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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154472 / 30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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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북아의 균형자 역할과 우리의 미래 대만 국립정치대학 외교학과 객좌교수로 을 정기적으로 강의중이며 한반도 및 국제정세관련 칼럼리스트로도 맹 활동중인 21세기 정경연구소 부소장, 중앙일보 디지털 국회의원(외교통상국방분과), 시사타임즈 논설위원, 한국민주태평양연맹(DPU Korea) 사무총장, 정치전문 easypolnews 논설전문위원, Image Media Service(IMS) 미국 본사 부사장 및 IMS Korea 지사장(비상근)으로 있는 박태우 교수의 칼럼집 [진정한 동북아의 균형자란?]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제1장... 동북아의 균형자 역할과 우리의 미래 대만 국립정치대학 외교학과 객좌교수로 을 정기적으로 강의중이며 한반도 및 국제정세관련 칼럼리스트로도 맹 활동중인 21세기 정경연구소 부소장, 중앙일보 디지털 국회의원(외교통상국방분과), 시사타임즈 논설위원, 한국민주태평양연맹(DPU Korea) 사무총장, 정치전문 easypolnews 논설전문위원, Image Media Service(IMS) 미국 본사 부사장 및 IMS Korea 지사장(비상근)으로 있는 박태우 교수의 칼럼집 [진정한 동북아의 균형자란?]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제1장 칼럼, 제2장 시(詩), 제3장 시론(時論)으로 구성) 이 책은 한반도의 안정이 동북아와 세계 평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동북아의 균형자 역할과 우리의 미래'라는 큰 틀 속에서 우리 정부의 외교정책과 관련하여 관심을 끌고 있는 '동북아 균형자론'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최근 심각한 위기를 맡고 있는 '북 핵문제'와 연관해서 '독도문제' '중화패권주의' '동북공정' '양안문제' '한·미 관계' '북·일 관계' '중·일 관계'에 관한 기본적이고 개괄적인 시각으로 현실을 냉정하면서도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고자 하고 있다. 거의 매일 한 편의 칼럼으로 하루를 열고 있는 필자는 앞으로 이 책을 시작으로 우리 나라의 주요 외교현안 및 정치현안들을 객관적이고 공정한 소시민의 눈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지식인으로 느끼고 있는 동 시대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분명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앞으로 계속적인 집필활동으로 선비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실천적 지식인이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안보의 핵심 축인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절대로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는 일관된 주장으로 현실주의 국제정치학자로서 국제정치구도에서의 힘의 역학구도에 대한 냉정한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그의 이력이 말해 주듯 박태우 교수는 항상 나라와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실천하려는 실천적 지식인으로서 지금까지는 공동체를 위해 일을 할 준비를 해 온 단계이고 이제 앞으로는 그동안에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이 사회를 위해서 쓰겠다는 굳은 각오도 이 책에 실린 그의 칼럼들에서 보이고 있다. --나의 글은 순수하고 깨끗하다. 그래서 나의 글은 사심(私心)을 버리고 저 먼 역사 속의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는 미래의 우리들을 그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사적으로는 주위의 사람들과 맺어진 그리움을 듬뿍 노래하고, 사회 속에선 우리가 잘못 가는 길을 비판하고, 국가를 위해선 정도(正道)를 갈 것을 권유하는 내 나름의 겸허(謙虛)한 기록들인 것이다. 이제 이렇게 어려운 홀로 나만의 학자생활을 뒤로하고 다시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아와서 다시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보니, 마음속으로 걱정도 앞서고, 내 앞에 놓여진 무궁무진한 일들이 시야로 밀려 들어오고 있다. 그러한 일을 하는 첫 번째 작업으로, 내가 본 진리(眞理)와 비전(vision)을 독자들과 나눔으로써 새로운,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을 만드는 노력에 일조하고 싶은 마음에 이 졸작들을 다시 내놓게 된 것이다. __책을 내면서… 중에서
목차
차례
책을 내면서… __ 004
제1장 칼럼
왜 베트남 종전 30년 특집이 필요한가? __ 018
400년 전 임진왜란 통해 현실을 되돌아보자 __ 022
국민들은 신 보수정당 출현을 갈망한다 __ 027
이론과 관념만으론 ‘균형자’ 역할 불가능 __ 033
다른 길을 가고 있는 대만해협과 한반도 __ 038
대북정책만은 포퓰리즘에서 벗어나야 __ 045
이념과 별개로 실익 챙기는 중국 외교 __ 051
미망인의 슬픈 이야기 __ 057
NL과 PD 세력에게 점령당한 386세대 __ 062
실체도 불분명한 북(北) 정당과의 공동대응? __ 069
심각한 수준 이른 외교안보팀의 엇박자 __ 075
영어 잘하는 언론인과 학자는 모두 역적? __ 082
‘친미’ 떠난 자리에 ‘친노’만 남은 외교통상부 __ 086
한반도 주변 당면한 과제들 __ 091
북한발(發) 돌발사태에 대비하고 있는가 __ 096
한반도에서 독일식 통일이 주는 교훈 __ 103
한나라―민주 통합, 脫지역 保革의 시작 __ 106
동북아 균형자론’ 시험대로서의 6자 회담 __ 109
북 핵, 민족공조를 국제공조로 전환하라 __ 115
‘균형자’는 목표 아닌 세력 균형의 결과물 __ 119
외교는 ‘희망’ 아닌 ‘현실’을 추구하는 것 __ 124
관념(觀念) 속 중국과 현실 속의 중국 __ 128
동아시아공동체 창설을 경계하는 미·일 __ 132
시대정신 거스르는 한나라당의 늦바람 __ 135
동북아 조정자가 되기 위한 현실적 조건 __ 140
‘한·미 동맹과 균형자론 조화’는 이상론 __ 145
아직도 관념론 속에 갇혀 있는 한국 외교 __ 151
‘동북아 균형자론’ 국민에게 물었는가 __ 158
북한 목 죄는 미 ‘2005 민주주의 증진법’ __ 165
이제 북한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__ 170
국제 정치 현실 외면한 ‘동북아 균형자론’ __ 176
중국, 무력으로 대만 통합할 수 있을까 __ 183
한국 386 세대와 미국 386 세대의 온도 차이 __ 188
북한은 스탈린식 경제 체제로 돌아가라 __ 194
중국은 왜 북한을 버리지 못하는가? __ 198
냉·온탕으로 일본 요리하듯 북한 요리하라 __ 205
대만해협과 한반도의 위기 속 동병상련 __ 210
중국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以韓制日論’ __ 215
감동을 주지 못하는 영화 <그때 그 사람들> __ 220
한겨울 동한강(冬漢江) 속에 묻힌 민초들의 소리 __ 225
왜 우리 정부만 북한 인권을 외면하고 있나? __ 229
우리가 언제부터 중국과 그렇게 가까웠나? __ 233
역사적 진실과 소설적 허구, 편견과 이상 __ 237
오! 나의 사랑, 우리 한민족의 역사여! __ 241
우리 나라가 취해야 할 지금의 시대정신은 무엇인가? __ 246
제2장 시(詩)
개나리꽃판 __ 252
어머니 __ 253
나의 아내는 __ 254
고독이라는 이름으로 __ 255
공통의 과녁을 찾아서 __ 256
비 내리는 타이베이 상공에서 __ 257
그냥 공허한 시간 __ 258
그 누가 나를 부르지 않지만 __ 259
그 누가 있어서 __ 260
끝이 보이지 않는 방황 속에서 __ 261
누구에게 묻나요 __ 262
누가 누구를 탓하랴 __ 264
다시 피는 새로운 희망의 꽃 __ 265
때로 느끼는 현실 속의 불안감 __ 266
또 하루가 지난 오늘 __ 267
뜨거운 여름 속에서 __ 268
모두가 더워하는 여름 속에 있는 나 __ 269
모두가 하나가 되라는데 __ 270
무엇을 기다리지만 __ 271
뭔가를 기다리고 있는 이 시간 __ 272
비가 내리는 오늘 __ 273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__ 274
살면서 느끼는 어려운 점들 __ 275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오늘 __ 276
어제와는 다른 사람들 __ 277
영종도의 안개여 __ 278
우리들이 이야기하는 세상에서 __ 279
이제는 하늘이 보입니다 __ 280
진리와 따로 노는 현실들 __ 281
신 명성황후의 노래 __ 282
혼자 있는다는 것 __ 284
제3장 시론(時論)
누가 우리의 아픈 상처를 만져줄 것인가? __ 286
우리 국민들은 어느 바람에 춤을 추어야 하나? __ 292
국가에 대한 애정을 버리고 있는 민심을 보면서 __ 294
작가 연보 __ 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