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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겨울-김주영(오늘의작가총서10)

시리즈 : 민음사 오늘의 작가 총서 [40]

김주영 저 | 민음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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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20108 / 426쪽 142 x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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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김주영의 단편들을 성공적인 풍자소설로 살아 있게 하는 데에는 그의 진한 입담과 함께 희화화, 과장, 대비 등의 수법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다시 말해 풍자의 본질은 '웃음이 가지는 공격성'에 있는 것이다. 김주영의 단편소설에서도 이러한 '웃음이 가지는 공격성'은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김사인(시인. 문학평론가)> 이 시대 최고의 재담꾼이 풀어내는 구성지고 유쾌한 풍자소설로 밑바닥 삶의 애환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김주영의 <아들의 겨울>을 만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시대 최고의 재담꾼이 풀어내는 구성지고 유쾌한 풍자소설 밑바닥 삶의 애환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토속적 유머 김주영의 단편들을 성공적인 풍자소설로 살아 있게 하는 데에는 그의 진한 입담과 함께 희화화, 과장, 대비 등의 수법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작가가 표방하는 가치 체계를 그대로 드러낼 수 없을 때 풍자는 부정적인 현실을 공격하는 효과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 다시 말해 풍자의 본질은 ‘웃음이 가지는 공격성’에 있는 것이다. 김주영의 단편소설에서도 이러한 ‘웃... 이 시대 최고의 재담꾼이 풀어내는 구성지고 유쾌한 풍자소설 밑바닥 삶의 애환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토속적 유머 김주영의 단편들을 성공적인 풍자소설로 살아 있게 하는 데에는 그의 진한 입담과 함께 희화화, 과장, 대비 등의 수법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작가가 표방하는 가치 체계를 그대로 드러낼 수 없을 때 풍자는 부정적인 현실을 공격하는 효과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 다시 말해 풍자의 본질은 ‘웃음이 가지는 공격성’에 있는 것이다. 김주영의 단편소설에서도 이러한 ‘웃음이 가지는 공격성’은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저자 소개

1939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70년 단편소설 「여름사냥」이 『월간문학』에 가작으로 뽑히고, 1971년 단편소설 「휴면기」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83년 단편소설 「외촌장 기행」으로 한국소설문학상을, 1984년 대하소설 『객주』로 유주현문학상을 수상했다. 그에게 ‘길 위의 작가’라는 호칭을 안겨준 『객주』는 유년 시절 장터에서 목격한 봇짐장수들의 삶을 민초들의 생생한 언어로 구현해낸 작품으로, 현장에서의 치열한 취재를 통해 1979년부터 5년간 서울신문에 연재되었고 2013년 마지막 10권을 끝으로 완간되었다. 1993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을, 1996년 장편소설 『화척』으로 이산문학상을, 1998년 장편소설 『홍어』로 대산문학상을, 2001년 장편소설 『아라리 난장』으로 무영문학상을, 2002년 장편소설 『멸치』로 동리문학상을, 2007년 은관문화훈장을, 2013년 장편소설 『잘 가요 엄마』로 김만중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객주』 『활빈도』 『천둥소리』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화척』 『홍어』 『아라리 난장』 『멸치』 『빈집』 『잘 가요 엄마』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목차

목차
아들의 겨울
익은 산머루
외촌장 기행
천궁의 칼
겨울새
도둑 견습
모범 사육
즐거운 우리 집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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