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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 :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3]

파올라 비탈레 저 | 강영옥 역 | 아름다운사람들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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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134978 / 44쪽 / 450g / 230 x 3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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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발생학 박사와 세계적 그림 작가가 함께 만든 최고의 진화 그림책 다윈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놀랍고도 신비로운 진화 이야기 사람의 탄생 이야기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의 탄생 이야기랍니다. 약 40억 년 전, 지구를 덮은 바닷물 속에서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단순한 생명체가 나타났어요. 그 뒤 생물은 계속 변해 왔어요. 자연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은 살아남았고, 그러지 못한 생물은 사라졌지요. 이것이 다윈 할아버지가 말한 ‘자연 선택’이에요. 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생명체들은 끊임없는 변화 과정을 거쳐 나타났어요. 척추동물 가운데 어류가 가장 먼저 나타났고, 그 뒤 양서류, 파충류, 조류와 포유류가 탄생했어요. 사람은 포유류에 속하지요.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늦게 탄생한 포유류예요. 긴 여행이 추억을 남기듯이 사람의 모든 세포에는 어류에서 사람이 되기까지의 기나긴 이야기가 새겨져 있어요. 한 장씩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진화를 어려운 과학 이론이 아니라 일상의 이야기처럼 쉽게 이해하게 될 거예요. 최초의 세포가 사람이 되기까지, 쉽고 재밌는 우리 아이 첫 진화 그림책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아가미가 있군요. 그럼 어류일까요? 어류는 물고기를 말해요. 발을 보니 물갈퀴가 있네요. 자라서 오리가 되려나 봐요. 깃털처럼 보이는 것도 있어요. 그렇다면 조류일까요? 조류는 새무리를 말해요.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는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인류 기원의 신비에 한 걸음씩 접근해 가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진화는 복잡한 이론이라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까다로운데, 이 책은 간단한 세포 그림으로 진화의 원리와 단계를 차근차근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어요. 뒷부분에서는 다윈의 ‘자연 선택설’과 ‘종의 기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과학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과학세대 기획위원을 거쳐 현재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윤소영 선생님의 생물에세이』, 『한자만 알면 과학도 참 쉬워』, 『생명 탐험대, 시간 다이얼을 돌려라』, 『왜 난 엄마 아빠를 닮았을까요』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시턴 동물 이야기』, 『판스워스 교수의 생물학 강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딱정벌레의 세계』 등이 있다. 

이탈리아 파도바대학교에서 생물 과학을 공부했고 발생학 박사학위를 받았어요. 국제 학술지에 꾸준히 논문을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교사이자 아동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토리노 예술·디자인 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했고 그림 작가로서 여러 번 상을 받았어요.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전 세계에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코끼리는 얼마나 클까요?』(How Big is an Elephant?)의 저자이자 그림 작가예요. 

역자 소개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으며 수학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워런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찰리 멍거≫,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 ≪인플레이션≫,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공역),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나무 다시 보기를 권함≫, ≪말의 마지막 노래≫, ≪200세 시대가 온다≫,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상처 주지 않는 대화≫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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