을 모르는 자
5.Will You Remember?
8장 Sever Nights
1.월계수 자라던 나라
2.적대자들
3.산 위의 공주,산 아래의 공주
4.윈터?바텀 킷
9장 Ever Rose
1.마법의 계단
2.두 가지 음모
3.그림자 도시와 죽은 자의 오벨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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