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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전집 2 - 산문

시리즈 : 계용묵 전집 [2]

계용묵 저 | 민음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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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7412020 / 404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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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백치 아다다><최서방>으로 유명한 계용묵의 작품을 총망라한 전집. 계용묵은 '소박한 행복에의 기대와 그 기대의 좌절'을 연민 섞인 관조적 시선으로 그려냄으로써, 생의 비애와 삶의 질곡을 담담하게 성찰했으며, 궁극적으로 물질에 대한 욕망에 의해 상실된 인간성의 회복에 역점을 둔 작품을 발표했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04년 평북에서 전통적인 대가족 제도의 전통을 지켜나가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삼봉공립보통학교를 나와서 중동학교에 입학했으나 근대적 교육제도를 멀리하는 조부의 엄명으로 중단하고, 다시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지만 역시 조부에 의해 중단하고 귀향했다. 한문 수학을 하면서도 김동인이 펴낸 동인지 《창조》를 읽으며 문학의 꿈을 키웠다. 1925년 조선문단에 <상환>이 추천되면서 문단에 나타났으며, 일본 도요대학에 유학하면서 새로운 문학의 길을 찾아 나섰다. 1935년 조선문단에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보했다. 조선일보 출판부에 근무하였으며 일본 천황 불경죄로 2개월간 수감되기도 했다. 1961년 현대문학에 <설수집>을 연재하던 중 사망했다.

목차

목차
제1부 수필
낙관
효조
일람 치마 입은 여인
포도주
길을 묻기운다
이성을 보는 눈
구두
수첩초
노인과 닭
심덕
계란
동정
말
집
손
방서한
실직기
침묵의 변
고독
원자탄
차가사
애연사
문학과 건강
수상록
율정기
진달래
장미
제비
사연
정릉 일일
피서의 성격
수박
전승지
여름의 미각
조어찬
창작 일기
제주 풍물 점경
소설가란 직업
닭
악의 성격
자랑
인심
8.15와 한글
탐라 점철 초
김환기 형
꿈을 새긴다
천렵
금화산령에서
동창 앞에서
독서법
어떤 무명 작가의 질문에 응하여
권력과 아부
내가 사는 주변
자기를 잊는 구상
나의 집필 태도
고발 당한 인간의 재판관이
더위와 예의
버들
내 붓끝은 먼 산을 바라본다
제주 여자의 건강과 미
개가
8.15와 순사
전원에서
주기적으로 왔던 염증의 역정
승차
애연지
논개에게
낚시
3.1운동과 나
고독한 세계
문화와 서책
친절
그네
무명 작가 목군에게
표제 한담
나의 취미
나는 이렇게 소설가가 되었다
무제
 
제2부 논고
한국문단 측면사
암흑기의 우리 문단
나의 소설 수업
작품과 기교
어수선한 문단
문학적 자서전
소설 선후감
고행 일로의 진출
경인과 황제
기교 즉 내용
작품의 번역과 역자 문제
작품의 구성 무시
독서의 성격
'파류장'을 묻는다
문학사를 통해 본 여성의 비극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문예 작품의 영화화 문제
저항 문학의 저항적 기술
 
제3부 기타
효양방의 애화
편지를 쓰는 요령
은사에게
발
서
후기
 
부록 ㅣ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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