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방인-통합형논술대비를위한논술내비게이션12

시리즈 : 통합형 논술 대비를 위한 논술 내비게이션 [21]

알베르카뮈 저 | 위너스초이스 | 2006년 09월

북트리

정가
$13.00
판매가
$7.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2295057 / 130쪽 105 x 1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20,700
  • 13,500
  • 25,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논술 내비게이션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선정한 권장도서 가운데 논술문제에 출제될 만한 도서를 엄선하고 그 내용을 요약해 빠른 시간안에 고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이다. 구성은 책 소개, 저자 소개, 시대적 배경 지식을 넣었으며, 작품 분석과 주요 단락 해설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제껏 기간이 부족해 고전을 읽지 못한 학생들과 혼자서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논술 학습서로 다가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방인》의 주인공인 뫼르소는 알제리 사람으로 늙은 어머니 한 분을 양로원에 보내고 혼자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그는 생활의 변화를 거부하는 인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 그는 반문명적인 인간의 표상이다. 《이방인》은 이러한 주인공인 살인자 뫼르소와 관련되어 일어난 사건들을 하루의 순서에 따라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어머니의 죽음에서부터 시작해 그리고 사형선고를 받고 난 후 형이 집행되려는 시간에서 끝맺는다. 뫼르소의 살인을 기준으로 1부와 2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살인 이전의 뫼르소의 서민적인 생활, ... 《이방인》의 주인공인 뫼르소는 알제리 사람으로 늙은 어머니 한 분을 양로원에 보내고 혼자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그는 생활의 변화를 거부하는 인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 그는 반문명적인 인간의 표상이다. 《이방인》은 이러한 주인공인 살인자 뫼르소와 관련되어 일어난 사건들을 하루의 순서에 따라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어머니의 죽음에서부터 시작해 그리고 사형선고를 받고 난 후 형이 집행되려는 시간에서 끝맺는다. 뫼르소의 살인을 기준으로 1부와 2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살인 이전의 뫼르소의 서민적인 생활, 그 이웃의 여러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2부에서는 살인 이후의 뫼르소의 재판 과정, 거기서 느끼는 박탈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1부에 묘사된 뫼르소는 살인을 저지르기 전의 평범한 인간으로서 물질적․정신적으로 가난한 서민적인 세계에 놓여 있다. 여기에서는 뫼르소뿐만 그의 이웃, 동네의 작은 식당 등을 통해 서민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2부에 묘사된 뫼르소는 살인을 저지른 이후의 급격하게 변화된 환경에 놓인 인간으로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는 세계에 놓여 있다. 뫼르소는 살인사건 이후에 자기에게 책임이 있는 그 아랍인의 죽음과 동시에 사법부가 결정하게 될 자기 자신의 죽음과 대면한다. 뫼르소는 재판을 통해서 자신이 이방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을 관객이 구경하듯이 참가한다. 그는 사람들의 말투나, 신문기자들의 행동에 관심을 갖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추측하기도 한다. 그는 자신의 재판인데도 관찰자의 위치를 고수한다. 하지만 그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미래나 마리와의 결혼, 사장의 제안에 대해 무관심해하는 이상한 태도 때문에 이방인으로 여겨진다. 평범한 사람과는 다른 이상한 사람으로서의 이방인인 것이다. 그러나 주인공 뫼르소는 살인을 해서 법정에 세워졌지만, 심판을 받은 것은 인간의 정의와 사법을 위한 재판이 아니라 그의 삶 전체가 되었다. 뫼르소는 누구에게도 재판관에게조차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다만 자신의 감정을 부풀려 말하기를 거부했을 뿐이다. 작가 카뮈는 뫼르소를 통해 전통적인 가치관에 관심이 없는 인물의 눈에 의해 평준화된 한 세계를 나타내고 있으며, 2부 전반에 걸친 재판의 소개를 통해 사법체계의 매커니즘에 대한 단순한 비판을 넘어서고 있다.

저자 소개

프랑스의 작가이자 철학자. 알제리 출신으로 1923년 프랑스의 중등학교인 리세에 들어갔고 후 알제리 대학에 입학했다. 그러나 그는 1930년 폐결핵으로 중퇴하였다. 그 후 가정교사, 자동차 수리공, 기상청 인턴과 같은 잡다한 일을 하였다. 1930년대에 인민전선 내각을 지지했고, 1935년 플로티누스(Plotinus)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 학사 학위 과정을 끝냈다. 1936년 에세이 <표리>, 39년 서정적 에세이 <결혼>을 출간했으며, 1940년 반정부활동 혐의로 알제리에서 추방되었다. 2차 대전 때는 소설 <이방인>(1942)과 철학적 에세이 <시지프의 신화>(1942)를 집필, 인생은 그것 자체로는 의미가 없으나 의미가 없으므로 더욱더 살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부조리의 철학'을 생동감있게 표현하였다. 전쟁 기간 동안 카뮈는 지하에서 같은 이름의 신문을 출판하던 레지스탕스 조직 Combat에 가담하였다. 이 그룹은 나치에 저항하여 활동하였고 여기서 카뮈는 '뷔에샤르(Beauchard)'라는 필명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카뮈는 연합군이 파리를 해방한 1943년 신문의 편집장이 되어 전투 이후를 보도했다. 그러나 그는 프랑스 편집인으로서는 드믈게 1945년 8월 8일에 일어난 사건 직후에 히로시마 원자폭탄 사용에 대한 반대를 주장하는 논설을 실었다. 카뮈는 Combat가 상업적인 신문이 되자 1947년 사임했다. 이때부터 카뮈는 장폴 사르트르를 알게 되었다. 전쟁 이후에 카뮈는 사르트르와 함께 생제르망 가에 있는 카페 드 플로르(Cafe de Flore)를 자주 찾기 시작했다. 카뮈는 프랑스적 사고에 대한 강의를 하기 위해 미국을 여행하기도 했다. 비록 그는 좌익의 정치학을 배웠지만 공산주의 사상에 대한 그의 강한 비난으로 인해 사르트르와 소원해지게 되었다. 1949년 카뮈의 폐결핵이 재발하여 2년간 은둔상태로 살았다. 1951년 그는 공산주의에 대하여 명쾌하게 반대하는 반란과 반역에 관한 철학적 분석의 내용을 담은 <반역자>를 발표했다. 이 책은 프랑스에 있는 그의 많은 당시 동료들을 화나게 했고 결국 사르트르의 기분도 상하게 했다. 이러한 반응은 카뮈를 화나게 했고 그는 연극들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철학에 대한 카뮈의 기여 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그가 <시지프스의 신화>에서 설명하고 <이방인>과 <패스트>와 같은 많은 작품에서 설명한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은 상태, 세계의 의미, 정순함에 대한 우리의 열망의 결과에 따른 부조리에 대한 카뮈의 사상이다. 그의 학문적 동반자 사르트르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카뮈가 실존주의자들의 캠프로 굴러 떨어졌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그의 에세이 에니그마와 다른 작품들을 통해 그에 대해 이념적 꼬리표를 붙여 분류하는 것을 거부했다. 그러나 그의 사상 중 많은 중요 부분은 실존주의와 깊은 관계가 있다. (--- 위키디피아) 그는 1957년 10월 '날카로운 진지성을 지니고 오늘날 인간의 의식에 던져지는 여러 문제에 빛을 비춘 공적'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단두대에 관한 성찰>) 1960년 1월 4일 파리 근교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은 책으로 <이방인>, <최초의 인간>, <페스트>, <시지프 신화>, <안과 겉>, <반항하는 인간>, <전락>, <태양의 후예>, <행복한 죽음>, <여행일기>, <휴일의 에세이>, <비둘기를 잡아먹던 시절>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부. 배경지식
1. 이방인은 어떤 책인가
2. 카뮈는 누구인가
3. 주요 등장인물
2부. 이방인
3부. 논술 내비게이션
1. 작품분석
2. 주요 단락 해설
3. 통합형 논술문제
4. 예시답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