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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44098 / 9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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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 문학 작가이자 타고난 이야기꾼인 에리히 캐스트너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다시 꾸민 작품이다. 원작이 있는 <돈키호테>와 <걸리버 여행기>는 마치 옛이야기를 하듯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원작의 재미를 뛰어넘어 한껏 신선한 웃음과 재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독일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옛이야기인 <어릿광대의 모험>과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쉴다의 시민들> 이야기는 작가의 재치있고 익살맞은 설명이 함께 곁들어져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명하고 똑똑하기만 했던 실다의 시민들이 우둔하고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르며 배꼽 빠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목차
실다의 시민들 시청을 짓다
소금밭이 되버린 공동 경작지
시를 가장 잘 짓는 사람이 시장이 되다
실다의 시민을 찾아온 황제
낡은 담벼락에 매달린 젖소
물에 잠긴 종
가재가 법정에 출두하다
마땅히 있을 곳에 놓인 심장
하루에 다 가르치든지, 아니면 아예 가르치지 말든지
어리석음 때문에 실다 사람들이 치른 대가와 그 바깥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