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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지 이론-남부독일의 중심지

발터 크리스탈러 저 | 안영진 외 역 | 나남 | 200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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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82563 / 557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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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93년 독일 남부 베르네크(Berneck)에서 출생하여 하이델베르크, 뮌헨, 에어랑겐 대학 등에서 철학과 문학, 미학, 정치경제학, 지리학을 공부했다. 1932년 에어랑겐대학에서 박사학위를, 1937년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대학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1940년대에는 지방정부의 연구소 설립과 나치 독일의 동유럽 점령지에 대한 취락정비계획에 참여했고, 1950년대에는 공산주의 정당에 가입하여 활동했다. 말년에 들어 그의 중심지이론이 국내외에서 크게 인정받으면서 미국지리학회(1964년)와 영국왕립지리학회(1968년)로부터 표창과 메달을 수상했으며, 1968년에는 스웨덴 룬트(Lund)대학과 독일 보쿰대학으로부터 각각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1969년에 7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역자 소개

 1940년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지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대한지리학회장과 2000년 서울 세계지리학대회(IGC) 조직위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역서로《부르주아 유토피아》(2000),《인구?경제발전?환경》(2000) 등이 있다.
1963년 경북 울릉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 독일 뮌헨공과대학교(TUM)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과 사회과학연구원 상근연구원을 거쳐, 현재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 및 역서로 『사회지리학』(1998), 『인구·경제발전·환경』(2000), 『지리학사』(2001), 『세상을 변화시킨 열 가지 지리학 아이디어』(2001), 『노동시장의 지리학』(2002), 『사회공간론』(2003), 『대학과 지역발전』(2005), 『사회지리학의 이해』(2008), 『중심지이론: 남부 독일의 중심지』(2008), 『선집으로 읽는 한국의 도시와 지역』(2008), 『공업입지론』(2009), 『지구·지방화와 다문화공간』(2011), 『현대 경제지리학 강의』(2011)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 머리말
머리말
서론
제1장 이론편: 도시지리학의 경제이론적 기초
1. 기초개념
2. 정태적 관계
3. 동태적 관계
4. 소결: 일반 경제이론과 특수 경제이론
제2장 연계편: 취락지리적 현실에 대한 이론의 적용
1. 도입: 과제
2. 중심지의 규정방법
3. 첫 번째 결과
제3장 지역편: 남부독일에서의 중심지의 수와 분포, 그리고 규모
1. 뮌헨 L-체계
2. 뉘른베르크 L-체계
3. 슈투트가르트 L-체계
4. 슈트라스부르크 L-체계
5. 프랑크푸르트 L-체계
제4장 결론
1. 이론의 검증
2. 취락지리학에 대한 방법론적 귀결
부록
옮긴이 하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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