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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의 참모학

이시야마다카시 저 | 이강희 역 | 사과나무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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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항우처럼 일어나서 유방처럼 승리하라 이시야마 다카시 저 | 사과나무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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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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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방은 항우에 비하여 보잘것없는 사람이었다. 항우가 명문 귀족 출신인데 비해 유방은 빈농의 자식이었다. 가문도 별볼일없고, 돈도 없고, 학식과 지식도 부족했던 유방은 어떻게 중국 최대의 한(漢)제?국 황제에 오를 수 있었을까. 항우가 직선적이고 독단적인 장수였던 데 비해 유방은 남의 말을 경청하는 신중한 성품이었다. 유방에게는 인재들이 모여들었고 유방은 적재적소에 기용하여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었다. 수많은 전쟁에서 위기를 극복해주고 항우를 멸망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준 장량(張良), 한신(韓信), 소하(蕭何)가 바로 유... 유방은 항우에 비하여 보잘것없는 사람이었다. 항우가 명문 귀족 출신인데 비해 유방은 빈농의 자식이었다. 가문도 별볼일없고, 돈도 없고, 학식과 지식도 부족했던 유방은 어떻게 중국 최대의 한(漢)제국 황제에 오를 수 있었을까. 항우가 직선적이고 독단적인 장수였던 데 비해 유방은 남의 말을 경청하는 신중한 성품이었다. 유방에게는 인재들이 모여들었고 유방은 적재적소에 기용하여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었다. 수많은 전쟁에서 위기를 극복해주고 항우를 멸망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준 장량(張良), 한신(韓信), 소하(蕭何)가 바로 유방의 1급 참모들이었다. 유방과 항우의 대결은 일종의 조직력 싸움이었다. 조직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한 항우에 비해 유방은 행정참모 소하, 작전참모 장량, 천재적인 무장 한신, 선봉대장 번쾌 등 수많은 인재를 수하에 두고 절묘한 팀 플레이를 연출했다. 참모들을 경쟁시키고 서로 이해하게 하면서도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종횡으로 협조하게 하는 유방의 참모 용병술이야말로 그에게 천하를 가져다준 가장 큰 이유였다. 이처럼 절묘한 ‘유방의 참모학’은 현대 기업의 조직 관리에도 귀중한 교훈이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시야마다카시
이시야마 다카시(石山隆)
시즈오카 현 출생. 고마자와 대학 문학부 고등사범국어과 졸업. 동대학 문학부 인문학과 졸업. 37년간 누마즈 등의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음. 1985년 파견 교사로 중국에 건너가 상하이 대?외무역원 일본어 강사 역임. 중국고전 연구에 심혈을 기울임. 저서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강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행정대학원 졸업. 공군사관학교 교관,생도전대 교육과장,공군 교재창 편찬심의실장,교육부 국제교육과장,국제교육원 원장,주일 한국대사관 수석교육관,일본국 교토 한국중고등학교 교장 역임. 옮긴 책으로 <삼국지 십팔사략에서 배우는 실패의 교훈> <그늘속의 참모들> <일본의 부자들> <하가쿠레> <낭인정신> <도쿄지검특수부> 등.

책 속에서

유방과 항우의 대결은 참모들을 거느린 일종의 조직력 싸움이라고 할 수가 있다.
조직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한 항우에 비해 유방은 행정참모 소하, 작전참모 장량, 천재적인 무장 한신, 선봉대장 번쾌(樊噲) 등 수많은 인재를 수하에 두고 절묘한 팀 플레이를 연출했다.
참모들을 경쟁시키고 서로 이해하게 하면서도 하나의 목적을 향해 종횡으로 협조하게 할 수 있었던 유방의 리더십이야말로 그에게 천하를 가져다준 가장 큰 이유였다.(본문 15 P)

그는 역사상 최고의 행정의 달인이었다. 막강한 실권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욕심이 없었고,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청렴한 관리의 표본이었다. 유방은 소하에게 모든 것을 맡겼다. 사적인 세력을 만들지 않고 사리사욕을 챙기지 않는 그의 성품을 믿었기 때문이었다. (114 P)

목차

목차
역자의 말
【1장】난세의 영웅들
유방의 1급 참모들, 한신 장량 소하 |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을소냐 | 패현의 건달 유방 | 깨끗한 관리의 표상, 소하 | 유방과 소하의 만남 | 시도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 훗날에 대비한 포석 | 패공이 된 유방
【2장】유방의 참모들
나라를 잃은 신하, 장량 | 의문스러울 때는 물어라 | 장량, 태공병법을 배우다 | 경청(傾聽)의 달인 유방 | 항량의 독특한 인재 발굴법 | 항우의 노회한 참모, 범증 | 항우와 유방의 운명적 만남 | 돌아가는 것이 가까운 것이다 | 적은 항상 가까운 곳에 있다 | 한번 등용했으면 끝까지 믿는다 | 위험은 사방에 도사리고 있다 |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걷다 |한신이라는 천하의 인재를 얻다
【3장】천하명장 한신
가난한 병법 지망생 한신 | 한신, 유방에게 미래를 걸다 | 민심을 얻어야 천하를 얻는다 | 정보를 믿지 말라 | 논공행상은 공평하게 | 적도 우군도 아닌 자가 천하에는 많다 | 도망의 달인 유방 | 자식도 버릴 수 있는 결단력 | 팽월의 강력한 카리스마 | 모든 사람은 인재다
【4장】죽기를 각오해야 산다
빌린 것보다 더 많이 갚아라 | 배수의 진-죽기 싫으면 싸워라 | 불공평한 논공행상의 부작용 | 병참과 행정의 달인 소하 | 최고에 올랐을 때 내리막이 시작된다 | 계책의 사내 진평 | 실리냐 명분이냐
【5장】항우의 참모들
항우의 오른팔, 범증 | 때로는 비정한 결단도 필요하다 | 전술이 아닌 전략을 생각하라 | 속전속결의 중요성 | 세 치 혀가 칼보다 위험하다 | 세객(說客) 역이기와 괴통 | 심리전에 대비하라 |방심이 가져온 패배
【6장】천하를 얻는 자의 조건
항우와 유방 천하를 나누다 | 과욕이 화를 부른다 | 한신이 유방을 배반 못하는 이유 | 휴전도 전략이다
【7장】비운의 장군 항우
역사의 라이벌 항우와 유방|죽기를 각오하라/ 대군에는 병법이 필요없다 | 하늘이 나를 버렸다
【8장】유방, 천하를 손에 넣다
유방, 황제가 되다 | 1등 공신 소하 | 장수의 장수(將之將), 병사의 장수(兵之將) | 한신의 최후 / 장량의 불안 | 황태자의 스승들
【9장】한신 장량 소하의 최후
후계자 선정의 어려움 | 천하를 가진 자의 욕심/ 여태후의 악행 | 소하와 장량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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