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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810567 / 2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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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값비싼 보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날마다 먹는 평범한 우리집 밥상 위에 건강 장수의 비결이 들어 있다. 잘 알고, 골고루 먹는 자연스런 식생활이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다. 이 책에는 음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요리 법에 대한 설명도 함께 담겨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날마다 우리 집 밥상에 오르는 음식이 보약이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흔한 것을, 골고루 먹어라! KBS 장수 프로그램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단골 게스트이자 명강사, 우리나라에서 음식 관련 실용서로는 최초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음식궁합의 저자, 식품영양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지닌 유태종 박사가 신간 먹어서 약이 되는 생활 음식 100가지를 도서출판 아카데미북에서 출간하였다. 그간 굵직굵직한 책을 꾸준히 집필하고 출간해 왔지만 이번 신간은 저자 자신에게도 의미가 매우 깊다. 우선 수없이 많... 날마다 우리 집 밥상에 오르는 음식이 보약이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흔한 것을, 골고루 먹어라! KBS 장수 프로그램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단골 게스트이자 명강사, 우리나라에서 음식 관련 실용서로는 최초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음식궁합의 저자, 식품영양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지닌 유태종 박사가 신간 먹어서 약이 되는 생활 음식 100가지를 도서출판 아카데미북에서 출간하였다. 그간 굵직굵직한 책을 꾸준히 집필하고 출간해 왔지만 이번 신간은 저자 자신에게도 의미가 매우 깊다. 우선 수없이 많은 식품을 연구하고, 식품영양학 관련된 영양 지식을 대중에게 설파해 온 저자가 고령의 나이에 이르러서 꾸준히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음식에서 찾고, 그 중에서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식품을 100가지로 선별하여 책으로 엮었다는 점이다. 선별 기준은 첫째, 어디서나 흔하게 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둘째, 특정 질병이나 증상에 대해 눈에 띄는 효과가 있어야 하며, 셋째, 맛이 있어야 하고, 넷째, 조리하기가 쉬워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느 음식이나 항노화항암 효과가 있는 것을 선택하였다. 예를 들면, 그동안 우리는 가지를 먹을 때 색깔과 맛으로 먹어 왔지 특정 성분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크게 하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가지에는 항암 기능이 뛰어난 성분이 풍부하여,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예방한다고 한다. 이렇듯 이 책에는 그동안 우리가 자주 먹어 온 식품 가운데 질병 예방 효과가 뛰어나며, 다른 음식과도 궁합을 이루는 식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현대인의 건강을 지키는 세 가지 요건은 주거 환경, 운동, 식생활이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식생활은 인간의 생명 건강과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이 깊다. 요즘 각종 방송마다 유난히 음식을 다루는 건강 프로그램이 많은 것을 보아도, 음식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가를 짐작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건강을 지키는 먹거리 하면, 보약이나 구하기 어려운 귀한 것을 최고로 여겨 왔다. 하지만 우리의 전통적인 음식 문화 속에서 사람들이 즐겨 온 음식이 실은 가장 좋은 건강 식품이었다는 사실이 검증되고 있다. 굳이 어려운 식품, 보약을 찾아나서지 말고 생활 속에서 매일 밥상에 오르는 음식을 귀하고 고맙게 여겨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찾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빠른 길일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점을 우리에게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머리말 / 잘 먹으면 보약이 되는 생활 속 음식들 - 유태종(지은이, 고려대 식품영양학 박사) 요즘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맛을 즐기기 위해 음식을 먹는다. 게다가 웰빙 열풍이 불면서 맛은 물론 건강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 실로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1977년 미국 상원의 영양 문제 특별 위원회에는 지금까지 우리의 식사는 잘못되었다. 암심장병당뇨병을 줄이기 위해서는 동물성 지방과 설탕 섭취를 줄이고, 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해야 한다는 맥거번 보고서가 제출되었다. 이 보고서에서는 현대인이 병에 걸리는 원인이 대부분 음식으로 인한 식원병()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쌀을 주식으로 하는 곡물 중심의 식생활을 해 왔다. 쌀밥(현미밥)과 된장국, 김치와 나물, 생선과 약간의 육류로 구성된 식단은 오늘날에도 매우 과학적인 밥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엮은 것이다. 음식은 원래 먹고살기 위한 절박한 것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여러 가지가 풍부해지면서 감상해 가며 먹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그래서 식도락이란 말까지 생기지 않았는가? 음식은 잘 먹으면 보약 이상으로 사람을 건강하게 해 주는 특징이 있지만 잘못 먹으면 탈이 나고 도리어 건강을 해치는 것이 되고 만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잘 알고 먹어야 하는 것이다. 음식은 저마다 유래와 역사를 다 가지고 있다. 그것을 알고 음식을 먹으면 음식 맛도 배가될 수 있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좋은 화제의 재료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음식도 많이 변할 것인데, 그것을 살피고 이해한다는 것은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건강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다. 여기에 수록한 음식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선별한 것이다. 식생활은 건강의 기본이다. 아무리 허약한 사람이라도 식사를 잘하고 생활 습관을 바로 가지면 자연 치유력이 강화되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하는 비결은 어쩌다 먹는 특별하고 비싼 음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의 음식을 골고루 먹는 생활 습관에 달려 있다.
목차
머리말
가지
간
감
감자
게
결명자
고구마
고등어
고추
구기자
굴
귤
김
냉이
녹차
다시마
달걀
달래
닭고기
당귀
당근
대추
더덕
도라지
돼지고기
둥글레
들깨(깻잎)
땅콩
레몬
마
마늘
매실
머위
메밀
멸치
무
미꾸라지
미나리
미역
민들레
바나나
바지락
밤
배
벌꿀
보리
복숭아
부추
브로콜리
사과
산수유
상추
새우
생강
샐러리
소고기
송이버섯
수박
시금치
식초
쑥
쑥갓
씀바귀
아욱
알로에
양배추
양파
연근
연어
오미자
오이
옥수수
올리브유
요쿠르트
우엉
우유
유자
율무
은행
인삼
자어
질경이
참깨
청국장
치즈
커피
콩
콩나물
키위
토란
토마토
파
파래
팥
포도
표고버섯
피망
현미
호두
호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