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7407420 / 133쪽 124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6,200
- 17,820
- 19,800
- 16,2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든 사람들에게 고향은 나름대로 따뜻하고 행복했던 거처이다. 고향은 언제나 어린 시절은 보냈던 시골이며, 자연과 가까운 시골의 어린 시절은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행복했던 추억이 담긴 거처이다. 시는 나의 마음의 고향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목차
서문을 대신하며
I. 귀향
뉴잉글랜드 여름 풍경의 기억
가을의 시골 주유소
갑자기 드는 생각들
깜짝 놀람
자기반성
고국의 변한 모습을 조금 보고 나서
더 기억에 남는 사람들
부끄러운 고백
남이 살고 있는 고향집
가을 하늘
시골 돌담 뒤 감나무
더 푸른 무덤의 잔디
어머니의 매장
어머님 성묘
고국의 늦여름 주말 드라이브
과학자들과의 주말 등산
어느 여인의 오순을 위하여
당신은 보신 적도 없는
38선의 짙은 녹음
가을 하늘을 바라보면
일산 홀아비 두루미
일산 호숫가 아침 산책
일산 신도시
일산 주엽역 광장에서 본 아줌마와 비둘기들 풍경
한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지하철에서
식당에서
부엌
침대에서
어린 아기와 함께 있는 어린 엄마
재인이와 장난감
계절의 변용
자연의 시적 변용
II. 광란
가짜
포스트모던 이미지
한 사슴의 죽음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동물의 세계
어느 악몽
호킹의 블랙홀에 부쳐서
미리 본 문명의 황무지
이대로 끝나는가...
앞을 따라서, 뒤에 밀려서, 그리고 줄을 따라 자동기계적으로
몽고의 풍장
돌출 사건
혼자 귀가하다 산정에서 길을 잃었던 잠꼬대
발광
광란한 시대의 광란의 시
나는 가짜다
새천년 호미곶 해맞이 축제를 위한 시(2000년 1월 1일)
월드컵에 뭐기에
아직 쓰여지지 않은 시를 위하여
해설 - 고향엘 처음 간다고? / 정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