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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모든것은사랑이만든다

허태수 저 | 리즈앤북 | 200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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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522412 / 30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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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 이라는 화두로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평소에 겪었던 작은 것들을 그냥 맥없이 지나치기 보다는 관심을 가지고 보라고 한다. 그 관심은 바로 “사랑” 그것도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 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화 같은 아름다운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행복지수가 있다. 그것은 곳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 하는 순간에 느끼는 작은 행복일수도 있고, 또는 일을 통해서 얻어지는 사회적 만?족도 즉 결과에 따른 것일 수 도 있다. 하지만 결과에는 다소의 차이가 있다. 그 차이는 우리 스스로가 극복하고 해결해야 하는 자신만의 특별자치구라 할 수 있다. 마음에 그은 밑줄, “이 세상 모든 것은 사랑이 만든다.” 이 책은 사람이 살면서 얻어지는 작은 것이 곧 행복의 에너지고 삶의 근원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고 ... 동화 같은 아름다운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행복지수가 있다. 그것은 곳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 하는 순간에 느끼는 작은 행복일수도 있고, 또는 일을 통해서 얻어지는 사회적 만족도 즉 결과에 따른 것일 수 도 있다. 하지만 결과에는 다소의 차이가 있다. 그 차이는 우리 스스로가 극복하고 해결해야 하는 자신만의 특별자치구라 할 수 있다. 마음에 그은 밑줄, “이 세상 모든 것은 사랑이 만든다.” 이 책은 사람이 살면서 얻어지는 작은 것이 곧 행복의 에너지고 삶의 근원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 이라는 화두로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평소에 겪었던 작은 것들을 그냥 맥없이 지나치기 보다는 관심을 가지고 보라고 한다. 그 관심은 바로 “사랑” 그것도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 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내 느끼는 행복과 만족, 세상에는 여러 형태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것도 내 관심과 아니면 관심 밖이라 할지라도, 세상은 변함없이 돌아간다. 이렇게 움직이는 곳에 내 자신이 있다. 바로 이곳에서 나를 찾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 본문 중에서. 저는 예언가는 아니지만 적어도 다음과 같은 사람의 미래는 잘될 리가 없다는 것은 예언할 수 있습니다. 현재가 아무리 좋아도 다음과 같은 사람들의 미래는 절대로 좋지 않습니다. 1.불평불만이 많은 사람 2.고마움을 모르는 사람 3.불화가 반복되는 사람 4.불행의 요인을 외부에서 찾는 사람 5.부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 6.입에서 원망의 말이 튀어나오는 사람 7.걱정을 붙잡고 사는 사람 8.미운 사람이 많은 사람 9.주지는 않고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 10.사랑결핍증이 심한 사람 -최용우 \"햇볕 같은 이야기\" 중에서- 애꾸눈 임금이 있었습니다. 임금님은 자신의 초상화가 갖고 싶어서 나라 안팎의 이름난 화가들을 모두 불러 들였습니다. 그들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게 했지만 어느 누구도 임금님의 마음에 맞는 초상화를 그려내지 못했습니다. 아첨쟁이 화가는 하나밖에 없는 눈을 두 개로 그렸습니다. 고지식한 화가는 애꾸 그대로 그렸습니다. 그 대마다 임금님은 핏대를 올리며 볼기를 쳐서 화가들을 쫓아냈습니다. 그러니 누가 임금의 초상화를 그리려고 했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무지렁이 화가 하나가 찾아와서 자기가 임금님의 초상화를 그려보겠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미친 짓이라고 말렸습니다. 그러나 이름 없는 무명의 화가는 호기롭게 임금님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초상화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때까지 그 어느 초상화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던 임금님이 무지렁이 화가가 그린 초상화를 보고 기뻐했습니다. 한마디로 뻑 간 거죠. 어떻게 그렸기에 애꾸눈 임금님의 초상화가 임금님의 마음에 들었을까요? 그것이 이렇습니다. 임금님의 성한 눈 쪽 옆모습을 정성껏 그렸기 때문입니다. 희망과 절망은 등과 가슴처럼 하나입니다.

저자 소개

1959년 강원도 횡성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앞산이 훤히 바라다 보이는 풍광 좋은 시골 뒷간에서 우연히 사도신경․주기도문과 마주친 가운데 부름을 받은 목회자. 
안양성결신학교, 감리교협성신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을 졸업하고 춘천시 동내면 학곡리 성암감리교회에 재직한 지 24년, 여전히 그곳 담임목사로 일하면서 워싱턴웨슬리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 노릇과 기독교대한감리회본부 웨슬리출판문화원의 원장 노릇도 함께 하고 있다. 
<영혼의 약국>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오늘 하루> <이 세상 모든 것은 사랑이 만든다> <서른 살의 철학> 등, 살고 있는 마을과 하고 있는 일을 중심으로 한, 일기와 같은 짧은 이야기들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의 목소리는 오랜 시간 주변 물상들과 나누었던 ‘만물과의 대화’, ‘소통의 기쁨’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짧은 그의 글들은 한 편 한 편이 아포리즘이다. 하나같이 희망과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말만 번지르르하거나 자기도 들어갈 수 없는 길을 만들어 사람들을 유혹하지 않고, 삶으로 그림을 완성시켜’ 그가 곧 그림이고, 그림이 곧 그로 느껴지는 글들을 쓴다. 
우주와 삼라만상과 인간에 대한 시선이 선뜻할 뿐, 치장 없이 전개되는 그의 문장은 읽는 것 자체가 곧 묵상이 되는 글이다. 이런 방식으로 성서 안의 의미들을 구체적인 삶의 현장으로 가져오지만, 주장도 설교도 권고도 하지 않는다. ‘바로 이것 아니겠는가’ 하고 깨달은 자의 감탄을 슬그머니 내려놓을 뿐이다. 순간 ‘예수의 도道’가 마음속으로 들어온다.

책 속에서

저는 예언가는 아니지만 적어도 다음과 같은 사람의 미래는 잘될 리가 없다는 것은 예언할 수 있습니다. 현재가 아무리 좋아도 다음과 같은 사람들의 미래는 절대로 좋지 않습니다.

1.불평불만이 많은 사람
2.고마움을 모르는 사람
3.불화가 반복되는 사람
4.불행의 요인을 외부에서 찾는 사람
5.부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
6.입에서 원망의 말이 튀어나오는 사람
7.걱정을 붙잡고 사는 사람
8.미운 사람이 많은 사람
9.주지는 않고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
10.사랑결핍증이 심한 사람
-최용우 "햇볕 같은 이야기" 중에서-

애꾸눈 임금이 있었습니다. 임금님은 자신의 초상화가 갖고 싶어서 나라 안팎의 이름난 화가들을 모두 불러 들였습니다. 그들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게 했지만 어느 누구도 임금님의 마음에 맞는 초상화를 그려내지 못했습니다. 아첨쟁이 화가는 하나밖에 없는 눈을 두 개로 그렸습니다. 고지식한 화가는 애꾸 그대로 그렸습니다. 그 대마다 임금님은 핏대를 올리며 볼기를 쳐서 화가들을 쫓아냈습니다. 그러니 누가 임금의 초상화를 그리려고 했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무지렁이 화가 하나가 찾아와서 자기가 임금님의 초상화를 그려보겠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미친 짓이라고 말렸습니다. 그러나 이름 없는 무명의 화가는 호기롭게 임금님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초상화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때까지 그 어느 초상화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던 임금님이 무지렁이 화가가 그린 초상화를 보고 기뻐했습니다. 한마디로 뻑 간 거죠.
어떻게 그렸기에 애꾸눈 임금님의 초상화가 임금님의 마음에 들었을까요?
그것이 이렇습니다.
임금님의 성한 눈 쪽 옆모습을 정성껏 그렸기 때문입니다.

희망과 절망은 등과 가슴처럼 하나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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