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1984년-다락원명작노트46

조지오웰 저 | 마도경 역 | 다락원 | 2007년 08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9951611 / 137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3,500
  • 13,500
  • 13,5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84년>은 1984년의 오세아니아라는 가상 국가의 런던, 즉 인간의 정신과 자유가 거의 박살난 무서운 시공간을 무대로 펼쳐진다.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외부당원이다. 그는 진실부 기록국에 소속되어 역사를 다시 기록하며 왜곡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그는 빅 브라더가 통치하는 전체국가로부터 최소한 마음만이라도 탈출하려고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일기 쓰기는 이 나라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 행위다. 윈스턴은 비인간적인 환경에서 인간답게 살겠다는 결의에 차 있다. 그러나 집, 사무실, 매일 밥을 먹는 구내식당, 심지어 비좁은 화장실 칸 등 도처에 텔레스크린이 설치되어 있다.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당하고 있는 것. 안전한 곳은 없는데...

<1984년>에 나오는 사회는 물론 허구지만 당시에 명백히 존재했던 사회•정치적 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오세아니아란 나라는 히틀러 치하의 독일과 스탈린 치하의 소련을 연상시키는 공포 사회로, 인간 정신의 철저한 압살, 시민 생활에 대한 국가 차원의 통제, 보편화된 기아, 그리고 정부의 가치관에 순종하지 않거나 순종하려 들지 않는 사람들의 ‘조직적인’ 증발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 책은 요약본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논술, 그 논술로 고민하는 중?고생을 위한 논술대비서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풀이과정과 답이 나올 수 있는 논술을 대비해서 창의적?통합적 사고력 배양을 돕기 위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그리고 매 chapter마다 간단한 ‘줄거리’와 ‘풀어보기’가 실려 있습니다. ‘줄거리’를 통해서는 원작의 내용을 명쾌하게 파악함으로써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줄거리’ 다음에는 비판적 글읽기의 바탕이 되는 ‘풀어보기’가 있습니다. ‘풀어보기’에는 원작에 담긴 문학적 경향, 등장인물의 심리상태, 시대상, 주...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논술, 그 논술로 고민하는 중?고생을 위한 논술대비서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풀이과정과 답이 나올 수 있는 논술을 대비해서 창의적?통합적 사고력 배양을 돕기 위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그리고 매 chapter마다 간단한 ‘줄거리’와 ‘풀어보기’가 실려 있습니다. ‘줄거리’를 통해서는 원작의 내용을 명쾌하게 파악함으로써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줄거리’ 다음에는 비판적 글읽기의 바탕이 되는 ‘풀어보기’가 있습니다. ‘풀어보기’에는 원작에 담긴 문학적 경향, 등장인물의 심리상태, 시대상, 주제 등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좀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작품 속에 담긴 주제나 사상, 배경지식에 대해서는 ‘마무리 노트’에서, 그리고 ‘Review'에는 원작의 이해도를 점검하고 논술작성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권말부록으로 우리나라 논술교육의 1세대이자 선두주자인 논술연구모임 선생님들께서 원작에 담긴 중요한 문제의식, 즉 물음을 던져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글쓰기의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관지 논술’과 원작을 바탕으로 출제가능성 높은 논점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실전 연습문제’를 집필해 주셨습니다. 이 책의 특징 쉽다-방대하고 난해한 원작을 중?고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빠르다-원작 이해와 비판적?논리적 사고에 꼭 필요한 부분만을 엄선해 정리했으므로 빠른 시간에 원작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검증되었다-40여 년간 미국에서 1억 부 이상 팔린 초 베스트셀러로서 이미 학생들에게 그 내용을 인정받은 검증된 논술 가이드입니다.

저자 소개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 1903년 인도 동북부 벵갈에서 태어났다. 인도 세관 아편과의 하급 관리였던 아버지처럼 식민지 관료의 길을 선택하여, 인도제국 경찰국 소속 경찰관으로 미얀마에서 5년 동안 근무했다. 그러나 제국주의 관료가 되어 피식민지 주민을 무자비하게 짓밟는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 그는 1927년 사표를 제출하고 몇 년 동안 런던과 파리를 떠돌아다니며 부랑아 같은 생활을 했다. 이 무렵의 생활을 기록한 책이 《런던과 파리에서의 밑바닥 생활》이다. '에릭 아서 블레어'라는 본명을 버리고 '조지 오웰'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이다. 1936년 스페인 내전에 참전하며,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더욱 굳어졌으며 소설가로서의 역할과 임무를 새롭게 다짐하게 되었다. 그는 '소비에트 신화'의 실상을 그대로 드러내 보여줄 작품을 구상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동물농장》이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BBC와 <트리뷴타임스>에서 일하며 창작에 몰두, 6년 만에 비로소 《동물농장》의 탈고를 마칠 수 있었다. 그러나 소비에트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탓에 책을 출판해줄 출판사를 찾을 수 없어 어려움을 겪었다. 18개월 뒤 '세컨드 앤드 워버그'라는 작은 출판사를 통해 1945년 8월 17일 비로소 세상 빛을 보게 되었다. 《동물농장》의 성공 후 디스토피아 소설 《1984》를 탈고하나, 그 책의 출간 다음 해인 1950년 1월 유니버시티 병원에서 지병인 폐결핵으로 각혈한 뒤 갑작스레 숨을 거두었다. 4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그는 옥스퍼드셔 서튼 코트네이에 묻혔다. 조지 오웰은 정치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정치적 인물로 평생을 살아왔다. 그는 또한 진리가 아무리 불편해도 그 '불편한 진리'를 서슴지 않고 말하는 용기 있는 도덕가이기도 하다. 그는 시대와 불화를 겪으면서 20세기 전반기에 양심을 용기 있게 대변한 작가였다. 더불어 《동물농장》은 그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출간된 지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그 힘을 간직한 채 전 세계 68개국 언어로 출간되는 시회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목차

목차
작가 노트
작품 노트
Chapter별 정리 노트
마무리 노트
Review
권말부록一以貫之 논술 노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