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횔덜린의 송가-이스터

마르틴 하이데거 저 | 최상욱 역 | 동문선 | 2005년 06월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0385404 / 261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마르틴 하이데거1889년 독일 남부 메스키르히 출생.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전공한 후 1923년부터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하였다. 1928년 에드문트 후설의 후임으로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정교수에 초빙되었다. 1976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줄곧 그곳에 머물면서 존재물음의 길을 걸어갔으며 수많은 강연과 저작 그리고 훌륭한 제자들은 남겼다. 주요 저서로는 <존재와 시간> <철학에의 기여> <숲길> <이정표> <형이상학입문> <강연과 논문> <언어에의 도상에서> <초연한 내맡김> <동일성과 차이> <사유의 사태에로> 등이 있으며, 1975년 <현상학의 근본 문제들>을 시작으로 전집 간행이 진행되어 현재까지 약 60여 권이 출간되었다.

역자 소개

최상욱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하이데거에 관한 논문 “Sein und Sinn: Die Hermeneutik des Seins hinsichtlich des Und-Zusammenhangs”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남대학교 철학과 교수이다. 저서로는 『진리와 해석』(다산 글방, 2002), 『하이데거와 여성적 진리』(철학과 현실사, 2006) 등이 있고, 역서로는 『셸링』(동문선, 1997), 『철학자들의 신』(동문선, 2003), 『니체 전집 4』(책세상, 2001), 『횔덜린의 송가 〈이스터〉』(동문선, 2005), 『횔덜린의 송가 《게르마니엔》과 《라인강》』(서광사, 2009), 『니체, 횔덜린, 하이데거, 그리고 게르만 신화』(서광사, 2010)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하이데거의 인간론」(1996), 「하이데거의 언어론」(1997), 「하이데거의 자연론」(1999), 「거주하기의 의미에 대하여」(1999), 「하이데거에 있어 생명의 의미」(2000), 「빛의 메타퍼에 대한 존재론적 변형」(2001), 「하이데거에게서의 예술의 본질」(2002), 「하이데거와 레비나스에 있어 이웃 개념에 대하여」(2003), 「귀의 메타퍼에 대한 하이데거의 존재론적 변형」(2004), 「하이데거와 엘리아데의 성스러움에 대한 고찰」(2004), 「그리스도교에 대한 니체의 평가」(2005), 「하이데거의 시원 개념에 대하여」(2007), 「하이데거의 대지 개념에 대하여」(2007), 「니체에 대한 하이데거 초기 해석(1936-37)의 존재사적 위치」(2008), 「하이데거의 존재언어의 특징들」(2009)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강물의 본질에 대한 시짓기-이스터-송가
1.강의의 주제: 횔덜린의 송시에대한 주해들
2.강물의 본질에 대한 시로서 송-시
3.예술의 형이상학적 해석
4.의미-형상적(비유적)이지도 형이상학적이지도 않은 횔덜린의 시, 강물의 은폐된 본질
5.인간의 체류의 장소성으로서 강물
6.안에서 '사라져 가는 것'과 '예감에 가득 찬 것'으로서 강물들
7.방랑성의 장소성으로서, 그리고 장소성의 방랑성으로서 강물
8.공간과 시간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표상과 이것들에 대한 질문의 필요성
9.고향적이-됨, 횔덜린의 시의 염려-낯선 것과 고유한 것의 비판적 대화, 역사의 근본 진리-핀다로스와 소포클레스와 횔덜린의 대화
제2부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 안에서 인간에 대한 그리스적 해석
10.섬뜩한 것 중 가장 섬뜩한 것인 인간(노인들의 코러스의 도입 노래와 첫번째 상황 노래)
11.횔덜린과 소포클레스 사이의 시적인 대화
12.deinon의 의미(코러스 노래의 시작 부분에 대한 논구)
13.인간의 근거로서 섬뜩한 것
14.인간에 대한 계속되는 본질 규정들
15.polis의 본질에 대한 계속되는 논구
16.가장 섬뜩한 것인 인간의 배제
17.안티고네와 이스메네의 도입 부분의 대화
18.존재로서 부뚜막
19.존재로서 부뚜막에 대한 계속되는 작업의 수행
20.비고향적인 것 안에서 고향적이 됨. 비고향적-존재의 이중성. 코러스 노래의 진리 비극의 가장 내적인 중심
제3부 반신으로서 시인의 본질에 대한 횔덜린의 시짓기
21.횔덜린의 강물 시와 소포클레스의 코러스 노래- 그때마다 역사적으로 고향적이-됨
22.역사적으로 근거짓는 정신. 다음 시구에 대한 논구: '말하자면 정신이 집에 있는 것은 시원과 원천에서는 아니다. 고향은 그 정신을 먹어치운다. 식민지를 사랑하고 과감히 잊기를 정신은 사랑한다. 우리의 꽃들과 그리고 우리의 숲들의 그림자들은 죽어가는 것을 기뻐한다. 마치 영혼을 불어넣는 자가 거의 불타 버린 것같이.'
23.시의 본질에 대하여 시짓기-강물의 정신으로서 시적인 정신, 성스러운 것, 시로 지어져야 하는 것
24.시인으로서 강물, 인간이 거주하는 토대인 시적인 것을 건립하는 강물
25.지시되어야-할-것을 나타나게 하는 자로서의 시인. 수수께끼에 가득 찬 '표지', 시인을 불태우는 불로서 성스러운 자. 신들에 대한 명명의 의미
26.시로 짓는 건립함은 하늘적인 것들이 아래로 내려오기 위한 사다리를 짓는다
결어-'대지 위에 하나의 척도가 존재하는가?'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