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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036481 / 252쪽 / 393g / 140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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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5 종합 85위 | 2010/12 소설 4위 | 현재 종합 85위 | 현재 소설 100위 | Top100 : 2주

- 2016/4 주요일간지 추천도서 | 2007/12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추천도서 | 2016/5 한겨레
반디앤루니스 리뷰
워터멜론 슈가, 이곳에서는 일주일 동안 날마다 다른 색깔의 태양이 빛난다. 그리고 그 색깔의 햇살을 먹고 자라는 일곱 가지 색깔의 워터멜론들이 있다. 사람들은 이 워터멜론 즙을 끓여서 얻은 워터멜론 슈가로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만든다. 이 마을에서는 오두막집도, 들판도, 다리도 모두 달콤한 워터멜론 슈가로 만들어져 있다. 진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퍼지는 워터멜론 향기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적당히 졸음을 자극한다. 하지만 늘 조용하고 평화롭게 보이는 이곳에서도 사랑과 배신, 그리고 ‘잊혀진 것들’로 인한 갈등이 시작되는데…….
이 작품의 주요 모티프인 삶과 죽음, 이상과 현실도 각각 대칭을 이루며 이중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복합적 구성과 설정은 작품을 한층 더 아름다우면서도 긴장감 있고 긴 여운을 남기는 소설로 거듭나게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곱 가지 태양이 뜨는 워터멜론 슈가 마을, 나도 그곳에 가고 싶다!” 미국 문학의 전설, 리처드 브라우티건의 또 다른 역작! 마치 성서처럼 미국 젊은이들의 정신을 움직였던 『미국의 송어낚시』 뒤를 이어, 1960년대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문학의 거장 리처드 브라우티건의 또 다른 명작! 워터멜론 슈가 마을, 이곳에서는 일주일 동안 날마다 다른 색깔의 태양이 빛난다. 그리고 그 색깔의 햇살을 먹고 자라는 일곱 가지 색깔의 워터멜론들이 있다. 사람들은 이 워터멜론 즙을 끓여서 얻은 워터멜론 슈가로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만든... “일곱 가지 태양이 뜨는 워터멜론 슈가 마을, 나도 그곳에 가고 싶다!” 미국 문학의 전설, 리처드 브라우티건의 또 다른 역작! 마치 성서처럼 미국 젊은이들의 정신을 움직였던 『미국의 송어낚시』 뒤를 이어, 1960년대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문학의 거장 리처드 브라우티건의 또 다른 명작! 워터멜론 슈가 마을, 이곳에서는 일주일 동안 날마다 다른 색깔의 태양이 빛난다. 그리고 그 색깔의 햇살을 먹고 자라는 일곱 가지 색깔의 워터멜론들이 있다. 사람들은 이 워터멜론 즙을 끓여서 얻은 워터멜론 슈가로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만든다. 이 마을에서는 오두막집도, 들판도, 다리도 모두 달콤한 워터멜론 슈가로 만들어져 있다. 진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퍼지는 워터멜론 향기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적당히 졸음을 자극한다. 하지만 늘 조용하고 평화롭게 보이는 이곳에서도 사랑과 배신, 그리고 ‘잊혀진 것들’로 인한 갈등이 시작되는데……. 자연과 문명, 인간과 사회의 대립 속에서 미국인들의 이상에 대해 섬세하고 매혹적으로 그리고 있는 화제의 문제작!
목차
제1부|워터멜론 슈가에서 In Watermelon Sugar
워터멜론 슈가에서/ 마가렛/ 나의 이름/ 프레드/ 찰리의 아이디어/ 일몰/ 순한 귀뚜라미/ 다리 점등(點燈)/ 아이디아뜨/ 호랑이들/ 아이디아뜨에서 더 이어진 대화/ 굿 나잇/ 식물들/ 다시 마가렛/ 폴린의 오두막/ 사랑 한차례, 바람 한차례/ 다시 호랑이들/ 산수/ 그녀는 그러했다/ 동 트기 전 희뿌연 어둠 속의 양 한 마리/ 워터멜론 태양/ 손/ 다시, 다시 마가렛/ 딸기/ 학교 선생/ 합판 압착기 아래/ 점심 전까지/ 무덤들/ 원로 송어
제2부|인보일 inBOIL
아홉 가지 물건들/ 다시, 다시, 다시 마가렛/ 낮잠/ 위스키/ 다시 위스키/ 큰 싸움/ 시간/ 종/ 폴린/ 잊혀진 작품들/ 쓰레기들과의 대화/ 그 안에서/ 잊혀진 작품들의 명인/ 돌아오는 길/ 무언가 일어날 것이다/ 소문들/ 다시 돌아가는 길/ 그날 밤의 저녁 식사/ 다시 폴린/ 얼굴들/ 오두막/ 등불을 든 처녀/ 닭들/ 베이컨/ 전주곡/ 수작/ 송어 부화장/ 인보일의 죽음/ 손수레/ 행렬/ 야생 히아신스/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마가렛/ 오두막 열(熱)
제3부|마가렛 Margaret
일/ 고기빵/ 애플파이/ 문학/ 길/ 거울들의 동상/ 다시 원로 송어/ 프레드를 찾아가다/ 다시 바람/ 마가렛의 오빠/ 다시, 다시 바람/ 목걸이/ 긴 의자/ 내일/ 당근/ 마가렛의 방/ 벽돌들/ 나의 방/ 다시, 등불을 든 처녀/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마가렛/ 좋은 햄/ 일출/ 방패/ 빛 밝은 아침/ 무덤조/ 춤/ 함께 요리하기/ 악기들을 연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