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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코의 유쾌한 암투병 일기

자오따비 저 | 은송희외 역 | 넥서스BOOKS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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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973011 / 27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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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대만 서점 집계 연속 8주 1위, 대만 교육부 우수도서 선정! “즐거움이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유머가 암세포를 죽인다!” 23살의 열정적이고 활기찬 젊은이가 어느날 갑자기 암 선고를 받고 입원을 하고 항암 치료를 받게 된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인생에도 굴하지 않고 그는 고통과 두려움을 즐거운 웃음으로 바꾸어 놓았다. 직접 쓰고 그린 코믹한 그림과 문장으로 항암 치료 과정과 병원생활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써내려 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3살의 열정적이고 활기찬 젊은이가 어느날 갑자기 암 선고를 받고 입원을 하고 항암 치료를 받게 된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인생에도 굴하지 않고 그는 고통과 두려움을 즐거운 웃음으로 바꾸어 놓았다?. 직접 쓰고 그린 코믹한 그림과 문장으로 항암 치료 과정과 병원생활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써내려 갔다. 이 책은 “즐거움이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유머가 암세포를 죽인다!”는 모토하에 써 내려간 왕코의 재치 넘치는 카툰 다이어리이다. 긍정적인 마음과 가족과 여자친구와 친구들의 사랑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받은 왕코는 마침내 ... 23살의 열정적이고 활기찬 젊은이가 어느날 갑자기 암 선고를 받고 입원을 하고 항암 치료를 받게 된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인생에도 굴하지 않고 그는 고통과 두려움을 즐거운 웃음으로 바꾸어 놓았다. 직접 쓰고 그린 코믹한 그림과 문장으로 항암 치료 과정과 병원생활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써내려 갔다. 이 책은 “즐거움이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유머가 암세포를 죽인다!”는 모토하에 써 내려간 왕코의 재치 넘치는 카툰 다이어리이다. 긍정적인 마음과 가족과 여자친구와 친구들의 사랑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받은 왕코는 마침내 암을 극복하고 다시 열정적인 젊은이가 되어 암환자 희망협회의 희망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자오따비
저자 자오따비
중화민국 암환자 희망 협회, 희망대사.
내 이름은 자오따비, 혈기왕성한 사자자리의 남자다. 열정적이고 활달하며 친구 사귀기를 좋아하고 여행과 음악을 좋아한다. 원래는 젊고 건강했는데, 군대를 제대하고 마침 사회에 뛰어들려고 하던 무렵, 내가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정말 운이 없는 놈인가 보다. 대학 입학 때는 9ㆍ21대지진을 만나고 졸업 때에는 사스(SARS)가 터져 버렸다. 음주 운전 차량이 와서 덮치지를 않나, 군생활은 제일 힘들다는 의장대에서 하고, 군생활이 익숙해질 때쯤엔 손이 부러져 버렸다. 이런 상태에서 어렵게 어렵게 군생활을 마치고 나오려 했더니, 갑자기 내가 암에 걸렸단다.
입원해 있는 동안 나는 인생 최대의 공격을 받았다. 이 기간 동안 가족과 여자친구는 나와 함께 힘든 길을 걸어 주었고 고달픈 내 인생에 함께 맞서 주었다. 지금의 나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젠 어떤 누구보다도 건강한 나는, 당신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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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왕코의 인사말
왕코 이야기
제1막 마른 하늘에 날벼락!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 빨리 입원해서 검사 받으세요! |입원 16일째 | 소변줄을 꽂다 | 엄청난 결과 |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 | 이 모든 현실이 꿈이라면… | 사랑하는 엄마 그리고 아빠 | 끊임없이 먹고 또 먹자 | 골수 주사 | 고생하는 Rita | 골수 검사 결과가 나오다 | 항암 치료란 뭣에 쓰는 물건인고? | 할머니 할머니 우리 할머니 | 예감 | 왕코의 꿈
제2막 목숨 구하기 대작전
항암 치료가 시작되다! | 항암 치료 첫날 | 밥 먹는 게 고통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다 | 고생하시는 우리 아빠 | 밥을 약 먹듯이 꿀꺽 |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 | 두 번째 항암 치료 | 방사선 치료 | 방사선 치료 첫날 | 귀여운 우리 엄마 | 하늘이 내려주신 축복 | 시련 속에서 찾은 진정한 사랑 | 행운아 왕코 | 목욕의 즐거움 | 여드름이 얼굴 한가득 | 앗! 코피가! | 세 번째 항암 치료…, 으윽 이제 그만! | 힘내라 백혈구! | 나의 병실 친구들 | 가장 하고 싶은 일
제3막 왕코 go go go!
네 번째 항암 치료 | 고문의 시간 | 이제부터 시작이다 | 인간 튜브 | 요가 3식(式) | 끝없는 기다림 | 주말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 | 내 생애 최악의 크리스마스 | 외출 금지 | 통제 불가능한 못된 성질 | 제발 나 좀 내보내 줘요! | 그리운 우리집 | 허억! 엄마의 몸 속에도 종양이?! | 유방외과 탐험기 | 집에서 새해 아침을 맞이하다 | 암에 좋은 음식들 | 거금의 세뱃돈을 받다 | 중년의 아저씨처럼 뚱뚱해진 왕코 | 왕코, 힙합소년이 되다. | 다시 병원으로… | 암병동 | 입 안이 헐다 | 걱정스러운 소식 | 영양학 | 베이 할아버지 |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누가 이기나 백혈구와 시합하기 | 여덟 번째 항암 치료를 마치고 나서 | Good bye! | 왕코의 하루 일과
제4막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다
새로운 생활 | 집에 돌아온 첫날밤, 뜬 눈으로 지새우다 | 운동 첫날 | 나의 바람 | 엄마의 하루 | 감기에 걸리다 | 컴맹 | 퇴원 후 처음 받는 항암 치료 | 자괴감 | 왕코와 엄마의 대탐험 | 아빠는 외출 중 | 열 번째 항암 치료 | 아빠 얼굴에 웃음꽃이 피다 | 앗! 발이 보이지 않네 | 고행 | 점점 구린내를 풍기는 왕코 | 열두 번째 항암 치료 | 병원에서 검사를 받다 | 왕코, 생일 축하해! | 긴장의 하루 | Good bye…, my friend | 여드름이 나다 | 한바탕 놀라 자빠지다 | 좋은 일에는 꼭 마가 낀다 | 재주 많은 울엄마 | 온 가족 전원 출동
글을 마치며
왕코의 금연 일기
왕코를 사랑하는 이들의 글모음
왕코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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