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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원제 : (The)cartoon guide to genetics
시리즈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만화 시리즈 [10] , 하버드대학에서 인정한 과학만화 시리즈 [5]

래리 고닉, 마크 휠리스 저 | 윤소영 역 | 궁리출판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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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00888 / 221쪽 / 464g /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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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돌연변이는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다른 모습으로 변할 때 일컫는 명칭일까? 인간 게놈 프로젝트, 유전자 지도, 인간 복제 등 생명공학은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거지? 생활 속 과학 지식을 쌓고 지적 호기심과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줄 유전학의 새로운 세상!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떠나는 여행을 통해 유전학을 쉽고 즐겁게 이해하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래리 고닉은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대륙횡단여행을 함께 한 친구의 그림을 본 순간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대학시절에도 전공과목 외에 심리학, 물리학, 사회과학 등 다방면에 심취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거기에다 자유분방한 상황연출과 기상천외한 대사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재치까지 갖추었으니 독자로서는 더 바랄 것이 없는 셈이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다. 유전학, 통계학, 물리학, 화학 등의 전문가들과 공동 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게 풀어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자연과학 만화’ 시리즈를 펴냈으며, [디스커버]에 ‘사이언스 클래식’을 연재하는 등 현재 다방면에서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논픽션 만화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현실에서는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에 살지만 가상현실에서는 www.larrygonick.com에 산다.
암벽타기를 하거나 래프팅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데이비스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미생물학을 강의하고 있다. 생물학을 강의하면서 그와 관련된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대표작으로 <미생물의 세계>라는 교과서가 있다. 아내, 아이들, 그리고 여러 미생물들과 함께 데이비스에서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과학세대 기획위원을 거쳐 현재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윤소영 선생님의 생물에세이』, 『한자만 알면 과학도 참 쉬워』, 『생명 탐험대, 시간 다이얼을 돌려라』, 『왜 난 엄마 아빠를 닮았을까요』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시턴 동물 이야기』, 『판스워스 교수의 생물학 강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딱정벌레의 세계』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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