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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잘당하라

우메모리고이치 저 | 김정환 역 | 기린원 | 200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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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3901933 / 22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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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는 과거 외자계 회사에서 인사부장으로 15년간 근무하면서 사원 1,000여명의 목을 잘랐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체득한 이색적인 채용론을 펼친다. 즉 이 책은 해고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해고 노하우집으로써, 해고를 당하는 입장에서는 어떤 권리를 주장하고 얻을 것인가를 미리 생각하고 알아보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랜 불황의 여파로 우리의 고용사정은 크게 변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회사원은 회사원에 지나지 않으며, 언제 해고를 당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왔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진정한 해결책은 있을까. 정년퇴직이 모든 직장인의 종말이었던 시대는 이제 먼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이 시대에는 해고가 모든 직장인의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 되어 우리의 목을 조르고 있다. 이 책은 아주 약삭빠른 책이다. 해고에 맞서 고용주와 투쟁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니 우리가 말하는 ‘부당한 해고’라는 것은... 오랜 불황의 여파로 우리의 고용사정은 크게 변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회사원은 회사원에 지나지 않으며, 언제 해고를 당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왔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진정한 해결책은 있을까. 정년퇴직이 모든 직장인의 종말이었던 시대는 이제 먼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이 시대에는 해고가 모든 직장인의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 되어 우리의 목을 조르고 있다. 이 책은 아주 약삭빠른 책이다. 해고에 맞서 고용주와 투쟁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니 우리가 말하는 ‘부당한 해고’라는 것은 세계적 대세라고 말한다. 기업이 성장하고 국가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방법이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해고당한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까. 어떻게? 그렇다. 이 책의 출발선은 여기쯤 될 것이다. 해고가 끝이 아닌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메모리고이치
●저자: 우메모리 고이치(梅森浩一)
1958년 센다이 출생. 아오야마 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미쓰이 듀폰 플루오르 화학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1988년 체이스 맨해튼 은행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외자계 기업 생활?을 시작했다. 1993년 서른네 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케미컬 은행 도쿄지부의 인사부장에 취임했다. 이후 인사·고용 전문가로서 체이스 맨해튼 은행과 소시에테 제너럴 증권 도쿄지부에서 각각 인사부장을 역임했다. 1,000명이 넘는 사원을 해고한 이력 때문에 ‘모가지 킬러’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현재 실행·인사 컨설팅 회사인 ‘업다운사이징 제팬’(www.updownsizing.com)을 운영하고 있다.
●역자 :김정환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토목학을 전공했다.
인터넷 번역 교육 기간 트랜스쿨에서 일본어 번역가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는 SBS 번역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토목학을 전공했다.
인터넷 번역 교육 기간 트랜스쿨에서 일본어 번역가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는 SBS 번역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목차

목차
제1장 ‘모가지 킬러’ 탄생
어느 날의 풍경 / 입사 시험 / 취직 / 첫 번째 이직(移職) / 처음으로 해고 장면을 보다 / 과격한 노동쟁의를 경험하다 / 강철 같은 여자가 눈물을 흘렸다 / 두 번째 이직 / ‘모가지 킬러’ 탄생 / 합병을 경험하다 / ‘모가지 킬러’에 대한 자부심 / ‘모가지 킬러’의 목이 잘리다 / 세 번째 이직
제2장 나는 이렇게 1000명을 해고했다
해고되는 사원은 없다 / 외자계 기업에는 ‘지명해고’밖에 없다 / 해고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준비와 부하 여사원 / 외국인 상사라도 ‘해고’라는 말은 쉽게 하지 못한다 / 퇴직 패키지란 무엇인가?
재취업 지원회사는 도움이 되는가? / 두 번째 상담은 빠른 시일 내에 한다 / 문제 상황① - “회사는 제가 할 일을 찾아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문제 상황② - “저만 어떻게 안 되겠습니까?” / 문제 상황③ - “왜 저입니까?” / 문제 상황④ - “훌쩍훌쩍…….” / 문제 상황⑤ - “절대 그만둘 수 없습니다.” / 회사측과 교섭할 수 있는 유일한 여지 / 외국인 사원은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제3장 이런 사원이 해고를 당한다
‘일을 못한다’란 무슨 뜻일까? / 일처리가 늦은 사원은 해고된다 / 사실은 일을 너무 잘하는 사원도 위험하다 / 사만다는 왜 요술을 부렸을까? / 상사의 심리는 어떨까? / 외자계 기업에서도 팀워크는 중요하다 / 아부는 만국 공통이다 / 튀어나오지 않은 말뚝은 뽑아낸다 / 일단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라! / 위험을 감수하라! / 영어를 하지 못하는 사원은 필요 없다 / ‘모가지 킬러’보다 무서운 ‘이인자 킬러’
제4장 일본 기업의 해고 시스템은 최악이다
애매한 일본의 해고 / 그만두지 않는다는 선택도 있다 / 기업은 사원에게 거짓말을 했다 / 퇴직금은 위자료다 / 회사를 떠난 사원이 겪는 고통 / 회사에 남은 사원이 겪는 고통 / 해고를 했으면 고용하는 것이 외자계 기업의 상식 / 인재 유동화가 사회를 활발하게 만든다 / 대 해고 시대가 온다
제5장 대해고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
잭 웰치를 따라하면 될까? / 카를로스 곤이 그렇게 뛰어난가? /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만들 수는 없다 / 경영자는 외자계 기업의 흉내를 내라 / 경쟁하기 위해서는 경쟁하는 사회를 만들어라 / 단카이 세대는 어떻게 되는가? / 먼저 정년제도를 폐지하라 / 조기 은퇴라는 사고방식 / 나부터 사고방식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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