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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134978 / 44쪽 / 450g / 230 x 3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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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발생학 박사와 세계적 그림 작가가 함께 만든 최고의 진화 그림책
다윈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놀랍고도 신비로운 진화 이야기
사람의 탄생 이야기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의 탄생 이야기랍니다.
약 40억 년 전, 지구를 덮은 바닷물 속에서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단순한 생명체가 나타났어요. 그 뒤 생물은 계속 변해 왔어요. 자연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은 살아남았고, 그러지 못한 생물은 사라졌지요. 이것이 다윈 할아버지가 말한 ‘자연 선택’이에요.
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생명체들은 끊임없는 변화 과정을 거쳐 나타났어요. 척추동물 가운데 어류가 가장 먼저 나타났고, 그 뒤 양서류, 파충류, 조류와 포유류가 탄생했어요. 사람은 포유류에 속하지요.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늦게 탄생한 포유류예요.
긴 여행이 추억을 남기듯이 사람의 모든 세포에는 어류에서 사람이 되기까지의 기나긴 이야기가 새겨져 있어요. 한 장씩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진화를 어려운 과학 이론이 아니라 일상의 이야기처럼 쉽게 이해하게 될 거예요.
최초의 세포가 사람이 되기까지,
쉽고 재밌는 우리 아이 첫 진화 그림책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아가미가 있군요.
그럼 어류일까요?
어류는 물고기를 말해요.
발을 보니 물갈퀴가 있네요.
자라서 오리가 되려나 봐요.
깃털처럼 보이는 것도 있어요.
그렇다면 조류일까요?
조류는 새무리를 말해요.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는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인류 기원의 신비에 한 걸음씩 접근해 가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진화는 복잡한 이론이라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까다로운데, 이 책은 간단한 세포 그림으로 진화의 원리와 단계를 차근차근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어요. 뒷부분에서는 다윈의 ‘자연 선택설’과 ‘종의 기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과학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