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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시대1

시리즈 : 순수의 시대 [2]

김하인 저 | 예담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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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9131326 / 20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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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국화꽃 향기』의 작가 김하인의 신작 사랑 소설. 1980년대, 그 가슴 아픈 시대를 걸어온 이들을 위한 클래식 러브 스토리이다. 주인공 희연은 시각장애인이다. 신체적 장애로 인한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그녀는 특수교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어느 날 시위주동자를 쫓는 형사들의 추적을 피해 자신의 공간으로 침입한 재석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그렇게 이루어졌고 사랑은 시작된다. 희연은 재석에겐 편안함을 주는 하나의 숲이다. 하지만 재석은 현장으로 다시 달려가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하인 작가의 사랑에 관한 감동 스토리, 2006년 다시 부활하다 2000년 출간되어 약 5개월 간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으며 약 3년 만에 밀리언셀러로 기록된『국화꽃 향기』의 작가 김하인은 그 뒤로도 여러 편의 소설을 출간하며 감성?서정소설의 대표적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6년을 맞이하여 김하인은 새로운 제2의 도약을 꿈꾼다. 그의 작품들의 가장 큰 흐름인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아름다운 필력과 대중적 시각을 바탕으로 하여 ‘클래식 러브 스토리’라는 이름 아래 꾸준히 ... 김하인 작가의 사랑에 관한 감동 스토리, 2006년 다시 부활하다 2000년 출간되어 약 5개월 간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으며 약 3년 만에 밀리언셀러로 기록된『국화꽃 향기』의 작가 김하인은 그 뒤로도 여러 편의 소설을 출간하며 감성?서정소설의 대표적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6년을 맞이하여 김하인은 새로운 제2의 도약을 꿈꾼다. 그의 작품들의 가장 큰 흐름인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아름다운 필력과 대중적 시각을 바탕으로 하여 ‘클래식 러브 스토리’라는 이름 아래 꾸준히 펴낼 예정이며, 이 책이 그 시발점이 될 것이다. 1980년대, 그 가슴 아픈 시대를 걸어온 이들을 위한 클래식 러브 스토리! 투쟁으로 얼룩진 시절에 한 줄기 빛으로 다가온 사랑 1980년대, 그 사회정치적으로 혼란하고 격동적인 시대에 맞서 투쟁과 고뇌로 자신의 젊은 20대를 고스란히 받쳐야 했던 지금의 30,40대들은 기억할 것이다. 그 시절, 시대의 아픔을 온몸으로 헤치고, 현실에 맞서 치열하게 싸우면서도 정녕 가슴속 열정을 채울 사랑만큼은 꿈꾸지도, 이루지도 못했음을. 김하인의 신작장편소설 『순수의 시대』가 그 시절 꿈꾸는 것만으로도 서글펐던 그들의 사랑을 아름답고 진실된 사랑 이야기로 그려냈다. 그 시절 꿈꾸지 못한 사랑이 이제는 현실과 세월에 묻혀 그 빛이 바래졌다 해도 그 열정의 불씨만은 그들 마음 안에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으리라. 그리고 이 소설이 그들의 가슴을 채우고 다시 꿈꾸게 만들 것이다. 주인공 희연은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다. 신체적 장애로 인한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그녀는 특수교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리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어느 날 시위주동자를 쫓는 형사들의 추적을 피해 자신의 공간으로 침입한 재석을 만나게 된다. 그 시기는 부조리한 사회정치 현실에 대항하여 유난히 충돌과 사건이 많던 때였다. 두 사람의 만남은 그렇게 이루어졌고 사랑은 시작된다. 희연은 재석에겐 하나의 숲이다. 편안한 휴식이 있는 숲. 하지만 재석은 투쟁의 현장으로 다시 달려간다. .......

저자 소개

상주에서 태어났고 대학 3학년 때 『조선일보』,『경향신문』,『대구매일신문』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현대시학』으로 시단에 나온 후 잡지사 기자, 방송작가를 거쳐 현재 전업작가로 활동 중이다. 전작 《국화꽃 향기》,《아침인사》,《일곱송이 수선화》는 헌신적인 사랑의 풍경을 미려하게 그려냄으로써 백만 독자의 가슴을 울리며 선풍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2년간 전 분야 단독 베스트셀러 1위를 석권했다. 그의 작품은 중국과 대만, 일본으로 수출되어 출판 및 드라마화되는 등 한류 열풍의 메인스트림이 되었고, 특히 중국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넘어 일 년 이상 종합 베스트셀러 정상을 차지한 아시아의 대표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저서 《내 마음의 풍금소리》, 《푸른 기억 속의 방》, 《아르고스의 눈》, 《사랑의 환생》, 《사계절이 사는 집》, 《아버지의 이름으로》, 《국화꽃 향기》, 《국화꽃 향기 그 두번째 이야기》, 《즈무와 12세계》, 《아침인사》, 《허브를 사랑하나요》, 《일곱송이 수선화》, 《눈꽃편지》, 《블랙 아이언》, 《당신의 내 천사랑의 부임지입니다》, 《소녀처럼》, 《가을여행》, 《박하사탕 그 눈부신》, 《목련꽃 그늘》, 《유리눈물》, 《나는 못생겼다》, 《천개의 눈》, 《연어》, 《이상한 나라의 프로포즈》, 《사랑의 기원》, 《순수의 시대》, 《사랑한다면 우리도 이들처럼》, 《사랑에 미치다》, 《엄마는 예뻤다》, 《연서》, 《안녕 아빠》, 《남자》, 《내 아버지 그 남자》, 《잠이 든 당신》, 《세 가지 사랑》, 《신예작가 유인경》등이 있다.

목차

목차
햇빛이 눈부시다
침입자
기다리는 아이
나의 세상이 변했다
점자 편지
입맞춤엔 별이 보인다
스크래치
허공에서 서걱거림이 가득하다
중부경찰서
마음의 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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